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여고생 등이 여중생을 폭행하고 그 과정을 친구에게 찍어 보내기까지 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이 논란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불거진 사건에 소년법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강릉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멀리 퍼뜨려주세요”라는 글이 확산됐다
로드FC 권아솔이 18초 만에 KO패를 당하면서 이둘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둘희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페북스타님 수고하셨습니다”라며 “그런데 지금 제게 연락이 폭주합니다. 왜 제가 축하를 받고 있는지”라는 글을 올렸다.
또 “오늘 저희 카페 남은 시간 모든 음료 무료 증정합니다”라고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앞서 이둘희는 부상으
‘PD수첩’에 출연한 페이스북 스타 신태일이 자신의 한 달 수입을 밝혔다.
12일 MBC ‘PD수첩’에서는 ‘빗나간 욕망, 1인 인터넷 방송의 늪’ 편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터넷과 모바일의 발달로 확산되고 있는 ‘1인 방송’의 자극성과 부작용에 대해 다뤘다.
페이스북에서 10대들에게 자극적인 영상으로 스타가 된 신태일도 제작진과 인터뷰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가 되려고 수간 영상을 올렸던 남성이 검거됐다.
24일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경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수간 영상을 올린 용의자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지난 4일 페이스북에 개를 성폭행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이 직접 개를 성폭행한 것이 아니라 중국 남성이 개를 성폭행하는 영상을 내려받아
사강, 강세미 등 연예인&셀러브리티 2세가 의류 화보를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블루독은 2015년 F/W 모델로 사강의 딸 신소흔 양, 티티마 강세미의 아들 소현 군, 이효리 스타일리스트 정보윤의 아들 송윤우 군, SNS 스타 ‘기싱꿍꼬또’의 김재은 양 등을 모델로 발탁했다.
이들은 연예인&셀러브리티의 2세로 잠재적인 끼와 재능이 탁월, 모델로
페이스북 스타 ‘반하나’가 OST 유망주로 떠올랐다.
가수 반하나가 참여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OST part.5 '참 오랜만이었죠‘가 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딱 너 같은 딸’ OST 타이틀곡 ‘참 오랜만이었죠’는 ‘하루에 한번씩 웃게 해줄게’의 필승불패와 ‘누구든지 다 그래’를 작곡한 가을캣의 합작품으로
김디지, 타이미 과거 논란에 "연예인병 걸려 왜 저러나 싶다"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 중인 타이미의 과거 이비아 시절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타이미의 전 소속사 사장 김디지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6일 오후 김디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에 전 소속사 악덕 사장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페북스타 김디지 입니다"라며 "이름 바꾸고 온갖 피해자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