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형 플래그십 매장 첫선...한옥 모티브연내 프놈펜 주요 상권 5개점 출점 속도
메가MGC커피가 캄보디아 1호점인 ‘코피치점’을 수도 프놈펜에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연내 캄보디아 주요 상권에 추가적으로 매장을 열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전날 메가MGC커피 코피치점은 프놈펜 대표 복합 개발 지역인 코피치 주거·오피스·상업·F&
최주상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상무 인터뷰명동·홍대, 호텔·메디컬 등 ‘다음 쓰임’ 따라 몸값 달라져판교 테크원 SI 유치…기관 복귀·외국계는 밸류애드 집중
“앞으로 1~2년은 ‘좋은 자산을 사는 것’ 이상으로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자산을 사는 것’에서 기회가 크다고 봅니다.”
최주상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W)코리아 캐피탈마켓그룹 총괄 본부장은
1선 도시 베이징 첫 입성 및 상하이 2호점 오픈…대형 매장 선봬중부 핵심 거점 우한까지 진출…수도권ㆍ동부ㆍ중부 잇는 광역 유통망 완성아웃도어 성수기 FW 시즌 정조준…현지 파트너사 대규모 리오더 등 흥행 청신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우한 등 핵심 거점 도시에 매
K브랜드 ‘해외 진출 로드’되고 있는 백화점롯데 ‘넥스트랩’‧현대 ‘더현대 글로벌’...“더 서울스럽게”하느이‧뉴욕‧도쿄에서 서울 라이프스타일 제안
신세계백화점(신세계)이 국내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로 미국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프랑스, 태국, 일본 등에 이어 세계 최대 뷰티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서도
국내 유망 브랜드를 발굴,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가 미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다.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는 뉴욕에서 12월 31일까지 첫 미국 팝업스토어 ‘뉴트로 서울(Newtro Seoul) - 뉴욕 에디션’을 연다.
5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미국 첫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팝업스토어는 뉴욕 허드슨야드에서 운영된다. 미국 현지
저수익 점포 정리…명동·잠실에 핵심 투자 집중잠실 식품관에 800억원…점포 전면 새단장 착수제니 캠페인 시작…국내 거점·해외 4개점서 전개
롯데백화점이 공간은 새롭게, 고객층은 더 넓게 바꾼다. 수익성이 낮은 점포는 정리하고 명동·잠실에는 투자를 집중한다. 여기에 제니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해 해외 고객을 끌어들인다. 핵심 상권에 힘을 싣고 고객의 국경
[편집자주] 고금리 장기화와 공사비 상승,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겹치며 국내 상업용 부동산(CRE) 시장이 거대한 변곡점을 맞이했다. 과거 단순히 건물을 사고파는 시대를 넘어 자산의 가치를 직접 재창조하는 ‘밸류업(Value-Up)’과 회계·금융·세무를 결합한 통합 전략이 핵심 생존 방정식으로 떠올랐다. 본지는 상업용 부동산 핵심 플레이어들을 만나 대체투
본사 인력 대부분 명동 사옥으로 이동청라 이전 10개 관계사 명단서는 제외
하나손해보험이 오랜 둥지였던 서울 종로구를 떠나 명동 하나금융그룹 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인천 청라 신사옥으로 대거 짐을 싸는 가운데 하나손보는 청라 대신 서울 중심부에 남아 그룹 사옥에 둥지를 튼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손보는 현재 서울
전국 상가 공실률 7개 분기 연속 상승세종 중대형 상가 10곳 중 3곳 공실대구·광주·울산 등 자본수익률 마이너스
전국 상가시장의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다. 일반상가 공실률이 7개 분기 연속 상승하며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상당수 지역에서는 상가 자산가치마저 하락했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에 지방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 핵심 상권과 비
난징시루서 15개 국내 브랜드 팝업…한 달 만에 방문객 1만명 돌파제품 인증부터 현지 판매까지 지원…중소 브랜드 중국 진출 장벽 낮춰
무신사가 중국 상하이 핵심 상권에서 국내 패션 브랜드의 현지 판로 확대에 나섰다. 제품 인증부터 현지 판매까지 중국 진출 과정 전반을 지원하며 중소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무신사는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동부 상하이·항저우 찍고 남부로 오프라인 거점 확대푸톈 핵심 상권 '원 애비뉴'에 편집숍·자체 브랜드 나란히 선봬한국 패션 브랜드 30여개 입점…기후 맞춤 상품 강화
무신사가 중국 선전에 편집숍과 자체 브랜드 매장을 동시에 열고 중국 남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무신사는 10월 31일 선전 푸톈구 복합 상업시설 원 애비뉴에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
8~9월 산시성ㆍ산둥성 핵심 상권 잇단 출점…펫 라인업 등 현지화 공략베이징ㆍ상하이 등 1선 도시 추가 진출 예정…FW 시즌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국내선 ‘나인원 한남’ 플래그십 매장 열고 프리미엄 입지 강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중국 본토 프리미엄 상권에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며 오프라
K-브랜드의 일본 진출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도쿄 핵심 상권의 공실률이 사실상 '제로(0%)'에 수렴하고, 임대료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현지 매장 확보를 둘러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CBRE코리아가 발간한 'CBRE 코리아 리테일 인사이트 노트 Vol.2 도쿄'에 따르면, 최근 국내 리테일 기업들은 일본 내수뿐
‘핵심상권 창업지원’ 3호점…강남권 넘어 홍대·연남 상권으로 첫 확대권리금·임차비부터 인테리어·설비까지 지원…점주는 월 운영비 부담
더본코리아는 ‘핵심상권 창업지원’ 3호 매장인 ‘빽다방 연남숲길점’을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핵심상권 창업지원은 지난해 상생위원회 논의를 거쳐 도입한 가맹점 지원 제도다. 권리금 등 초기 자금 부
iM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명동 본점을 필두로 한 외국인 관광객 소비 흡수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임직원 성과급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8일 장호 iM증권 연구원은 "본점을 중심으로 인바운드(외국인 방한객) 소비 호조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점포 체급과 입지 경쟁력에 기반해 고가 소비
시부야서 신주쿠로 법인 사무소 이전… 현지 프랜차이즈 사업 거점 구축6호점 '신주쿠파크타워점' 영업 개시… 오피스 상권 공략과 가맹점 교육 병행직영 5곳·가맹 1곳 확보… 이타바시·사가미오노 등 수도권 생활권 출점 추진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일본 법인 사무소를 신주쿠로 이전하고 현지 6번째 매장을 열며 가맹사업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는 국내 라이프스타일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의 미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출점 과정에서 현지 입지 검토 및 임대차 관련 자문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블루엘리펀트는 지난달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노스 베벌리 드라이브에 약 650㎡(약 200평) 규모의 미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
10월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1호점…현지 ‘메인스트림’ 직영 출점국내 1750여 개 출점 포화 뚫고…‘커피·케이크 페어링’ 틈새 공략매장당 최대 20억원 투자…DMV 거점으로 15개 안팎 확장 후 가맹 검토
국내 토종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세계 최대 커피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국내 매장 수가 포화 상태에 이른 상황에서 독
한섬 ‘시스템 파리’, 英 해러즈서 11월까지 팝업…백화점 측 입점 제안스튜디오 톰보이, 日 시부야서 첫 팝업…16일까지 가을·겨울 신상품 선봬
국내 패션기업들이 런던과 도쿄의 핵심 상권을 잇달아 두드리며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섬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시스템 파리’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세계톰보이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스튜디오 톰보
국내 비상장 투자시장이 연간 10조원 회복을 눈앞에 둔 가운데 대형 자금의 흐름도 뚜렷해지고 있다. 올해 1000억원 이상 대형 투자에서는 상당액이 상장을 앞둔 상장 전 지분투자(프리IPO) 기업으로 향했고, 8월 투자 시장에서는 해외 매출과 이용자 등 사업 성과가 주요 투자 포인트로 부각됐다.
2일 스타트업 시장 분석 회사 더브이씨에 따르면 올해 8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앞두고 주류 관련 종목의 전망에 관심이 집중된다. 올 한해 주류업계에는 신제품 출시와 레트로 마케팅를 비롯해 일본 불매운동까지 다양한 이슈가 있었다. 하이트진로는 올 3월과 4월에 각각 ‘테라’와 ‘이즈백’을 출시해 주류업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반면 롯데칠성은 일본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역사적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을 찍었다.
편의점·영화관·공중전화 박스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 확대BSC 기반 온체인 서비스·NFT 대시보드로 웹3 전환 속도동남아 거점 확장·마이크로 에너지 플랫폼 구상도 병행
편의점과 영화관, 공중전화 박스까지. 국내 곳곳에 깔린 보조배터리 대여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장을 키워온 피기셀이 이제는 웹3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미 웹2 사업만으로도 국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