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대상 메시지 보내 ‘호시우보’ 자세 강조“우려 목소리 많지만 위기일 때 진정한 실력 드러나”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3일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되 제품 및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갖추는 활동을 정말 우직하고 묵묵히 실행해 나갈 시점”이라며 “다가올 슈퍼사이클(초호황기) 지배자는 LG에너지솔루션이 될 것이라 확신
CBRE코리아는 서울 여의도 TP타워의 리테일 임대 자문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여의도 TP타워는 서울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과 지하보도로 연결된 초역세권 복합 빌딩이다. 지하 6층~지상 42층, 연면적 14만1691㎡ 규모로 신한증권과 키움증권, 신한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24일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되 유해·위험요인을 묵인·방치해 중대재해가 발생한 기업에 대해선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엄정히 수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7일) 대비 전국 48개 지방고용노동관서 기관장 회의’를 주재하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통
“호랑이의 눈으로 황소처럼 우직하게 나아간다는 ‘호시우보(虎視牛步)’를 함께 생각하며 어떤 역경도 헤쳐나가면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함께 달립시다. 더 행복한 미래로”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SK이노베이션 계열 전 임원에게 사회적기업에서 만든 신발을 전달하며 호시우보 정신을 강조했다.
호시우보는 ‘호랑이와 같이 예리하고 무섭게 사물을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한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업무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통합 이후 최대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나가 더욱 경쟁력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는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지난해 ‘2023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으며, 2021년은 중장기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지난 1일 경기도 이천 제너시스 치킨 대학에서 창사 이후 처음으로 유튜브와 줌을 통한 비대면 신년회를 갖고 “새해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고도화로 기하급수 적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윤 회장은 온라인을 통해 전국의 패밀리(가맹점) 사장들과 임직원들에게 전달된 신년 메시지를 통해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는 2021
"올해 금융권 최우선 과제는 고객 신뢰 회복이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한 적절한 소비자 보호 부재로 소비자 피해가 이어지면서 금융에 대한 신뢰 훼손이 우려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핀테크 등 금융의 디지털화 진전과 오픈뱅킹 등 금융플랫폼의 혁신은 금융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25일 최근 경제 부진과 소득 양극화 심화에 대해 “이 분야 전문가는 아니지만 가슴 아프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조 수석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반이 지났지만, 경제성장동력 강화 및 소득양극화 해결에 대해서는 부족함이 많기에 비판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정책은 ‘결
SK커뮤니케이션즈는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에 위치한 임광빌딩 본사 5층 슈펙스홀에서 ‘제 13주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은 그룹의 ICT 전략에 보조를 맞춰 SK컴즈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결의를 다졌다.
박윤택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최근 경영환경 변화와 관련된 이슈로 인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자신의
김병헌 LIG손해보험 사장이 보험권 등 금융업계 전반의 구조조정과 관련해 “LIG손해보험은 인위적인 인력 구조조정을 하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11일 LIG인재니움수원 연수원에서 열린 ‘2015년 경영포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 사장은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하기 보다는 ‘호시우보(虎視牛步)’의 자세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차곡차곡 쌓아나가자” 고
“호랑이와 같은 예리한 시각과 소와 같은 신중한 행보로 세계 1등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박준 농심 대표이사는 2014년 경영지침으로 ‘호시우보(虎視牛步)’를 역설하고 “변화에 주목하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세계 제일의 경쟁력을 확보하자”고 다짐했다.
2일 오전 시무식에서 박 대표는 “올해도 역시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시장을 읽고 핵심에 집중해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이 임직원에게 ‘호시우보“의 자세로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 회장은 30일 송년사에서 “현재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호랑이처럼 냉철하게 상황을 파악하면서 소처럼 우직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호시우보(虎視牛步)’의 자세로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가자”고 밝혔다.
그는 “정주영 창업자께서는 일찍이 ‘시련이란 뛰어넘으
카드사 수장들은 새해가 되면 경영 전략이 함축된 사자성어를 신년사를 통해 발표한다. 카드 발급·한도 기준 강화, 이용권유 제한 등 각종 신용카드 규제가 본격화 되고 가맹점 수수료 인하, 마케팅 비용 상승 등으로 카드사 경영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수장들은 어떤 의미의 사자성어를 골랐을까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 이재우 사장은 ‘전승불복 응형무궁’(戰勝不復
침소봉대(針小棒大). 바늘만한 것을 몽둥이만하다고 한다는 고사성어다. 별거 아닌 일을 갖고 과장해서 떠벌린다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월가에 침소봉대 경보가 떴다. 주요 수탁은행인 스테이트스트리트가 예상보다 호전된 실적을 밝히면서 7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급등세를 연출했다.
수탁은행은 펀드자산의 보관 및 관리와 운용을 감시한다. 또 기업이 발
허정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24일(한국시간) 루스텐버그 올림피아 파크 스타디움에서 팀훈련을 시작하기 전 가진 인터뷰에서 우루과이와 16강전에 앞서 '결초보은(結草報恩)'을 화두로 던졌다.
허 감독은 "16강에 오르기 전까지 열렬히 응원해준 국민을 비롯해 그동안 선수를 길러준 부모님과 선생님은 물론 대표팀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모든 분에게
하나대투증권은 지난 9일 2010년 경영목표 달성 의지를 다지기 위한 '2010년 한강변 종주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강변 도보 종주는 여의도 본점을 출발해 한강변을 따라 미사리까지 총 40km 구간을 걷는 완주코스와 압구정역에서 미사리까지 27km 선택코스로 진행됐다.
이날 김지완 하나대투증권 사장과 진재욱 하나UBS자산운용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이 '화룡점정(畵龍點睛)'이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2010년 새해를 맞는 각오를 밝혔다.
신 회장은 4일 발표된 신년사에서 "올해는 2010년 비전(Vision)을 실현하는 역사적인 시기"라며 "용이라는 비전의 그림을 다 그려놓고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려 넣는 한 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 회장은 "비전 선포가 마라톤의
김명한 KB투자증권 사장(사진)이 4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 전략적 방향으로 대형 종합금융투자회사로의 성장 기반을 확보하는 것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올해 KB투자증권이 그룹 전체의 활력소를 불어넣는 비은행 주력자회사로서 확고히 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우선 올해 리테일 오프라인 영업에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