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센텔리안24’, 日 주요 유통 채널 잇따라 입점

입력 2026-04-06 11:2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돈키호테·로프트·마츠모토키요시에서 마데카 크림 등 대표 제품 선봬

▲동국제약 센텔리안24 제품이 일본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한다.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 센텔리안24 제품이 일본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한다.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K뷰티의 인기에 힘입어 4월부터 ‘마데카 크림’을 비롯한 브랜드 대표 제품을 일본 주요 유통 채널에 잇따라 입점시키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센텔리안24는 돈키호테(DonQuijote), 로프트(LoFt), 마츠모토키요시(MATSUMOTOKIYOSHI) 등 총 10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한다. 도쿄 시부야·신주쿠·긴자 등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일본 대형 드럭스토어 마츠모토키요시에는 10일부터 시부야, 신주쿠 등 주요 메인 점포를 포함한 전국 85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들 매장에서는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더 마데카 크림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마데카 토닝 에센스 트리트먼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18일부터 일본 버라이어티숍 로프트 전국 주요 100개 매장에 입점해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제로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20일부터는 일본 대표 종합생활용품점 돈키호테의 주요 500개 매장에도 입점한다. 시부야, 신주쿠, 긴자 등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 등을 판매한다.

최근 센텔리안24는 브랜드 핵심 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을 적용한 ‘마데카 크림’과 ‘PDRN’ 라인을 중심으로 일본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이번 일본 대표 유통 채널에 입점해 현지 소비자들이 센텔리안24의 제품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과 제품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준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0,000
    • +2.67%
    • 이더리움
    • 3,226,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53%
    • 리플
    • 2,028
    • +2.58%
    • 솔라나
    • 123,900
    • +2.14%
    • 에이다
    • 384
    • +4.35%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2%
    • 체인링크
    • 13,580
    • +4.54%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