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사는 그 동안 개인사업자로 분류되어 회사의 수익 배분에서 제외되어 왔다. 하지만 인카인슈는 내년부터 수익의 일정 부분을 소속 설계사에게 배분키로 했다.
인카인슈가 수익배분을 아직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도 시행하지 않은 시점에서, 설계사들에게 배분하겠다는 결정은 같은 GA업계뿐만 아니라 보험업계 전체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포커스]두산그룹은 올해 일부 계열사를 분할해 설립하는가 하면 흡수합병을 진행해 그룹 지주사인 두산의 체질개선을 꾀했다.
공정거래위원히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올해 초 23곳이던 계열사 수가 11월 말 현재 22개사로 1개사가 줄었다. 겉으로 드러나는 계열사 변동 수는 1곳에 그쳤으나 2곳의 계열사를 기업집단에 신규 편입하고 3곳을 제외시켰다. 두산그룹은
휘닉스파크·용평리조트·하이원리조트 등 강원권 스키장들이 속속 개장하는 등 본격적인 시즌을 맞아 온라인몰에서도 스키 및 보드용품 판매가 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에서는 12일부터 18일까지 최근 1주일 스키 및 스노보드 용품 판매량이 전주보다 97% 늘었다. 같은 기간 보드 의류와 장비는 각각 87%, 92% 늘었고 스키 의류 판매량은
유한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 ‘지페어코리아(2013 G-FAIR KOREA)’에 학내 입주기업 공동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유한대는 학내에 입주해 있는 유망 중소기업들을 앞세워 10개 부스 규모로 킨텍스 제2 전시관 10홀에 다양한 최첨단 신제품군을 출품했다. 키오스크코리아의 최첨단 투명디스플레이와 멀티비전, 가리온테
LED조명 솔루션 업체 브릿지룩스는 칩온보드(CoB) 타입 신제품 ‘브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두 가지 조명 엔진으로 구성돼 설계하기 쉽고 에너지 효율성도 뛰어나다. 또 소형 패키지에도 높은 플럭스 밀도를 제공한다. 1000루멘 이하 상업용·가정용 조명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회사측은 다음달부터 브이 시리즈를 여러 업체에 공
한국정책금융공사(이하 정금공)는 중소·벤처기업의 연구개발(R&D) 기술 사업화에 투자하는 1000억원 규모의 ‘R&D-Biz Creation Fund’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투자활동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기술기반 중소·벤처기업 육성과 국가 R&D 투자 성과 창출 지원을 목적으로, 사업화 전단계에 걸친 성장 단계별 투자(초기 및 후속
내년 상반기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안트로젠이 기관투자가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실적은 미흡하지만 특화된 기술력으로 상장 이후 본격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 기관들의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 및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안트로젠은 KoFC-대성 Pioneer champ 2010-2호 투자
하이투자증권은 26일 두산에 대해 네오홀딩스 비상장 이슈로 인해 오히려 밸류에이션 매력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3000원을 제시했다.
두산은 지난 2009년 일반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돼 공정거래법상 금융회사 지분을 소유할 수 없게 됐다. 올해 말까지 두산은 보유하고 있는 금융회사 네오플럭스에 대해 인적분할을 통한 지분 분리를
두산그룹이 금융회사 네오플럭스의 인적분할을 결정한 가운데 기관투자가들이 지주회사인 (주)두산의 주식을 내다 팔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두산은 전일대비 2.86%(3500원) 하락한 11만9000원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이후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인 두산은 이날 장중 11만6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이같
우리투자증권은 12일 두산에 대해 현재 주가는 자체사업 성장성 및 개선된 재무구조와 자회사의 가치, 자사주 소각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동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두산의 자체사업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91억원과 317억원으로 전분기의 부진에서 회복될 전망이다”면서
효성이 수처리 시스템사업 관련 인증을 받았다.
효성은 3년여에 걸쳐 자체 개발한 ‘멤브레인 정수 시스템’이 최근 환경부로부터‘환경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멤브레인은 원하는 물질(깨끗한 물)만 통과시키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걸러내는 여과막을 말한다. 최근 수처리 기술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멤브레인 제품이 기존의 모래여과 기술을
두산은 19일 보유 중인 금융회사인 네오플럭스 지분을 포함한 관련 자산 및 부채를 인적분할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공정거래법상 일반지주회사인 두산은 금융회사 지분을 소유할 수 없어 네오플럭스 지분 67%를 연내 처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분할 후 신설되는 회사인 네오홀딩스는 분할 대상 사업인 네오플럭스의 지분을 소유, 네오플럭스의 투자사업을 지배
손오공은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캐릭터라이선시페어 비즈니스 센터에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시계마을 티키톡’의 캐릭터 완구 상품화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CJ E&M(사업대행사) 신동식 본부장, 퍼니플럭스 엔터테인먼트(원작사) 정길훈 대표, 손오공(완구개발사) 김종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손오공은 이번 협약식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은 두산의 대표적인 전략가로 통한다. 두산그룹이 맥킨지컨설팅의 자문을 얻어 그룹 구조조정을 단행할 때, 김 사장은 맥킨지 최초의 한국인 파트너였다. 미국 와튼스쿨을 졸업한 그는 맥킨지를 거쳐 41세 나이로 두산그룹 계열사인 네오플럭스(컨설팅업체) 사장이 됐다. 2003년 그룹 전략기획본부 사장을 거쳐 2008년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
(주)두산 이사회 의장에 선임됨으로써 그룹경영을 총괄하게 된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재벌가 로열패밀리 가운데 일반인과 가장 친숙한 사람으로 꼽힌다. 얼리어답터로 알려진 그는 자택과 집무실을 언론에 공개하는가 하면 13만여 팔로워를 보유한 트위터 마니아답게 일상생활도 스스럼없이 드러낸다. 경박하지 않느냐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 그건 사적 영역일 뿐이다. 그룹경
지식경제부는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과 유럽연합(EU) 애니메이션 기업의 공동제작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너지미디어사는 스페인 BRB사와 함께 ‘빼꼼’을 공동 제작해 100여국 이상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시즌3, 극장판을 준비중이다. 빼꼼은 북극에 살던 덩치 큰 백곰이 도시에 와서 겪는 에피소드를 보이고 있다.
또 부즈클럽사도 스페인 기
팬택이 두번째 LTE폰을 내놨다. 팬택은 삼성전자에 이어 올해 국내시장에 2종 이상의 LTE폰을 내놨다.
팬택은 모션인식 LTE 스마트폰 베가LTE의 후속작 ‘베가 LTE M (IM-A810S)’을 SK텔레콤을 통해 지난 주말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베가 LTE M은 LTE폰 중 가장 밝은 550니트(nit)의‘소니 IPS HD LCD’ 등을 탑재
국내 최대 표준플레이트 전문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신진에스엠은 9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표준플레이트 공정 시설 및 기계장치를 확충하기 위해 기업공개(IPO)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991년 신진엔지니어링으로 설립된 신진에스엠은 국내 최초로 표준플레이트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이 분야에서 독보적 위치를 갖고 있다. 플레이트를 절단하는
두산그룹의 투자 자문 계열사 네오플럭스는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이상하 ㈜두산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상하 신임 이 사장은 전북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1983년 오비맥주로 입사해 ㈜두산 상무와 전무, 부사장 등을 지냈다.
두산 측은 “이상하 신임 사장은 그동안 ㈜두산에서 축적해온 M&A 실무 경험과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