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유럽 출신의 세계적인 회화 작가 3인의 그룹전 'About Painting'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신세계갤러리 청담에서 다음 달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이탈리아의 살보, 독일의 안드레아스 슐츠, 핀란드 출신으로 파리에서 활동하는 헨니 알프탄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빛과 시
공재 윤두서의 작품 '세마도(洗馬圖)'가 321년 만에 전남 해남에서 공개된다.
전남 해남군은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다.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해남과 목포, 진도 등 3곳에서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수묵의 뿌리로서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회화 미학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는 해남은 올해 처음으로 전남국제수묵비엔
박서보 화백 ‘묘법’, OLED TV로
LG전자가 다음 달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5’를 앞두고 국내외 대형 전광판에서 예고 영상을 선보인다.
24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예고 영상은 25일부터 9월 6일까지 런던 피카딜리 광장, 뉴욕 타임스스퀘어 등 해외 랜드마크 2곳과 서울 시청, 광화문에 위치한 전광판 2곳을
현대백화점은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전국 전 점포에서 아트페어 ‘더현대 아트 스테이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판교점은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0층 토파즈홀에서 회화·설치미술을 전시하는 ‘슈퍼컬렉터전(展)’을 연다.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데미안 허스트를 비롯해 김창열·이우환·이강소 등 국내외 작가 26명의 작품 약 70여
현대건설이 신진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주거 단지 내에 배치해 입주민의 일상에 특별한 경험을 더하는 동시에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서울대 오디토리움에서 'S.H.A.A(SNU ICA Hyundai E&C Art Awards)' 공공미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S.H.A.A 공공미술 공모전은
서울 노원구가 한국 근현대 명화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23일부터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다정한 마음, 고독한 영혼 : 한국 근현대 거장의 삶과 예술’을 주제로 10월 16일까지 계속된다.
전시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 권진규, 김은호, 박래현, 박수근, 변관식, 오지호, 이상범, 이응노, 이중섭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박물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창덕궁 내전의 희정당, 대조전, 경훈각을 장식했던 벽화들을 공개하는 '창덕궁의 근사謹寫한 벽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13일 박물관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되는 6점의 창덕궁 벽화들은 높이가 각각 180~214cm, 너비가 각각 525~882c
'The Day Tomorrow Began' 전시예술·과학 넘나드는 20여점 신작 공개
현대자동차가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ACMA)과의 장기 파트너십 ‘현대 프로젝트’ 일환으로 10월 12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타바레스 스트란: The Day Tomorrow Began’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한미반도체가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와 협업한 아트워크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한미반도체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하는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인 필립 콜버트는 강렬하고 다채로운 색감과 만화적 요소를 활용한 독창적인 작품으로 ‘차세대 앤디 워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랍스터를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이자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이 다음달 1~17일 여름방학 교육·체험행사 ‘2025 동동하하(冬冬夏夏)’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동동하하’는 경기도박물관이 방학기간 정기 운영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공연, 강연, 체험, 전시 연계 교육 등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2일에는 ‘G-뮤지
서울식물원에서 인상주의 대표 화가 클로드 모네가 사랑한 식물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서울식물원은 모네가 사랑했던 식물들과 문화와 예술로 풀어낸 프로그램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여름특별전시 ‘식물원은 미술관, 모네가 사랑한 식물들’을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네가 사랑한 식물을 주제로 실내 및 야외 전
교육업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단기로 학습할 수 있는 신간 교재, 특강을 비롯해 지난 학기의 학습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평가 프로그램 등 '방학 특화형' 상품과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21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윤선생은 여름방학 기간에 영어 말하기 실력과 문장 구성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재를 이달 초 선보였다. 윤선생이 초등학생을 겨냥해 출시한 '패
서울 강남구가 ‘2025 강남구 신진작가 지원전’ 1차 전시를 24일부터 30일까지 역삼1동 주민센터 1층 전시실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청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취지다.
구는 시각예술 분야의 신진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5월 12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총
LG유플러스가 다양한 AI 서비스를 결합해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 ‘유독픽(Pick) AI’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AI 서비스 시장 성장에 맞춰 신개념 구독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AI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달 22일 출시 예정인 ‘유독픽 AI’는 고객이 원하는 AI 서비스만 골라 할인을 받고 매달 필요한 A
숙명여자대학교가 김건희 여사의 교원자격증을 취소해달라고 서울시교육청에 요청했다.
숙명여대는 8일 “교원양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시교육청에 김 여사 교원자격증 취소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김 여사가 1999년 쓴 숙명여대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파울 클레의 회화적 특성에 관한 연구’는 학교 측의 조사에서 지난 2월 표절 판정을 받았
- 500여점의 접수된 작품 중 35점 선정해 시상…선정작은 기흥구청 2층에 7월 31일까지 전시
-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의 소통과 주민자치 의미 되새기는 행사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모범사례 제시 평가
“용인은 시민의 삶을 윤택하기 위해 문화와 예술 발전에 많은 지원하고 있어… 이 같이 좋은 행사가 용인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
여름밤 야간 전시플랫폼 ‘미디어아트 서울’과 함께 무더위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
27일 서울시는 도심 속 야간 전시플랫폼 ‘미디어아트 서울’이 운영에 들어갔다. 9월 19일까지 매일 밤(18:00~23:00) 3곳(△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의 ‘미디어아트 서울’을 통해 계절의 감성을 담은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숙명여대가 김건희 여사의 미술교육학 석사학위를 취소한 데 이어 국민대도 김 여사의 박사학위 취소 절차에 착수했다. 김 여사의 석사학위가 취소됨에 따라 박사학위 과정 입학 자격 요건이 사라졌다는 판단에서다.
24일 국민대는 보도자료를 내고 김 여사의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박사학위 과정 입학 자격 및 학위 수여 무효 처분에 관한 행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
숙명여대가 논문 표절 논란이 불거진 김건희 여사의 석사 학위를 취소했다.
24일 숙명여대는 전날(23일) 교육대학원 위원회를 개최해 김 여사의 석사 학위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논문 표절 의혹 제기 약 3년 6개월 만이다.
숙명여대는 “이번 결정은 연구윤리 확립과 학문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내려진 판단”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본연의 책무에 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