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5일 삼성전기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27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이엔드 부품 업사이클이 삼성전기의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노경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1분기 매출액은 2조258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영업이익은 101% 증가한 3308억 원을 예상한다”면서 “국내 고객사의 전략 플래그
세미콘라이트는 16일 상호를 '에스엘바이오닉스'로 변경하기 위해 오는 30일 정기주주총회에 정관 변경의 안건을 상정했다고 밝혔다.
에스엘바이오닉스의 SL은 세미콘라이트의 영문 약어며, Vionics는 Violet(자외선)과 Electronics(전자장치)의 합성으로 구성되어 향후 UV 관련 소자 및 응용제품 사업확대를 위한 변경이다.
손성진 대표는
엠케이전자는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솔더볼 매출이 12월 물량기준 월간 최대 실적(Record Break)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언텍트, 5G 등으로 인한 플립칩 생산 증대에 따른 판매 물량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2021년 반도체 슈퍼 사이클 진입을 예상해 물량 증대는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2021년 반도체 소재
LED플립칩 전문 업체 세미콘라이트가 경영권 분쟁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세미콘라이트는 지난 9월 24일 에이에스피컴퍼니가 신청·제기한 ‘이사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법원이 “채권자적격이 없거나 신청의 이익이 없는 것으로 부적법하다”는 판단에 따라 각하했다고 전했다.
세미콘라이트 관계자는 “회사와는 무관한 사건으로 상대방의 악의
반도체 자동화 장비와 레이저 장비를 공급하는 한미반도체가 3분기 지난해보다 3배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증가로 인한 ICT기기 수요 등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1.9% 증
세미콘라이트는 손성진 대표이사가 24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규취임을 했다고 밝혔다.
손성진 대표이사는 “주력사업인 백라이트(BLU)광원 사업을 기반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광원 및 살균시장을 겨냥한 고효율 UV-LED 제품 연구개발과 영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 근본이 강한 회사로 만들기 위해 사업구조의 체질개선을 통해 수익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할
코로나19로 촉발된 경제 침체에도 반도체 기업들이 상반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이같은 분위기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주요 칩 메이커들이 잇따라 증설을 결정한 게 시장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되는 모양새다. 관련 협력사들도 신규시설 투자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세미콘라이트가 자동차 품질시스템 관련 글로벌 인증을 획득했다.
세미콘라이트는 자동차산업 품질경영시스템 IATF 16949인증을 받았으며, 이 공로를 인정하여 IATF TF팀에 최우수 프로젝트팀 상을 자체적으로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IATF 16949는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자동차 산업에 요구되는 고객지정요구사항에 대한
세미콘라이트가 실적 개선을 위해 설비를 추가하는 등 공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세미콘라이트는 이달 초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이하 CDC)가 코로나 19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조치로 'UV-C 살균'을 권고한 것과 관련해 “국내 LED 시장에서 점유율 구도를 바꿀 수 있는 적기”라고 설명했다.
국제적 이슈로 바이러스 살균
퓨전이 자사 브랜드 ‘건강남녀’를 통해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획기적인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온라인 플랫폼 사업을 확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퓨전은 혈당 제어 프로젝트 제품 ‘당 커트’를 선보인 데 이어 ‘원터치 살균 텀블러’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건강남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
인텍플러스가 일본 교세라와 플립칩용 반도체 칩 제조를 위한 FC-BGA 서브스트레이트의 검사장비인 FC-NBGA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장비 계약 규모는 약 6억 3000만 원이고 3월 말까지 납품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첫 번째 검사장비 공급 계약 체결을 바탕으로 교세라의 지속적인 수주를 기대한다”며 “(쿄세라가
LED플립칩 제조 전문기업 세미콘라이트가 자사 UVC-LED 기술력을 활용해 UV마스크 특허보유자와 함께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세미콘라이트는 이번 협약으로 미국, 중국 등에 이미 출원된 UVC 살균 마스크에 관한 공동 개발 및 아시아지역 생산 및 판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허의 내용은 마스크 측면 통풍구에 UVC-LE
에이티세미콘이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공시를 통해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1280억 원, 영업이익은 28억4000만 원, 당기순손실은 6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도 대비 상승했으나, 사업 비용 증가와 전환사채 발행 등 금융비용이 실적에 반영돼 영업이익은 하락하고, 당기순손실은 적자를 기록했다.
반도체 후공정 패키지 및 테스트 전문기업 윈팩이 사상 최대 실적 갱신을 이어가고 있다. 실적 개선 요인은 공격적인 설비 투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의 고부가가치 반도체 패키징 주문으로 인한 것이다.
현재 경기도 용인에 있는 생산 공장은 가용한 가동 능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설비 효율화가 한창이며 윈팩은 인력 채용 확대도 병행하고 있다.
에이티세미콘은 유상증자 60억 원 납입이 100% 완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김형준 대표이사 외 13명이 참여했다. 특히 김형준 대표이사는 10억 원 규모로 참여했다. 이런 행보는 회사 반도체 사업 실적과 신규사업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시설 증설을 위한 전환사채 발행으로 부채 비율이 일
세미콘라이트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한중 공동기술개발사업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마이크로 LED 핵심기술 개발 및 산업화 연구’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해외협력기관으로 선정된 중국의 화찬세미텍은 중국 2위 규모의 LED 칩 생산 업체로 지난해 1월 세미콘라이트, 에피콘과 조인트벤처 ‘세미콘라이트 차
LED 플립칩 제조전문업체 세미콘라이트는 일본 합작법인 브리스라이트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일본 지바현 가시와에 위치한 합작법인 본사에서 열린 개소식은 세미콘라이트 박은현 대표, 나카가와 타카유키 월드윙 대표 등 10명이 참석했다.
브리스라이트는 개소식 행사를 시작으로 29일부터 제품군 구축, 마케팅 계획, 영업전략, 신제품 개발 및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 윈팩이 플립칩(FliP chip)과 패키지 온 패키지(POP) 생산시설 투자를 완료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플립칩과 패키지 온 패키지는 고사양을 요구하는 다양한 전자제품 출시로 메모리 반도체 소형화, 고집적화, 경량화 추세에 적합한 패키징 방법이다.
윈팩은 시장 수요 확대에 따라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올
LED 플립칩 전문 제조업체 세미콘라이트가 종합 연성회로기판(FPCB) 솔루션 메이커 기업 액트를 인수, 본격적으로 LED 사업 확장에 나선다.
세미콘라이트는 최원석 씨 외 8인으로부터 액트의 주식 251만 3359주를 약 125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영권 주식 양수도 절차가 마무리되면 세미콘라이트는 액트 지분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