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구직자들이 원하는 희망 초봉과 마지노선 초봉 간 격차는 585만 원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졸업 예정 대학생 및 구직 희망자 504명을 대상으로 이달 2일부터 14일까지 '신입 희망 초봉'을 조사한 결과, 올해 평균 희망 초봉은 4196만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4140만원보다 56만원 증가했다.
현실적인 기준선으로 여겨지는 마지노선 초봉
Z세대는 워라밸보다 연봉이 높은 기업에 입사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578명을 대상으로 '2025년에 입사하고 싶은 기업' 설문조사를 한 결과 1위는 '연봉 높은 기업(43%)'이 차지했다. 2위는 '워라밸이 최고인 기업(18%)'이었으며 '근무 분위기 좋은 기업(15%)', '복지가 훌륭한 기업(13%)', '동료
취업 난도가 높아지면서 대학교 저학년부터 취업 준비에 돌입하는 등 취업 준비 시기가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신입 구직자들은 초봉으로 4136만 원을 받기를 희망했다.
22일 진학사의 채용 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취준생 1995명을 대상으로 ‘취업 체감 난이도’에 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6%는 취업이 어렵다고 느꼈다. 특히 졸업 후 칼 취업이
올해 신입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평균연봉은 3944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인크루트가 지난 20∼21일 올해 8월 대학교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 등 신입 구직자 6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응답자 평균 희망 연봉은 3944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조사 결과인 3880만 원보다는 64만 원 더 많았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평
최근 정보기술(IT)ㆍ게임업계를 중심으로 연봉 인상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학교를 졸업한 신입 구직자들의 희망 연봉이 껑충 뛰어오른 4363만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신입 대학생 구직자 1036명을 대상으로 희망 연봉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취업을 준비중인 대졸신입 구직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