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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 항소심 시작...방시혁 증인 검토
    2026-06-24 18:00
  • 국민참여재판 도입 후 1만1588건 접수...91%가 첫 공판일에 선고까지
    2026-06-23 13:40
  • 장동혁 "연어 술파티 조작…李 대통령 재판 재개해야"
    2026-06-23 13:34
  • 중앙선 침범해 보행자 들이받은 화물차…대법, 유죄 취지 파기환송
    2026-06-21 09:00
  •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위헌·위법적 비상계엄 동력 돼”
    2026-06-19 15:33
  • 에스파 딥페이크 제작자, 실형 선고⋯SM엔터 “고소 확대 계획” [전문]
    2026-06-18 14:26
  • ‘회계 허위공시’ 이만규 아난티 대표, 항소심도 무죄
    2026-06-18 10:41
  •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특검에 “떳떳하냐” 비판…7월 22일 선고 [종합]
    2026-06-17 17:00
  • “헌재도 헌법에 구속받아야”…법원, 헌재 재판 지연 첫 심사 착수
    2026-06-17 16:14
  •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시장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정치자금 투명성 훼손”
    2026-06-17 15:45
  • ‘故 이선균 기밀 유출’ 수사관, "경솔한 행동 반성"⋯검찰 '징역 3년' 구형
    2026-06-14 00:33
  • '집사게이트' 조영탁 IMS 대표, 1심 공소기각·무죄..."배임 고의 있었다고 보기 어려워"
    2026-06-12 16:36
  • '박정훈 허위 구속영장' 군검사들 1심 무죄, 국감 불출석만 벌금1000만원
    2026-06-12 16:13
  • '평양 무인기 의혹' 尹 1심 징역 30년..."비상계엄 선포 목적" [종합]
    2026-06-12 12:59
  •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징역 7년 선고에 불복⋯항소장 제출
    2026-06-11 19:32
  • 흉기 소지 부인했지만⋯‘나나 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 징역 7년 선고
    2026-06-09 15:34
  •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기소
    2026-06-09 15:32
  • '아버지 폭행' 아들 벌금형 취소…대법 "처벌 원치 않으면 기소 못해"
    2026-06-09 12:00
  • “한 번 터지면 크게 망가져”…기업 평판·조직 리스크로 번지는 ‘직장 내 괴롭힘’ ['직괴' 외주화 시대]
    2026-06-09 05:00
  • 대법 "불법 사채업자 초과이자, 이자 돌려줬어도 전액 추징 대상"
    2026-06-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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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카, 녹취… 분쟁 시 증거의 수집·사용, 어디까지 가능할까?
    2024-08-28 08:17
  • 박연재 변호사, 옳은 것을 알리고 정의롭게 살다
    2020-03-2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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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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