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에너지, 대림산업과 14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오르비텍, 한국수력원자력과 12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현대로보틱스, 현대중공업지주로부터 상하이 자회사 지분 100% 인수
△파미셀, 17억원 규모 의약중간체 뉴클레오시드 공급계약 체결
△S&T중공업, 한화디펜스와 21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엘앤케이바이오, 강국진·박근주 각자대표
롯데쇼핑 백화점 사업 부문에서 장기근속 포상 관련 노사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임기를 마친 백화점 부문 전임 노조위원장이 내부 직원 동의 없이 사측과 근속자 포상 내용 변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져서다.
논란의 쟁점은 ‘금(金) 포상 지급 여부’다. 그간 롯데그룹 계열사 근속자 포상은 금이나 그에 준하는 상품권 지급으로 이뤄져 왔다. 롯데백화점도
최근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한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이 퇴진 배경을 설명했다.
황 부회장은 25일 서신을 통해 "롯데그룹은 지금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면서 "이 시점에서 후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드려야 한다고 판단해 지난해 말 신동빈 회장에게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자신의 퇴진과 관련한 안팎의 추측을 불식하기
‘신동빈의 오른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롯데는 13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황각규 부회장의 대표이사 해임을 결정했다. 황 부회장은 실제 경영에서는 물러나지만 등기이사와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하게 된다. 롯데지주 신임 대표이사로는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이동우 사장이 내정됐다.
재계에서는 연말 정기 인사가 아닌 시점에서 지주 대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최고경영진 세대교체를 이룬 롯데가 체질개선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예상된다.
재계에서는 신동빈 회장의 '복심'으로 불리던 황 부회장의 전격 퇴진을 두고 최근 롯데그룹의 실적 부진으로 사실상 경질된 것으로 보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이날 임시 이사회를 열고 황 부회장의 퇴진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변경
△롯데지주㈜ 대표이사 보임 해제 / 롯데지주㈜ 이사회 의장 보임 부회장 황각규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이동 및 보임
△롯데지주㈜ 대표이사 내정 사장 이동우
△롯데렌탈㈜ 대표이사 내정 사장 김현수
△롯데인재개발원장 사장 윤종민
△롯데물산㈜ 대표이사 내정 전무 류제돈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 전무 이훈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물러났다. 빈 자리를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가 채운다. 롯데는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자 그룹의 생존과 미래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혁신과 변화가 시급하다고 판단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
롯데가 13일 롯데지주를 포함한 일부 계열사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롯데 측은
‘신동빈의 오른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롯데는 코로나19 여파로 주요 사업인 유통과 화학이 모두 실적 부진을 겪으며 ‘사업 전략 재검토’를 주문하며 위기 극복을 위한 혁신을 수차례 강조한 만큼 조직 쇄신에 드라이브를 거는 모양새로 읽힌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오후 4시 정기 이사회를 연다. 이번 이사회는 실적
롯데액셀러레이터가 28일 스타트업들의 후속 투자 유치 및 비즈니스 연계를 돕기 위한 ‘엘캠프(L-Camp) 온라인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데모데이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끝나고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벤처 캐피탈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사업을 소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6회째를 맞이한 이번 데모데이는 코로나19로 대규모 인
롯데그룹은 다양한 상생활동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돕고 있다.
먼저 롯데홈쇼핑은 26일 부산·경남 지역 중소 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위한 특별 생방송 ‘힘내요 대한민국’을 서울 양평동 본사와 부산 해운대를 연결한 이원 생중계로 진행했다. 이에 앞서 4월에는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로나19로 관광업계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롯데호텔이 시그니엘 부산을 오픈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혁신에 속도를 내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시그니엘 부산 오픈식에 참석, 포스트코로나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이날 신 회장은 개관과 관련한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신 회장의 숙원과제인 호텔롯데 상장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로
롯데호텔의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SIGNIEL)’이 부산에 문을 연다. 시그니엘의 두 번째 호텔로, 시그니엘 서울의 명성을 잇는 최정상급 호텔 서비스를 부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호텔은 17일 부산 해운대 엘시티 랜드마크 타워에서 시그니엘 부산의 그랜드 오픈을 알리는 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시그니엘 부산은 해운대 지역에 7년 만에 선보
롯데가 한부모 가족에 다양성을 인정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배울 수 있는 ‘나다움 어린이책’을 전달했다.
롯데는 25일 전국의 한부모 가족 800가구에 ‘나다움 어린이책’ 3200권을 전달했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여성가족부 이정옥 장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 등을 비롯해 한부모 가족 5명과
롯데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롯데지주는 지난달 23일 롯데복지재단과 함께 전국 독거노인 1500명을 대상으로 ‘롯데 플레저박스’를 전달했다. 2013년부터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물품을 상자에 담아 전달해 온 롯데지주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봄 사각지대에 처한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마스크 및 비누, 생필품, 레토르트식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확산하면서 온라인 유통 시장이 급팽창함에 따라 이커머스 업계가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너도나도 물류 배송 서비스에 힘을 주고 있다.
업계는 배송 시간을 단축하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배송해줄 수 있는 서비스가 이커머스의 최대 승부처라는 판단 아래 차별화된 물류 시스템 구축에 많은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성장동력인 물류 사업 점검에 나섰다.
롯데지주는 황 부회장이 20일 충북 진천의 롯데글로벌로지스 택배 메가 허브(Mega Hub) 터미널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황 부회장은 공사 진척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돌아본 뒤 인근의 이천 물류센터까지 방문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22일 오전 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 등 5대 주요 그룹 경영진과 만나 코로나19 사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제5차 비상경제회의가 개최되기 직전에 가진 비공개 회동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날 발표된 일자리 안정 대책을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이날
코오롱그룹은 안병덕 부회장이 16일 음압병실 건립에 나섰던 코오롱글로벌 임직원과 마스크용 MB필터를 생산해 무상기부에 힘써온 코오롱인더스트리 임직원 44명에게 꽃다발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차원이다.
안 부회장은 9일 롯데그룹 황각규
권영수 LG 부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권 부회장은 13일 LG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준다고 가까이에 두고 기르는 식물을 ‘반려식물’이라고 부른다고 한다”며 “서로에 대한 격려와 응원이 필요한 이 시기에 저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