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용 수묵화...미래를 향해 비상하는 이투데이
24일 ‘비전 2040, 이투데이의 도전과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투데이 창립 20년, 창간 15주년 기념식에서는 다양한 볼거리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투데이 창립 20년, 창간 15주년,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오프닝 영상은 기념식의 포문을 열었다. 영상에선 이투데이가 ‘프리미엄 경제미디어
반갑습니다. 국회 정무위원장 윤한홍 의원입니다.
‘프리미엄 경제 미디어’로서 대한민국 대표 경제 언론으로 우뚝 선 이투데이의 온라인 20주년·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오늘의 이투데이가 있기까지 애써주신 이종재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15년간 이투데이는 우리 사회의 경제 현안을 깊이 있게
안녕하십니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정관입니다.
이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투데이는 2010년 창간 이래 디지털 환경의 비약적인 변화 속에도 프리미엄 경제 미디어로서 정체성을 지키며 독자와 시장의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깊이 있는 뉴스와 유익한 정보 제공을 위해 힘써 온 이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도 축하와 격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도읍 국회의원입니다.
「이투데이 온라인 20년,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년간 빠르고 정확한 경제뉴스로 시장과 독자의 신뢰를 지켜온 이투데이 여정은 한국 경제 언론의 자랑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도 ‘프리미엄 경제미디어’로서의 책임과 가치를 지켜온 이투데이에 박수를 보냅
프리미엄 경제미디어, 이투데이의 창립 20주년과 창간 15주년을 온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도언론(正道言論), 경제보국(經濟報國), 미래지향(未來指向)’을 사시로 바람직한 언론문화를 이끌어 오신 이종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투데이는 지난 2006년 온라인 경제전문지로 첫발을 뗀 이후, 정치·사회·문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