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글로벌부문은 ㈜동양환경과 재활용 플라스틱을 원료로 하는 친환경 열분해유 생산 플랜트의 기본설계(FEED)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간 4만 톤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원료로 열분해유를 생산하는 친환경 플랜트를 충청남도 서산에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러머스사의 첨단 공정 기술이 적용되며, 생산된 열분해유는 나프타 등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의 원
SK에코플랜트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재활용 사업 협력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공항 자원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 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두 회사는 앞으로 인천공항에서 발생하는 일반·지정·건
친환경 열분해 기술기업 에코크레이션이 한국중부발전과 ‘열분해유 발전연료 활용’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업무 협약식을 열고 폐플라스틱 열분해유화 기술향상과 발전연료 실증사용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중부발전은 폐플라스틱 정제열분해유 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발전
신세계백화점이 재사용 종이로 제작한 친환경 냉동박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냉동 정육 상품을 담는 신세계의 새로운 친환경 냉동박스는 재사용 종이 펄프로 제작, 자연생분해 되는 박스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신세계는 이번 친환경 냉동박스의 도입으로 전체 선물세트 중 친환경 패키지 선물세트의 비중을 85%까지 높였
경기도가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올 상반기 약 1만7800㎏의 탄소저감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에서 '2023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시즌2' 추진현황 중간보고회를 열고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현황 점검과 마을주민 간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13개 마
SK에코플랜트가 환경∙에너지 분야 혁신기업과 상생 행보를 통해 ESG경영에 앞장서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전날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시상식을 개최했다.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은 SK에코플랜트가 2021년부터 매년 주관∙시행 중인 혁신기술 발굴 공모전이다. 환경∙에너지 분야 스타트업이 보유한 혁
한국부동산원은 손태락 원장이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인 ‘일회용품 없애기 도전(이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공공기관, 기업, 단체, 국민 등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약속하는 것이다. 실천 약속을 기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앞으로 전기차 폐배터리를 재사용하는 경우 폐기물 재활용 시설 설치 의무가 면제된다. 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자뿐만 아니라 사업장폐기물 비배출시설계 수집·운반업자도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위탁 처리를 할 수 있게 돼 200㎡ 이상 대형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 배출 사업자의 폐기물 처리 여건이 개선된다.
환경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CJ대한통운이 국립공원에서 배출되는 알루미늄 캔을 철강 원료로 재활용하는 자원 순환 체계를 만든다.
CJ대한통운은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포스코엠텍과 ‘알루미늄캔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각 측은 국립공원의 폐자원을 회수해 재활용하기로 했다. 덕유산 국립공원사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영수 CJ
CJ대한통운이 통합배송솔루션 ‘오네’를 기반으로 국립공원에서 배출되는 알루미늄 캔을 철강 원료로 재활용한다.
CJ대한통운은 덕유산 국립공원사무소에서 환경부ㆍ국립공원공단ㆍ포스코엠텍과 ‘알루미늄 캔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대부분 산간지역에 위치해 안정적인 수거가 어려웠던 국립공원의 폐자원을 CJ대
서울 양천구는 자원 절약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관내 초등학생 90명을 대상으로 이달 16일부터 3일간 자원순환홍보교육관에서 ‘여름방학 자원순환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자원순환 체험 교실은 분리배출 이론 교육과 재활용 창작품 제작 체험을 통해 지역 아동에게 일상생활 속 친환경 생활습관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체험 교실은
한국부동산원은 28일 페트병 재활용 순환체계 구축사업인 플라스틱 리스타트(Re-Start)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된 페트병 수거 장비를 도입해 지역 내 페트병 수거 인프라를 구축하고, 폐자원의 재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AI 페트병 수거 장비는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이노버스’의 제품(
하나기술과 이브이링크가 '폐배터리 상태 진단 시스템' 기술에 대한 공동 특허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폐배터리 상부 커버 탈거와 온도 및 셀 전압 센싱 케이블의 연결 없이 폐배터리 성능을 정밀 진단할 수 있는 기술로, 폐배터리 진단 시 평가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고(高)전압 노출에 따른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앞서 하나기술은 20
25일 서울 시작 4회 걸쳐 '민간투자 유치설명회(Green IR DAY)' 진행우수 녹색기술 보유 기업과 벤처캐피탈·엑셀러레이터 매칭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의 버려지는 폐자원을 소각이 아닌 분해를 통해 액상화해 오일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로 이동이 가능한 모듈 장치를 개발한 녹색기업 '에코인에너지'는 지난해 정부의 '민간투자 유치 설
매트리스 생산량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버려지는 매트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이런 폐매트리스의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제6차 전국폐기물통계조사에 따르면 전국에서 1년간 버려진 매트리스는 106만659개, 무게는 2만6776톤 수준이라고 한다.
매트리스는 스프링, 철, 섬유 부산
정부가 철강, 배터리 등에서 나오는 부산물로 폐자원을 재활용하는 순환경제 9대 선도 프로젝트 선정해 ‘CE(순환경제) 9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SG가 친환경 슬래그 아스콘을 만들어 첫 공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와 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국책과제를 통해 개발한 기술의 특허를 보유한 SG는 국토교통부의 제강슬래그 골재 활용 도로포장공
철강·석화·배터리 등 9대 순환경제 선도프로젝트 추진순환경제 자원 적게·지속·재생 핵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정부가 순환경제에 속도를 낸다. 철강, 석유화학, 배터리 등 주요 산업별로 ‘9대 순환경제 선도프로젝트(CE 9 프로젝트)'를 선정·추진하며 4조 5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세계 순환경제 시장에서 우위도 점하겠단 구상이다.
산업통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수출·투자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우리 산업의 수출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근의 일부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