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허지웅이 이혼 사유를 고백해 화제다.
영화 평론가 허지웅은 18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이혼할 당시 몸무게가 54kg까지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허지웅 체형에 대해 “원래 마른 편이었나. 아니면 힘을 써 그런가”라고 물었다. 허지웅은 “원래 마른 편이었는데 2~3년 전 54kg까지 빠졌다. 지금은 다
허지웅
방송인 허지웅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3일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등장한 영화평론가 겸 기자 허지웅은 지난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확실히 내 잘못"이라고 고백했다.
이 날 허지웅은 "결혼을 다시 한다고 해도 나는 전 와이프랑 결혼하고 싶다. 진짜 훌륭한 사람이다"라며 당시 이혼 사유에 대해 "내가 잘못을 확
허지웅
방송인 허지웅이 다시 태어나도 전 부인과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허지웅은 1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결혼을 다시 한다고 해도 나는 전 와이프랑 결혼하고 싶다. 진짜 훌륭한 사람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내가 잘못했다. 혼인 신고도 안 하고 애도 안 낳겠다고 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