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관세 협상 이후 세부 협상 과정에서 현지투자 관련 실질 문제 해소, 안보 이슈 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한미 전문가를 초청해 좌담회를 열고 이번 협상 결과에 따른 영향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김창범 한경협 부회장은 개회사에서 “상대적으로 짧은 협상 기간에도 우리 협상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인공지능 고속도로 위에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한 가드레일(guardrails)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내달 6일 서울 중구 소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산업계‧시민단체‧학계‧법조계 등 민간 전문가 및 생성형 인공지능 개발‧활용 현장에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일선 실무자 등과 함께
정무위, 비트코인 현물 ETF 도입 위한 과제 논의제도 정비와 신뢰 기반 형성 통해 기관투자자 유입 기대자본시장 경쟁력 확보 위한 속도감 있는 추진 필요 강조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신중론을 반복하면서 시간만 끌다가는 국내 자본시장의 경쟁력을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다.
더불어민주당과
장기채·리츠·ETF…“자산 재구성할 때”초고령 사회로 시니어 맞춤 상속 설계 주목종목보다 자산 배분이 중요…분산투자 강조
“지금은 매수 타이밍보다 올라타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김대수 신한은행 WM추진부 팀장은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2025 투자키워드와 자산 흐름’의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
좌장인 고승범 대한민국 금융대전 대회위원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2025 투자 키워드와 자산 흐름: 금융이 전하는 머니 인사이트'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
불확실한 환경 속 투자 해법 제시전문가가 짚는 자산 전략 대공개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금융 환경에서 투자 방향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자산관리 전략이 공개된다. 디지털 자산부터 부동산 투자, 상속까지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금융 전문가들의 생생한 조언을 통해 투자자들은 자신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투데이가 주관하는
23일 대한상의서 ‘Re:금융’ 주제로 개막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 정책' 키노트자산관리 전문가들 패널 참여 '투자 노하우'
이달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제12회 금융대전’은 ‘Re:금융-새 정부, 새 질서, 새 기회’를 주제로 크게 오전과 오후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오전 세션에서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새 정부의
21일 서울 강남구 해시드라운지에서 열린 솔라나 미디어데이에서 참석자들이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모더레이터인 이경록 해시드 매니저, 루 윈(Lu Yin) 솔라나 재단 APAC 사업총괄, 김종완 미래에셋증권 선임매니저, 홍제석 신한투자증권 선임매니저. 조현호 기자 hyunho@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한국가스공사와 산업계가 천연가스를 미래 전력 공급 해법으로 주목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11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5회 KOGAS 포럼'을 열고, AI 시대를 맞아 천연가스의 역할과 에너지 정책 방향에 대한 산·학·연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어냈다고 13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진정한 주주가치 제고 수단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자사주를 자산이 아닌 자본으로 인식하는 관행이 자리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이를 위해서는 자사주 거래에 세금을 부과하는 현행 세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11일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서울 여의도에서 '이재명 정부 상법 개정안의 핵심 쟁점, 자사주 소각'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AI 코치·통합 데이터 플랫폼…‘삼성 헬스’의 진화“병원 밖 363일도 본다”…예방 중심의 커넥티드 케어로 전환
“헬스케어는 더 달라져야 합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갤럭시 테크 포럼 2025’에서 삼성전자는 전 세계 헬스케어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건강관리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스마트
3일 채권시장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유럽중앙은행(ECB) 포럼 패널 토론에 참석해 금리 인하 속도와 시기를 결정하는 데 금융안정 위험을 주시하고 있다고 발언한 점에 주목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일(2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했다. 이 총재가 추가 금리 인하를 하겠지만 그 시기와 폭은 매월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서울 주택가격이 매우 빠르게 오른 점을 감안해 금리 인하의 속도와 시기를 결정하는데 금융안정 위험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1일(유럽시간)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중앙은행포럼 패널토론에 참석해 우리나라 금리 인하 사이클을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관세로 인한 충격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9월 9일 열리는 ‘업비트 D 콘퍼런스 2025(UDC 2025)’의 온라인 패스 등록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UDC 2025 온라인 패스는 이날부터 행사 시작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온라인 패스 등록자에게는 △컨퍼런스 주요 키노트 세션 온라인 시청권 △온라인 실시간 이벤트 참
KIC, 1일 ‘창립 20주년 투자세미나’ 개최박 사장 ‘국부 증대·국가 미래가치 실현, 글로벌 일류 투자기관’ 비전 선포박 사장 “세계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선도적 투자기관으로 도약”
박일영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은 1일 “모든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선도적 투자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30일 판교그래비티호텔에서 도내 중소·벤처·스타트업의 민간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G-Invest Day(WIXG 경기)를 열고, 실전 중심의 투자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G-Invest Day는 경기도가 조성한 총 1조 2천억 원 규모의 ‘G-펀드 투자조합’을 도내 혁신기업이 민간 투자자와
숭실대학교는 대한경영학회가 주관하고 숭실대가 공동 주최한 ‘제3회 혁신기업투자포럼’이 최근 열렸다고 30일 밝혔다.
20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 형남공학관에서 열린 제3회 혁신기업투자포럼은 ‘대학교원 창업기업 발전 방안’을 주제로, 실험실 기반 창업기업의 실질적 성장을 위한 투자 연계 전략과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은 총 3부로 진행됐다
정부가 한미 간 관세 협상에 앞서 전문가와 업계, 국민의 의견을 듣기 위한 공청회를 열고 본격적인 국내 절차에 착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한미 관세협의 관련 공청회’를 열고, 미국의 관세조치 대응을 위한 정부 협상계획과 경제적 타당성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공청회는 '통상조약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에 따
디자인 산업이 인공지능(AI) 기술과 융합하며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AI 기반 디자인 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와 함께 세계산업디자인의 날을 기념해 민관 합동으로 ‘제2회 퓨처 디자인 포럼’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디자인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