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인 순간 터진 홈런 두 방이 승부를 갈랐다. 불꽃 파이터즈와 동아대학교의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린 이대호와 박재욱은 나란히 MVP로 선정됐다.
스튜디오C1은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꽃야구' 17회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불꽃야구'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동아대의 직관 생중계 경기의 4회 말부터 활약이 그려졌다.
1-1로 맞선 2회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와 동아대학교의 직관 경기에서 신재영에 이어 송승준도 창단 첫 등판에 나선다. 김성근 감독의 평소와 다른 변칙적인 마운드 운용에 불꽃 파이터즈와 동아대 경기 승자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튜디오C1은 2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을 통해 '[불꽃야구] 17회 예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LG 트윈스가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 롯데 자이언츠는 9연패 수렁에 빠졌고, 두산 베어스는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1점 차 역전승을 거두며 선두 경쟁에 후춧가루를 뿌렸다.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 삼성 라이온즈는 상대 팀을 꺾으며 한 주의 시작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반면 키움 히어로즈는 9회 연타석 홈런 등 9점을 냈음에도 뼈아픈 패배를 했다. S
서울 고척스카이돔이 믿기 힘든 순간으로 술렁였다. 2014년 프로에 입문해 2022년 은퇴할 때까지 단 한 번도 홈런을 기록하지 못했던 박재욱. 그가 ‘불꽃야구’ 유니폼을 입고 생애 첫 홈런을 터뜨리며 동아대학교를 침묵시켰다.
18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StudioC1)’을 통해 공개된 ‘불꽃야구’ 16화에는 동아대와의 생중계 경
‘코리안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나란히 안타를 기록하며 소속팀에 힘을 보탰다. 경기는 샌프란시스코가 7-1로 승리하며 길었던 7연패를 끊어냈다.
이정후와 김하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각각 1번 타자 중견
3연승을 달리며 KT 위즈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챙긴 키움 히어로즈. 반면 KT 위즈는 내리 3연패 하며 중위권 경쟁에 빨간불이 켜졌다. 키움은 16일 선발 투수로 하영민을 마운드에 투입, 7이닝 2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KT 타선을 틀어막고 시즌 7승을 따냈다. 팔꿈치 수술을 받게 된 주승우 대신 마무리 중책을 맡은 조영건은 1이닝 2피안타 1실점 했
신한은행은 해태제과와 함께 ‘한정판 홈런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홈런볼’은 신한은행 캐릭터 ‘쏠(SOL)’과 홈런볼 캐릭터 ‘RO’를 활용한 특별 패키지로 제작됐으며, 현재 전국 약 5만3000여 개 마트에서 판매 중이다.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금융그룹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6일부터
NC 다이노스가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두산 베어스를 상대하러 떠난다. NC는 10일 박건우가 역전 만루홈런을 터뜨리는 등 선발타자 전원이 안타와 득점을 기록하는 난타전 끝에 16점을 기록하며 승리했다. 두산도 위닝시리즈를 기록했지만, 직전 경기에서 패하며 주춤한 모양새다. 이날 선발 투수는 김녹원과 콜 어빈. NC가 오늘 승리로 중위권 추격의 불
'불꽃야구' 더스틴 니퍼트의 아들 나라온이 "오타니 쇼헤이보다 아빠가 더 야구를 잘한다"고 자신헀다. 그러면서 아빠 같은 야구 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
스튜디오C1은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공개] 울산 원정 훈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불꽃 파이터즈 멤버들이 7월 12일 울산 구장에서 강릉고등학교와의
'최강야구'에 합류한 권혁의 새로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JTBC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측은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3차 티저 영상 '권혁 편'을 공개했다. 앞서 한국시리즈 7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 나지완 편, 한국 프로야구 KBO 역대 세 번째 통산 500도루의 주인공 이대형 편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 권혁 편에서는 반지의 개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2호 홈런을 포함해 멀티 히트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활약
주초 NC 다이노스를 만나 스윕승을 가져간 키움 히어로즈가 두산 베어스를 만나 스윕패를 당할 위기다. 라클란 웰스의 대체자로 온 메르세데스가 첫 선발 투수로 등판해 5⅓이닝 2실점 하며 선방했다. 주장 송성문이 첫 타석에서부터 1점 홈런을 때리는 등 분발했지만, 결국 불펜에서 무너지며 역전패했다. 오늘(10일) 선발은 하영민과 최승용. 키움이 시리즈 전패로
서울시는 사교육비와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다자녀가구 대상 ‘서울런’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중위소득 100% 이하, 3자녀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자녀 수 제한 없이 교육 콘텐츠와 교재를 1년간 무상 지원한다. 서울런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청소년에게 온라인 학습과 멘토링을 무상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1)이 시즌 세 번째 햄스트링 부상으로 2025년 잔여 일정을 마감했다. 구단은 8일 “왼쪽 햄스트링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아 부종이 가라앉은 뒤 2~3주 후 재검진할 예정이며 시즌에는 복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도영은 7일 롯데전 수비 도중 통증을 느껴 교체됐고 정밀검사에서 근육 손상이 확인됐다. 올 시즌만 벌써 세
KIA 타이거즈 김도영(22)이 복귀 3경기 만에 다시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올 시즌만 벌써 세 번째 햄스트링 문제다.
김도영은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 볼넷과 3회 우전 안타로 타격감을 회복하는 듯 보였지만 5회말 수비 도중 왼쪽 허벅지 통증을 느끼고 교체됐다.
KIA
상대 전적 7승 7패로 동률을 이룬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위닝시리즈를 놓고 마지막 한판 대결을 펼친다. 전날(6일) 롯데가 KIA를 잡아내며 선두와 게임 차를 4경기로 좁히는 데 성공했다. 반면 KIA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 만큼 KIA에게 승리가 절실하다. 이날 선발은 양현종과 이민석.
SSG 랜더스가 오태곤의 역전
KIA 타이거즈가 부진의 터널을 벗어나는 모양새다. 최근 3경기를 모두 승리로 가져가며 50승 고지에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KIA는 이날(6일) 선발 투수로 8승 3패 투수 애덤 올러를 내세운다. 올러는 이번 시즌 95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 빼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에 맞서는 롯데 자이언츠는 터커 데이비슨을 마운드에 투입한다.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송성문이 비FA 신분으로 6년 총액 120억 원에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KBO 비FA 야수 계약 중 역대 최고액이다. 계약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되며 전액 연봉 보장 조건이다. 키움은 송성문을 핵심 전력으로 판단해 연초부터 협상에 돌입했으며 송성문은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각오를 밝혔다. 올 시즌 송성문은 타율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6)가 빅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4안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의 만점 활약을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맹타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가 KBO리그 역대 최다안타 기록 보유자 손아섭(37)을 영입하며 우승 도전을 위한 전력을 완성했다.
한화는 31일 NC 다이노스 외야수 손아섭을 현금 3억 원과 2026년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전체 23순위)을 내주는 조건으로 트레이드했다. 올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는 손아섭을 보내며 NC는 신인 지명권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