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네오플럭스 인적분할…금융자회사 처분 목적

입력 2012-11-19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은 19일 보유 중인 금융회사인 네오플럭스 지분을 포함한 관련 자산 및 부채를 인적분할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공정거래법상 일반지주회사인 두산은 금융회사 지분을 소유할 수 없어 네오플럭스 지분 67%를 연내 처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분할 후 신설되는 회사인 네오홀딩스는 분할 대상 사업인 네오플럭스의 지분을 소유, 네오플럭스의 투자사업을 지배ㆍ관리하는 지주사업을 맡는다. 네오홀딩스는 비상장법인이 되며 두산은 신설회사에 이전하는 사업을 제외한 모든 기존 사업을 유지한 채 존속한다.

분할은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해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단순인적분할 방식이며 분할기일은 12월28일이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7,000
    • +0.25%
    • 이더리움
    • 2,935,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08%
    • 리플
    • 1,991
    • -0.35%
    • 솔라나
    • 123,000
    • +0.99%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60
    • -3.65%
    • 체인링크
    • 12,920
    • +1.49%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