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할인과 이벤트로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집에 갇혀 있던 ‘집콕족’의 지갑이 열리는 이른바 ‘보복소비’ 수요를 끌어내기 위해서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9일까지 총 42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전국 점포에서 개최한다. 뷰티플러스 가입고객에게 7~15% 할인 혜택과 10%의 백화점 모바일
신흥세력으로 떠오른 온라인 패션 플랫폼들이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불리는 가운데 전통 패션 대기업들도 반격에 나서고 있다.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를 얼마나 빠르게 공략하느냐가 신흥 세력과의 대결에서 승기를 잡는데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업계는 MZ세대가 열광하는 하이엔드 브랜드, 온라인몰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패
‘B2B(Business to Business)ㆍB2C(Business to Customer) 비즈니스’ 용어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말 그대로 기업과 기업 사이,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거래를 이르는 말이다. 여기에 최근 D2C(Direct to Customer, 생산자 직거래)라는 비즈니스가 떠오르고 있다.
과거 소비자들은 필요한 제품을 사기
신세계백화점이 집에서 즐기는 헬스케어 상품을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22일까지 ‘헬스&뷰티 홈케어’ 테마행사를 열고 운동기구부터 셀프 뷰티 케어까지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 본점 신관 1층 중앙 행사장에서는 실내에서도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는 러닝머신과 싸이클을 준비했다.대표 상품으로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집에서 즐기는 헬스케어 행사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16일부터 22일까지 ‘Health & Beauty Home Care’ 테마를 통해 피트니스 기기부터 셀프 뷰티케어까지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신관 1층 아트리움에는 실내에서도 쉽게 운동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신규 향수 브랜드를 추가하며 니치 향수 사업을 강화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6일 영국 니치 향수 브랜드 조 러브스(JO LOVES)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가로수길에 팝업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조 러브스를 포함해 딥티크, 바이레도, 에르메스 퍼퓸, 메모, 엑스니힐로 등 총 9개 향수 브랜드를 확보하게 됐다.
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 서울 시내 최대 규모의 백화점을 26일 오픈할 예정인 가운데 서울 시내 최대 규모의 백화점 입점 브랜드와 시설 등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하 7층, 지상 9층에 영업면적만 8만9100㎡(약 2만7000평)으로 서울 시내 백화점 중 가장 큰 현대백화점 여의도점은 정지선 회장이 “대한민국 최고 랜드마크, 그룹 위상을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뷰티 브랜드 로이비가 지난 15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브랜드의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지난달 말 MZ세대를 대상으로 론칭한 로이비는 론칭 초반부터 일부 제품이 완판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주력 제품인 ‘오 드 퍼퓸 피오니 앤 화이트 머스크’ 향수는 출시
신세계면세점은 새해에 ‘사랑에 빠진 연인’ 시즌테마를 소개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일러스트레이터 소냐리(Sona Lee)와 연간 시즌테마 이미지를 개발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아울러 시즌 테마 개발 시 시즌별 소주제와 어울리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와도 협업하는데, 첫번째 파트너는 ‘티파니 퍼퓸(TIFFANY PFM)’다. 소냐리와 함께 로맨틱한 사랑의
이마트가 새해를 맞아 생필품 할인 판매를 통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생필품과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내식(內食)이 보편화되면서 늘어난 장바구니 부담을 이번 행사를 통해 낮춘다는 계획이다.
1월 1일부터 3일까지 약 40가지 생필품을 반값에 선보인다. 집콕 생
아모레퍼시픽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필보이드가 내년 1월 17일까지 성수동 아모레성수에 체험형 팝업 쇼룸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팝업으로 운영되는 필보이드 쇼룸은 ‘PERSOFF:Moment of Unveiling(사회적 자아를 벗고 진정한 나를 만나는 순간)’의 콘셉트로 메인 쇼룸과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아크릴과 빛으로 꾸며진 메인 쇼룸
피죤이 트로트 가수 영탁과 브랜드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6월 피죤 광고모델로 선정된 영탁은 특유의 성실한 에너지로 광고 화보 및 영상, 굿즈 출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피죤을 알리는 데 일조해왔다.
피죤은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함께 다양한 연령층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영탁 효과’를 톡톡히 보여준 영탁
신세계인터내셔날이 MZ세대 맞춤형 뷰티 브랜드를 출시해 화장품 사업을 강화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2일 뷰티 브랜드 로이비(LOiViE)를 론칭하고 자사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MZ세대의 취향과 성분 안전성에 대한 관심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클린 뷰티(Clean-beauty) 콘셉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새 럭셔리 향수 브랜드를 론칭하며 니치 향수 사업을 강화한다.
17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엑스니힐로(EX NIHILO)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이달 1일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EAST) 1층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고가의 니치 향수가 큰 인기를 끄는 현상에 주목한 결과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처음 맞는 12월이 찾아온 가운데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식음료·뷰티·의류업계 등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케팅으로 분주하다. 특히 유통업계에서는 올해도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에디션과 사은품을 선보이고 있다.
식음료업계에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한정판 에디션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각종 식음료업계는 한정판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트렌드라이프 쇼핑사이트 G9(지구)가 연중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 행사에 해외직구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몰테일 등 해외직구 브랜드사와 스폰서쉽을 맺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대 40만 원 빅스마일데이 할인쿠폰도 추가 제공한다.
빅스마일데이는 G9와 함께 G마켓, 옥션이 11월 12일까지 동시에 진행하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속하는 MZ세대. ‘MZ트렌디스’는 MZ세대의 트렌드(Trend)+이것(This)의 합성어로 ‘인싸템’, ‘OO족’ 등 MZ세대에 맞는 소비 트렌드와 유행을 알아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MZ세대의 소비 키워드로 ‘가치 소비’와 ‘과시성 소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들은 나만의 특별함을 중시해 ‘한정판’에 높은 관심을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화장품관이 18일에 새롭게 오픈한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화장품 매장 전체를 3층으로 이동해 연다고 15일 밝혔다.
백화점의 얼굴인 1층은 일반적으로 화장품 브랜드들이 위치하는 것이 백화점의 공식처럼 여겨졌다. 이는 백화점의 주요 고객의 70%가 여성인 이유다. 하지만 이렇게 파격적으로 층간 이동해 오픈하는 이유는 백화점
아모레퍼시픽의 체취케어 브랜드 프라도어(fradore)가 '바디 오 드 퍼퓸 미니(Body eau de parfum mini)'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용량 15㎖)은 리필이 손쉬운 용기 구조로 설계됐다. 알루미늄 소재의 긴 뚜껑이 내부 용기를 덮고 있어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부향률 10~15%의 오 드 퍼퓸 농도로 향의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웨덴 네츄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L:A BRUKET)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15일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WEST) 1층에 국내 첫 매장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라부르켓은 2008년 스웨덴 서부 해안가 마을 ‘바르베리’에서 설립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자연에 대한 존중을 브랜드의 핵심으로 삼았다.
이번 갤러리아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