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년 만에 대학 졸업장을 취득한 할머니가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78세의 고복희 할머니로 지난 25일 이화여자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반세기가 훨씬 넘어서야 학사모를 쓰게 됐다.
고 할머니는 1955년 가정학과에 입학했다. 20살 때 여자가 결혼할 나이라는 이유로 서울대학교 치의대를 졸업한 레지던트와 결혼했다. 이대에는 금혼이라는 학칙이 있었기 때
카라 강지영 학사모 사진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강지영은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졸업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지영은 대학 졸업식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학사모를 쓰고 있는 모습이다. 커다란 안경을 쓰고 볼에 바람까지 넣은 귀여운 표정이다.
하지만 강지영은 졸업하려면 아직 4년이나 남았다. 지
“오늘이 나게는 정말 뜻 깊은 날이고 감회가 남다르다. 아버지도 기뻐하실 것이다.”
캐나다에 사는 일본인 주부 미치코 와일딩씨(Michiko Wilding·65). 그는 지난 16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2012학년도 경희사이버대학교 학위수여식’에 참석하기 위해 아버지의 조국인 한국을 남편과 함께 방문했다.
미치코씨는 1968년 도쿄에서 대
말이 좋아 도도한 1등이지 현실에서 송하경 같은 캐릭터는 소위 말하는 ‘재수 없는 1등’의 전형이다. 그 속내까지야 알 수 없지만 늘 말없이 차가운 표정으로 공부만 하는 1등은 어느 반에나 꼭 있는, 공부 잘하는 왕따 캐릭터기도 하다.
KBS2 드라마 ‘학교2013’을 마친 박세영은 웃음기 가득한 스물여섯 살 아가씨로 돌아왔다. 올해 학사모를 쓰고 진짜
81세 방송대 졸업생이 화제다.
20일 서울 잠실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2학년도 한국방송통신대 학위수여식에서 최고령 졸업생 정태은(81)씨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학사모를 쓰는 1만8751명 중 최고령인 81세의 정태은 씨는 2008년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해 5년만에 졸업하며 만학의 꿈을 이뤘다.
일제 강점기 보통학교를 마친 뒤 어려운 집안 형
배우 박민영이 졸업식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박민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인증샷을 원한 거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민영은 학사모를 쓰고 양손으로 학사모를 착용하고 밝은 표정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박민영 졸업식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이 따로 없네” “학사모 잘 어울려” “수업 언제 들었지?” “같이
권소현 "저 오늘 졸업해요!"
걸그룹 포미닛 멤버 권소현이 고등학교 졸업식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권소현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고등학교 졸업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권소현은 학사모를 쓰고 졸업 가운을 입은 채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권소현은 서울 종로구 안국동 풍문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말 많던 김연아 졸업은 하나요? [배국남의 직격탄]
꽃다발을 든 사람들이 거리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중고교를 시작으로 학교의 졸업식이 속속 열리기 때문입니다. 대학교 졸업식 소식도 이어집니다.
대학 졸업 소식의 전령사는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입니다. 올해 대학 졸업하는 스타 중 단연 눈길을 끄는 사람은 바로 피겨여왕 김연아입니다. 김연아는 25
김겨울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 과학선생님 으로 출연중인 김겨울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학교 2013 김겨울 과거 졸업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학사모를 쓰고 있는 김겨울의 과거 사진이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새하얀 우윳빛 피부와 깜찍하고 귀여운 표정이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 하고 있
일과 사랑만큼이나 잡기 힘든 두 마리 토끼가 바로 연예 활동과 학업이다. 대부분의 연예인이 대학교에 진학하지만 당당하게 학사모를 쓰기란 쉽지 않다.
보통 연예활동 경력을 인정받아 일반인보다 편하게 대학생 타이틀을 따낸 연예인들은 그만큼 부실하게 학교에 다니는 양상을 보인다. 학교에서 주최하는 홍보 행사나 홍보물에만 얼굴을 내밀고 수업에 출석조차 제대로
‘아너코드(Honor Code)’. 참 생소한 단어다. ‘Honor’는 명예 또는 영광을 뜻하고, ‘Code’는 행동규정·도덕규범 등을 의미한다고 사전은 말하고 있다. 그럼 ‘명예규약’ 정도로 그 뜻을 받아들이면 될 것 같다.
사실 아너코드란 단어가 그리 생소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한동대학교에서는 갓 ‘고딩(고교생)’의 티를 벗어
김연아가 학사모를 쓴 졸업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사모를 쓴 김연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연아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정원과 함께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최정원의 사촌이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고려대 체육교육학과 동기로 내년 2얼 졸업을 위한 졸업사진을
중국에 초등학생 외모를 지닌 여대생이 등장햇다.
최근 중국이 한 언론은 한 소녀가 학사모를 쓰고 졸업 가운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녀는 키가 작고 앳된 얼굴이라 초등학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1990년으로 베이징 중앙민족대학을 졸업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초등학생인 줄 알았는데" "이게 바로 진정한 동안"
쥬얼리 멤버 김은정이 자신의 대학교 졸업식 사진을 공개했다.
김은정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졸업했어요. 드디어 학사모 썼다. 모두 축하해요”라는 글과 졸업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은정은 졸업가운을 입고 학사모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으며, 쥬얼리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김은정은 "아침부터 축하해준다고 와준 우리 멤버들 땡큐
걸그룹 쥬얼리 멤버 김은정의 대학교 졸업식 사진이 화제다.
김은정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졸업했지요. 드디어 학사모 썼다. 모두 축하해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은정은 졸업가운을 입고 학사모를 쓴 모습으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쥬얼리 멤버들이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해 눈길을 끈다.
김은정은 "아침부터 축하해준다고 와준
대전대는 22일 열리는 학위수여식에서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투수 류현진 선수가 학사학위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 대학 대학원에 진학할 예정인 류 선수는 2008년 대전대 사회체육학과에 입학해 야구와 학업을 병행해 왔다. 대전대는 대학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류 선수에게 공로상을 줄 예정이다.
한편, 2009년 대전대 지반방재학과를 졸업한 뒤 대학원에 진학해
양복보다 비싸지는 교복에 학부모들이 뿔났다.
최근 국내 주요 교복업체들이 교복 가격을 지난해보다 최대 20% 이상 올릴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8일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은 "대형 교복업체 4곳이 일제히 교복 가격을 올렸고 담합이 충분히 의심된다"며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 부처가 즉각적인 조사를 해야 한다"며 성명서를 냈다.
학사모는
배우 송중기의 대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렸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드디어 성균관대 졸업하는 송중기. 이제 성대 홍보는 누가 하나”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단정하게 입은 졸업가운과 학사모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잡티하나 없이 새하얀 피부와 여심을 녹이는 ‘살인미소’를 짓
박하선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하선, 학사모 쓴 졸업 사진'이라는 사진과 함께 글이 개재됐다.
2장의 프로필 사진에서 박하선은 흰색 재킷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학사모 사진에서는 한 손에 책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단발머리를 한 박하선은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박하선은 지난 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