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품이 훌륭한 분이셨다. 존경할 만한 분이셨다.”
1년 전 타계한 고(故) 화담 구본무 회장에 대해 재계와 임직원들은 그를 이렇게 기억했다. LG는 구 전 회장의 1주기 추모식을 20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
LG가 1년 전 타계한 고(故) 화담 구본무 회장의 1주기 추모식을 20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었다.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 LG 임원진 400명이 참석해 고인의 경영철학과 삶을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우리나라 CEO로는 처음으로 UHD 산업발전대회 기조연설자로 나서,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9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2019 세계 UHD 산업발전대회에서 한 부회장은 ‘5G와 고화질 콘텐츠 시대의 디스플레이 역할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중국 공신부와 미디어 관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올해가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임직원들에게 위기의식을 강조했다.
LG디스플레이는 25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한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계층별 대표 등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사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매년 이 행사를 통해 전 임직원과 경영목
LG디스플레이의 지난해 연구개발(R&D) 비용이 처음으로 2조 원을 돌파했다. 실적 악화에도 오히려 R&D 비용을 늘리며, 공격적으로 기술 주도에 나서고 있다.
7일 LG디스플레이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작년 R&D 비용은 2조641억 원을 기록했다. 2010년 R&D 비용이 1조 원을 돌파한 지 8년 만에 2조 원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28억1200만 원을 받았다. 전년 23억1400만 원보다 5억 원 가량 늘었다.
1일 LG디스플레이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급여로 14억9200만 원, 상여금으로 13억2000만 원을 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지속적인 차별화 기술/제품 출시를 통해 업계 선도 기술력을
“과감히 도전하는 시도와 노력이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LG는 21일 오후 서울 마곡에 있는 LG사이언스파크에서 뛰어난 고객 가치를 창출한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기 위해 ‘LG 어워즈(Awards)’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구광모 회장은 “LG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대로 깨닫고 앞서 만들어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TV 시장인 중국에서 최신 올레드(OLEDㆍ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들을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14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AWE 2019’에 참가한다고 이날 밝혔다.
AWE는 중국가전제품협회가 개최하는 중국 가전 전시회로, 매년 80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가 A
LG 부품 계열사인 LG디스플레이ㆍLG이노텍이 올해 초부터 험난한 길을 걷는다.
양사는 각각 디스플레이 공급과잉, 주요 공급처의 실적 부진으로 1분기에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LG디스플레이ㆍLG이노텍은 올레드(OLED), 모바일용 카메라 사업 분야에 역량을 강화한다.
25일 증권업계 등 따르면 LG디스플
LG디스플레이는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500여 명에게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의 축하카드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준비한 선물세트는 각종 학용품, 초등학교 권장도서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했다.
한 부회장은 카드를 통해 임직원 자녀들에게 “처음 하는 학교생활이 낯설고 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인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올해 디스플레이 업계에 다양한 기회 요인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18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 사장을 비롯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등 협회 임직원과 회원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장은 인사말에서 “작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인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올해 디스플레이 업계에 다양한 기회요인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18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 사장을 비롯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등 협회 임직원과 회원사 100명이 참석했다.
이 사장은
“이곳 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한 LG의 R&D 공간에서 최고 인재들이 미래 기술을 선도하며, 꿈을 이루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올해 첫 대외 행보로 연구개발 미래 인재 찾기에 나섰다.
구 회장은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국내 이공계 석·박사 과정 R&D 인재 35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LG
LG디스플레이가 히말라야를 넘는 ‘인도 기러기’를 비유하며, 이례적으로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위기극복 의지를 다졌다.
최근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도 위기극복을 위해 임직원과 협력사의 단합을 요청하며 각오를 새롭게 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30일 지난해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올해 신규 부임한 서동희 LG디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과 위기에서 살아 남으려면 협력사와의 긴밀한 협업만이 살길”이라고 강조했다.
LG디스플레이는 28일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80여 개 핵심 부품, 장비 협력사 CEO를 경기도 파주에 있는 LG디스플레이 사업장으로 초청해 ‘2019년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
한 부회장은 “그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2019년 ‘OLED 대세화’를 선포하며 OLED 사업육성 방향을 제시했다. 또 둘둘 말 수 있는 롤러블과 투명 디스플레이 등 신기술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19’ 개막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상업용과 자동차용 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하며,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 활로를 개척한다.
LG디스플레이는 현지시간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전시회에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을 마련, 기술과 다양한 OLED 신제품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급부상하고 있는 상업용(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에 삼성전자와 LG전자 임원들이 총출동한다.
3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다음 달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는 핵심 3대 사업부를 이끄는 대표이사 3인이 모두 참석한다.
최근 정기 임원인사에서 승진한 디바이스솔루션(DS) 사업부문 대표이사인
LG디스플레이가 내년 ‘일등 품질, 일등 납기’를 향해 도약한다. LG디스플레이를 이끄는 한상범 부회장은 임직원에 빠르고 독한 실행력을 당부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0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임직원 가족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혁신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