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조원 규모의 국민연금 기금을 운용할 기금운용본부장(최고운용책임자·CIO)에 홍완선 전 하나은행 자금담당 부행장이 내정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면접을 통과한 4명의 최종 후보 중 홍완선 전 하나은행 부행장이 최종 후보자로 낙점됐다. 그동안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를 이끌던 이찬우 기금운용본부장은 이날 오후 이임식을 가진다.
이번 인사에
연기금 CIO(최고운영책임자)는 450조원을 주무르는 자본시장 경제대통령이다.
400조원 이상의 기금을 굴리는 국민연금을 비롯해 교직원공제회, 사학연금, 군인공제회, 공무원연금, 행정공제회에서 활동하며 연기금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매일 자본시장에서 쩐(錢)의 전쟁을 펼친다.
연기금은 통상 연금(pension)과 기금(fund)을 합친 말로서 연
400조 자금을 운용하는 후임 국민연금 기금이사(CIO) 자리를 놓고 정재호 새마을금고 자금운용본부장과 온기선 전 대신운용 대표가 맞붙는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민연금 CIO 면접을 통과한 최종 후보 4인방 가운데 국민연금에서 정재호 새마을금고 자금운용본부장과 온기선 전 대신운용 대표를 최종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사에 정통한
국민연금 기금이사(CIO) 면접 후보가 4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진영 복지부 장관의 사의 표명으로 인선 절차에 차질이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이사추천위원회는 지난 26일 기금이사 선발을 위한 면접심사 결과 4명을 최종 추천대상자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연금은 서류심사 결과 22명 중 9명을 면접심사 대상자로 선발했다.
업계에
국민연금공단 기금이사(CIO) 후보군이 9명에서 4명으로 최종 압축됐다. 국민연금은 오는 10월17일 이전까지 모든 절차를 완료하고 신임 CIO를 선임할 계획이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이사추천위원회는 26일 기금이사 선발을 위한 9명의 면접심사 결과 4명의 후보자를 최종 추천대상자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8월28일부터 9월6일까지 공모
총 400조 자금을 운용하는 세계 4대 연기금의 총괄 운용 사령탑은 누가 될까. 오는 26일 면접을 앞둔 국민연금 자금운용 단장(CIO) 서류 심사 통과자 9명의 윤곽이 드러나 관심이 쏠린다. 현재 공모를 진행중인 국민연금 CIO 모집에는 총 22명이 지원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CIO 서류 심사 합격자 9명은 정재호 새마을금고 자금
하나금융그룹은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문화 체험 및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다문화가정 아동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3월부터 7월말까지 5개월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다문화가정 아동 문화체험 프로그램’에서는 하나금융 계열사 임직원들과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2대1로 매칭한 ‘희망을 찾아가는 문화체험단’을 구성해 조별로 활동하게 된다. 전시회, 음악회,
하나은행은 태국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80억 바트(미화 2억6천만달러 상당)의 채권을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채권발행 서명식에는 홍완선 자금시장그룹 부행장과 태국 3대 은행인 카시콘은행 송폴 치와판야롯 기업금융그룹 대표 및 팽맹 링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동낭아시아 자본시장부문 대표가 참석했다.
그 동안 태국 채권
하나금융그룹은 다문화가정 자녀와 하나금융 임직원이 1대1로 멘토-멘티 결연을 맺고, 학습지원 및 생활지도, 고민상담 등을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하나미소희망봉사단과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이 열악하고 학습지원 등이 필요한 다문화가정 아동 30명을 우선 선발해, 이중문화 및 언어 교육을
하나미소금융재단은 1일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하나미소희망봉사단 창단식과 함께 하나사랑봉사단과의 결연식을 갖고 공식적으로 미소금융수혜자를 위한 봉사와 지원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 김종열 하나금융지주 사장 겸 하나사랑봉사단 단장, 김정태 하나은행장, 홍완선 하나미소희망봉사단 단장 등이 참석했다.
하나대투증권은 8일 우정사업본부의 우체국 예금의 자금운용에 기여한 공로로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 산하 우정사업본부는 매년 우체국 예금 및 보험적립금 자금운용에 공로가 큰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를 선정하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이번에 표창을 수상한 하나대투증권은 우정사업본부의 오랜 자금운용 협력기관으로서 2007년부
하나대투증권은 14일 홍완선(洪完善) 하나금융그룹 법인영업본부 총괄 본부장(부행장보)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홍 부사장은 한국투자금융을 거쳐 하나은행 신탁부장, 하나알리안츠자산운용 상무이사 및 하나은행 법인영업총괄 본부장을 역임했다.
특히 하나은행 재직시 국내 최초로 ABS(자산유동화증권)와 AB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