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오랫동안 기다리던 예실차 손익의 정상화
보험손익: 예실차 개선에 기반한 실적 개선 전망
투자손익: 포트폴리오 조정 관련 영향 일부 예상
2Q24E 순이익 2,693 억원(+48.2% YoY) 전망
설용진 SK증권 연구원
◇금호석유
2Q24 Preview: 사이클 전환
합성고무 개선으로 2분기 영업이익은 기대를 상회할 전망
이익 턴어라운
코스피 지수는 지난 한 주간(24~28일) 13.56포인트(0.49%) 오른 2797.82에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투자자 홀로 510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60억 원, 546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양대 글로벌 운하 차단에 해운주 강세
2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국내 해운주가 해상운임 상승에 대한 기대감에 강세다.
28일 오후 2시 41분 현재 대한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22.80% 오른 2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그린로지스는 13.48% 상승한 1만5150원, 흥아해운은 6.60% 오른 2665원, KSS해운은 5.15% 오른 8780원에 거래 중이다. 그 밖에 팬오션(4.39%), HMM(2.79
HD현대가 선사 및 선급과 손잡고 ‘해양 인공지능(AI) 솔루션’ 적용 확대에 나선다.
HD현대는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과 해양산업 분야 종합 솔루션 계열사 HD현대마린솔루션이 팬오션, 포스에스엠, 미국 선급협회(ABS)와 함께 ‘선내 안전관리 및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AI 솔루션 적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리서치알음은 24일 세방에 대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상승과 정부의 포항 영일만 개발 정책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다며 투자 의견을 '긍정적', 적정 주가를 2만2150원으로 제시했다.
리서치알음에 따르면 세방은 항만하역 및 화물 운송 기업으로 주력 사업인 ‘컨테이너운송’을 비롯해 ‘벌크하역’, ‘3자 물류’ 등의 사업을 영위한다. 250여
◇LG헬로비전
비용 부담을 상쇄할 매출 모멘텀 부재
비용 부담이 커진 수익구조
성장 한계에 있는 주력사업
렌탈, 스마트단말기 사업에 집중
김장원 BNK투자증권 연구원
◇롯데렌탈
NDR 후기: 실적 진바닥 지났다
1Q24 실적: 중고차 매각 축소로 이익 감소 & 단기렌터카 부진
2Q24 및 24 년 전망: 1 분기 저점으로 장기렌탈 성장과
△팬오션, 2024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GS리테일, (주)GS리테일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제고
△CJ대한통운, Non-Deal Roadshow
△CJ제일제당, 2024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리바트, 투자자 미팅을 통한 당사 이해 증진
△삼성화재해상보험, 2024 회계연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휴온스, 2024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카카오뱅크,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기아, 해외지역 방문 IR (Non-Deal Roadshow) 실시
△잉글우드랩, 경영상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및 사업내용 설명
△뷰노,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4 참석
△루닛,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4 참가
△제이시스메디칼, 2024
후티 반군·가뭄…양대 운하 이용 제한HMM 등 1분기 예상외 호실적 기대“운하 리스크 계속되며 2분기도 영향”
수에즈 운하와 파나마 운하 등 글로벌 양대 운하 이용이 후티 반군 이슈와 가뭄 이슈로 제한을 받으며, 해상 운임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HMM 등 국내 해운사들이 1분기 기대 이상의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업계에서는 1분기
◇농심
전약후강
1Q24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 소폭 하회 전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기대감 높아질 듯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
◇대한항공
불안정한 Macro 안정적인 실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1분기 실적 별도 영업이익 4,330억원, 연결 영업이익 5,346억원으로 예상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
◇한화에어로스
한국투자증권은 19일 팬오션에 대해 운임료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전과 같은 6700원을 제시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운운임 강세는 1분기에 그치지 않고 발틱운임지수(BDI_는 3월 중순 이후 단기 숨고르기를 끝내고 다시 반등해 1900p를 회복했다"며 "여기에 중동 지정학적 갈등이 물류 불확실성을
정부가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에 따라 수출입물류 비상대응반을 호르무즈 해협 등 중동 타 지역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국가 수출입물류에 애로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15일 한국해운빌딩에서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에 따른 해상 수출입물류 영향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해운협회, H
NH투자증권이 팬오션에 대해 단기 운임 하락의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6300원에서 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4260원이다.
29일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내 철광석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달러 강세에 따른 원자재 가격 하락을 감안해 운임 전망치를 하향
NH투자증권은 27일 팬오션에 대해 ‘중고선가 급등, 저평가 매력 부각’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6300원을 유지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벌크 중고선가 지수가 195.37p로 2011년 3월 이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거래량을 동반하는 선가 상승이므로 당분간 상승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중고 벌크
◇HK이노엔
실적 성장에 더해질 미국 진출 모멘텀까지
4Q23 review: 케이캡 신규 파트너 계약 체결로 물량 공급 안정화되면서 컨센 부합
2024년 케이캡 국내 처방 증가, 카나브 4종 및 당뇨 신제품 판매 효과 등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만원 유지
서근희 삼성증권
◇팬오션
1Q24. 업황, 실적, 주가 저점
투자의견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한진칼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에 편입됐다.
MSCI는 2월 정기 리뷰에서 한국 지수에 에코프로머티와 한진칼을 새로 편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반면, F&F, 호텔신라, 현대미포조선, JYP엔터테인먼트, 펄어비스 등 5개 종목은 제외된다.
MSCI는 전체 시가총액과 유동 시가총액, 외국인 지분율 등을 기준으로
NH투자증권은 13일 팬오션에 대해 ‘최근 반등에도 밸류에이션 메리트는 여전하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6300원으로 기존 대비 13% 높여 잡았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기준 연도를 2024~2025년으로 2개년 평균 자기자본수익률(ROE)을 반영했다”며 “지속가능한 ROE를 기존 7.7%에서 8.9%로 15%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