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회와 합동으로 ‘가을맞이 물품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와 ,한상욱 굿윌 본부장, 송동근 밀알탄현점 원장, 한혜숙 엠케이지 협력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물품기증 캠페인’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연 2회 임직원이 직접
현대엔지니어링이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양천구청과 함께 지원하는 장애인 채용카페 '희망카페' 4호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양천구와 함께 희망카페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고장의 신흥 명물 먹거리에 전국의 각지의 고향으로 떠날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 소재 기업이나 지방 자치 단체가 철저한 기획 하에 개발해 각 고장의 맛과 멋은 물론 ‘이야기’까지 충실하게 담아냈다는 점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향토 인기 먹거리들의 특징이다. 전통적인 인기 먹거리와 비교해 역사는 길지 않지만
대교아이레벨스쿨 건립 사업은 눈높이사랑봉사단과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이 함께 저개발 국가 청소년들을 위해 낙후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희망과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대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제1호 대교아이레벨스쿨이 건립된 아프리카 케냐 메구아라 지역은 상급학교 진학률이 50%에 못 미치는 데다 등하교 시간이 평균 3시간 이상이 소요되
한국전력공사는 2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KEPCO 희망카페 1호점’오픈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희망카페 1호점은 한전의 브랜드파워를 통해 다문화 이주여성 및 청소년들을 고용하고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무료 바리스타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전은 지난 6월 ‘함께일하는재단’ 심사위원회는 인증 및 예비사회적기업, 소셜벤
“사회공헌활동이야말로 국민 신뢰를 얻는 초석이 되는 일이다.”(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한전이 재능기부, 저소득층 전기요금 지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4년 창단돼 현재 291개에 달하는 사회봉사단의 왕성한 활동은 물론 해외에 이르기까지 국내외를 넘나드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한전의
한국전력공사가 사회적기업 10곳에 5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펼친다.
한전은 사회적기업 성장을 위해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발굴 사업' 9개사 및 'KEPCO 희망카페 설립 사업'1개사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발굴사업은 사회적기업 인증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60개 업체가 공모해 ‘협동조합 온리(친환경 공예품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