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LG전자 MC사업본부의 구원투수로 등장한 황정환 부사장이 선보이는 첫 작품 ‘LG G7 씽큐’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베일을 벗었다.
LG전자는 이날 미국 현지 및 글로벌 언론들을 초청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웨스트에서 ‘LG G7 씽큐’ 공개 행사를 열었다. LG전자는 이 자리에서 램과 내부 저장용량이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신뢰도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간의 미흡한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끌어올려 사업의 반전을 노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LG전자는 30일부터 LG G6의 운영체제(OS)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로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LG V30를 통해 지난해 12월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믿고 오래 쓸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신뢰를 보여줘야 한다.”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10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 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현판식에서 LG 스마트폰의 철저한 사후지원을 강조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조 부회장을 비롯해 황정환 MC사업본부장 부사장 등 최고 경영진
LG전자가 차기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 브랜드를 ‘LG G7 ThinQ(씽큐)’로 확정했다. G 시리즈에 ThinQ 브랜드가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다음 달 2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웨스트(Metropolitan West)에서 ‘LG G7 ThinQ’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3일에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도 공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내년 3월 한국이 세계 최초 5G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5G 조기 상용화 계획을 세계 무대에서 나서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 장관은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 참석, ‘5G로의 전환 지원(Supporting th
"고객의 신뢰를 완전히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황정환 LG전자 MC사업본부장(부사장)은 26일(현지시간) MWC 2018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위치한 멜리아 바르셀로나 사리아 호텔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황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신뢰를 빠른 시간 내 완전
LG전자가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 참가한다.
MWC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로 올해는 208개 국 2300여 기업이 참여한다. 주최 측은 전시기간 동안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이 1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LG전자는 792제
세계 최대 모바일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18’이 다음 달 26일(현시지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이통 3사 등 주요 모바일 수장들은 MWC가 열리는 바르셀로나에 집결해 자사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주요 거래선들과 미팅을 가질 전망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MWC에서 2년여 만에 갤럭시S 시리즈 신제품을 공개하며,
국내 주요 전자·IT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 참석해 글로벌 경쟁사들의 신제품과 최첨단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한해 사업전략의 토대를 마련하는 자리를 가진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양대 가전 메이커인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자동차, 디스플레이 패널, 이동
다음달 9일(현지시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IT제품 전시회 ‘CES 2018’ 참석을 위해 국내 대표 기업들의 수장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총출동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CES 2018’은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자율주행, 5G(5세대) 이동통신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150여 개 국가 4000여 개 글로벌 기업들이 참
LG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LG그룹의 임원인사 키워드는 성과주의와 미래준비로 압축된다. 급격한 세대교체는 이뤄지진 않았지만, 구본준 부회장이 구본무 회장을 대신해 올해 상반기 전략보고회와 하반기 업적보고회를 주재한 만큼 그의 색깔이 짙어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지주사인 ㈜LG와 LG전자, LG화학, LG디스플레이 등 주요 계열
황정환 부사장이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을 총괄하는 MC사업본부의 새 수장으로 임명됐다.
LG전자는 30일 2018년 임원인사를 통해 황 부사장을 신임 MC사업본부장에 내정했다. 황 부사장은 융복합사업개발센터장도 함께 맡는다.
황 부사장은 1965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금성사로 입사해 2007년 LG전자 최고기술
LG전자가 미래 준비를 가속하기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한다.
LG전자는 30일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특히 융복합사업개발센터를 신설한 점이 눈에 띈다. 스마트폰, TV, 자동차 부품 등 각 사업본부의 제품을 연결하는 한편, 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 전사 차원에서 융복합을 추진할 수 있는 분야를 통합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 센터는 C
LG전자가 사장 3명, 부사장 8명, 전무 16명, 상무 40명 등 총 67명 규모의 역대 최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또 시장선도 및 조직간 시너지를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했다. B2B사업본부를 신설해 5개 사업본부 체제로 재편됐고, 전사 차원의 융복합 추진 위해 융복합사업개발센터를 신설했다.
LG전자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씨 없는 수박’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육종학자 고(故) 우장춘 박사의 유품이 한 자리에 모여 보존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8일 초대 원장이자 우리나라 원예연구의 기틀을 마련한 우 박사의 유품을 경기 성남에 위치한 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에 기증했다. 유품은 나팔꽃 조사기록장, 나팔꽃 표본, 연구노트, 일본 고서, 문화포장증과 관련 사진 등
LG전자가 스마트폰 분위기 쇄신 가속을 위해 MC사업본부의 수시 조직개편을 20일 단행했다.
LG전자는 본부장 직속으로 ‘단말사업부’를 신설,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 단말사업부는 시장 및 사업 관점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철저한 실행을 위해 사업 단위의 책임 및 권한을 명확히 부여하고자 프리미엄 모델부터 보급형 제품까지 상품기획 및 개발을 담당하던 기존 ‘
LG전자의 ‘웹 OS 스마트 TV’가 국제공통평가기준(CC·Common Criteria)을 획득하며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7일 LG전자는 스마트 TV 플랫폼인 웹 OS 3.5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능에 대해 국가보안연구소 산하 IT 보안인증사무국으로부터 ‘EAL 2(Evaluation Assurance Level 2)’ 등급의 ‘CC 인증’을 획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