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장기화 속 벼·고구마·배추·무 등 봄 영농은 정상 진행현장 애로 71건 중 35건 즉시 대응…지역농협 12곳 비료 우선 공급
중동전쟁 장기화로 비료와 농업용 필름, 면세유 등 농자재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봄철 주요 품목의 영농 활동은 일단 차질 없이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나프타와 요소 등 원료 가격 상승이 농자재 가격 부담으로
농식품부·산업부·농협, 진주원예농협 직영공장 시범사업 추진한화솔루션 원료 공급받아 필름 생산…재고 부족 지역농협 6곳에 공급
중동전쟁 장기화로 농업용 필름 원료 수급 불안이 커지자 정부가 석유화학기업과 지역농협 직영공장을 연결해 농업용 필름 공급 안정화에 나선다. 봄철 영농에는 큰 차질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6월까지 필요한 물량 대비
하동농협 평범한 30대 직원, 횡령후 유흥비로 십수억 탕진 "접대부 5명에 양주 까고"
거액 21억원을 횡령한 평범한 한 남성의 이야기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그 주인공은 하동농협 직원 A(34)씨다.
6일 하동경찰서에 따르면 하동농협에서 농기계 관련 업무를 본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 말까지 총 230여 차례에 걸쳐 내부전산망인 경세사업시스템에
허위 서류를 만들어 물품 대금 21억원을 빼돌린 농협 직원이 덜미를 잡혔다.
경남 하동경찰서는 이같은 혐의(업무상 횡령)로 하동농협 직원 이모(3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230여 차례에 걸쳐 내부전산망에 농기계를 사들였다는 허위 서류를 작성하고 물품 대금을 자신의 어머니 통장으로 지급하는 수법으
옥션이 다음달 30일까지 매실, 오디, 산딸기 등을 최대 32% 특가에 선보인다.
고흥, 김천, 하동, 구례, 보성 등 국내 대표 매실산지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해 올해 첫 수확한 다양한 매실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본격적으로 상품이 출하되는 6월 10일 이전까지 사전예약판매로 진행된다. 10kg당 1~2만원대 가격에 저렴하게 판매한다. ‘향긋한 고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