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은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핸드 블렌더 'HCB-001BW'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품질 AC 모터를 사용해 사람의 일상적 대화 수준과 비슷할 정도의 저소음과 뛰어난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본체와 칼날의 일체형 구조로, 동력이 칼날에 직접 전달돼 적은 힘으로 쉽게 블렌딩이 가능하다. 또 고강도 티타늄 코팅 칼날을 사용
휴롬은 오는 4일부터 6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5(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휴롬은 이번 박람회에서 제품 위주의 전시에서 탈피해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는 휴롬의 철학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휴롬은 176㎡에 해당하는 부스 내에 대형 라이팅을 설치하고, 자연 재료가 가진 영양을 담는다는 의미의 ‘Hurom Del
국내 중소·중견 생활가전 업체들이 유아용품 박람회장으로 모여들고 있다. 저출산이 이어지면서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쓰는 비용이 점차 증가하자 마케팅 범위도 유아용품 시장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강조하는 제품들을 내세우면서 부모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25일 전시기획사 베페에 따르면 지난 23일까지 서울 코엑스
국내 원액기 중소기업 휴롬이 중국시장 유통망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주스사업과 브랜드 인지도 확장 차원에서 B2C 주스매장인 ‘휴롬팜’을 연내 60여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약 500개의 휴롬팜을 현지에 오픈, 휴롬의 건강철학을 중국시장에 전파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25일 휴롬에 따르
휴롬은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육아용품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8회 연속 참가하는 휴롬은 이번 베이비 페어에서 ‘아이 식습관 엄마로부터’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채소와 과일 재료 혼합이 가능한 휴롬주스 섭취의 중요성과 건강 효과를 알리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
올 여름 모바일 홈쇼핑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은 에그팩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버즈니에 따르면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통한 최고 인기 검색어는 '에어컨'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홈쇼핑으로 에어컨을 구매하려는 이들의 검색이 높은 순위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인기 검색어 2위는 놀이
휴롬은 지난 4일 롯데백화점 본점에 단독매장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은 연매출이 2조원에 달하며, 지난해 매출액 기준 중국인에 의한 매출이 약 17%를 차지할 정도로 관광객 비중이 높다. 휴롬은 이 같은 중국인 관광객들의 수요를 흡수해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본점 휴롬 매장은 자연
IBK기업은행은 '제12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로 홍순겸 동양피스톤 회장, 김영기 휴롬 회장, 성규동 이오테크닉스 회장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2004년부터 회사를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대상으로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를 선정하고 있다.
매년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기술력과 수출실적
휴롬이 유통채널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휴롬은 지난 24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다음달 4일에는 롯데백화점 본점과 영등포점에 단독 매장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롯데백화점 매장은 휴롬이 독립 브랜드 단독으로 최초 입점하는 것으로, 전통적으로 구매력이 높고 소비자가 많이 이용하는 프리미엄
휴롬은 지난 4일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시티에서 개최된 독립기념일 불꽃축제에서 휴롬주스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239년을 맞이하는 뉴욕불꽃축제는 미국의 독립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휴롬의 이번 행사 참여는 글로벌 사회적 기업 커피드(COFFEED)와의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휴롬은 이날 기념 행사장에서 VIP 참석자 600명을 대
휴롬이 지방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롬은 지난달 홈플러스 내 농산물 코너에 휴롬주스카페를 개설하고 판매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홈플러스 매장 내 휴롬주스 판매는 서울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시작되는 것으로, 휴롬은 향후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휴롬은 홈플러스의 주요 고객층인 가족 단위 소비자들을 겨냥해 한 번에 마실 수 있는
휴롬은 글로벌 이익공유형 카페인 커피드(COFFEED)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커피드는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던 청년 4명이 지역사회를 위한 수익 환원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해 창업한 글로벌 이익공유형 카페다. 관리비와 임대비 등 기업 기부에 의한 매장 운영과 전체 매출의 10%를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착한 소비’ 형
국내 중소·중견기업계에 ‘디자인 경영’ 바람이 거세다. 특히 직접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B2C(기업 소비자 간 거래) 업체들은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에서 각종 상을 휩쓸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렌털업계 1위인 코웨이는 2011년 디자인 역량 강화를 위해 팀 단위였던 관련 조직을 디자인 연구소로 확대 개편했다. 코웨이 디자인 연구소는 분야
원액기 제조업체 휴롬이 올해 해외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중국, 일본, 미국에 이어 다음달 신흥시장인 인도에 해외법인을 설립하며, 서남아시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휴롬은 네 번째 해외법인을 다음달 인도에 설립할 계획이다. 현재 인도 현지직원 15명을 채용 중이며, 이달 중 법인설립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
‘쌍둥이 엄마’ 배우 이영애가 가족과 함께 하는 근황을 밝혔다.
누적 조회 수 1만 뷰를 돌파한 이영애의 인터뷰 영상은 지난 4월 ‘홈메이드 휴롬주스’ TV CF 온에어와 함께 휴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2011년 쌍둥이를 출산한 후 5년이 흐른 지금에도 변함없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등장한 이영애는 엄마로서 느낀 생생한 경험담
휴롬은 에이즈 퇴치 운동인 ‘레드 캠페인(RED Campaign)’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레드는 록그룹 U2에 의해 2006년 시작된 글로벌 에이즈 퇴치 운동이다. 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빨간색의 제품을 ‘RED’라는 이름으로 출시하고,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부한다. 애플, 스타벅스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협업해 레드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휴롬은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사운드홀릭페스티벌 2015’를 공식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운드홀릭페스티벌 2015은 중견과 신인 아티스트, 메이저와 인디밴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 걸쳐 폭넓은 관객층을 아우르는 도심형 음악 축제다. 특히 올해에는 양희은, 노브레인, 크라잉 넛 등 총 94팀의 아티스트 참여가
◇석가탄신일 연휴엔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으로 ‘패밀리 위크엔드= 3일간의 연휴를 맞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이 고객 잡기에 나선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오는 25일까지 패밀리 위크엔드를 진행한다. 석가탄신일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교외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을 예상해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와 대형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것.
롯데백화점이 시도하는 신개념 아웃렛이 22일 베일을 벗는다.
롯데백화점은 기존 도심형 아웃렛과 차별화된 ‘팩토리 아울렛 인천점’을 이날 오픈한다고 밝혔다. ‘팩토리 아울렛’은 생산된 지 2년 이상 된 장기재고의 구성비를 늘려, 일반 아웃렛보다 저렴한 가격의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점포다.
롯데백화점은 기존 도심형 아웃렛과는 차별화된 ‘팩토
휴롬은 '2015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공식 스폰서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밀라노 엑스포는 오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0월31일까지 184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은 ‘한식, 미래를 향한 제안:음식이 곧 생명이다(Hansik, Food for the Future: You are What You Eat)’를 주제로 했다. 한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