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의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이 탱탱한 푸딩 제형 염모제로 중국 염모제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한국 염모제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중국 전 지역의 왓슨스 오프라인 모든 매장에 입점한 것이다.
동성제약은 지난 1일 글로벌 최대 유통 채널인 ‘왓슨스’의 중국 오프라인 전 매장 3610곳에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 염모
한화투자증권은 30일 코스닥 상장예정인 에이치피오에 대해 "중국, 일본, 덴마크 등 해외 시장 내 판매 확대와 동남아시아, 미국(아마존) 시장 진출 등을 통해 해외 매출액 증가세 강화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이치피오는 건강기능식품 개발·제조, 브랜드 마케팅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라며 "유럽 현지 생산체계와 브랜드 정체성
에이치피오가 중국에서 판매 중인 성장특화 밀크파우더 ‘하이앤고고’가 월마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할인매장 ‘샘스클럽’에서 판매 주력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국 행사’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 선정은 중국 샘스클럽 입점 이후 4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전국 행사’를 통해 하이앤고고의 매출액 성장세가 높아질 전망이다고 회사측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Denps(덴프스)’를 보유한 에이치피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일정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2년 4월 설립된 에이치피오는 최근 3년간 연평균 54.2%의 높은 매출성장을 기록하며 지난해에는 별도기준 매출액이 1000억 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율도 지난해 기준
비대면·온라인 수출 전략 강화중국·아마존 등 온라인 몰 농식품·수산물 전용관 개설
정부가 온라인과 비대면 판매를 강화해 올해 농식품 수출은 81억 달러, 수산물 수출은 25억 달러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농식품 수출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중국·동남아 온라인 몰 '한국식품관'
"2억 5000만 중국 탈모 인구 잡아라."
중국에서 한국 프리미엄 탈모방지용 샴푸 수요가 늘고 있다.
1일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중국이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는 탈모방지 샴푸 수입총액은 2019년 기준 5024만 달러(한화 565억7024만 원)로 2017년 대비 60%나 급등했다. 한국이 중국의 전체 탈모방지용 샴푸 수입국에서 차지하는 비중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인수한 스위스 명품 스킨케어 브랜드 스위스 퍼펙션의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파를 기반으로 한 기업 간 거래(B2B) 위주였던 유통망을 기업-소비자간 거래(B2C)로 확장해 브랜드 볼륨을 키우고, 해외에 신규 거점을 마련해 글로벌 럭셔리 화장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국내
애경산업이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24억 원으로 전년 대비 63.1%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전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881억 원, 114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6.1% 72.7% 줄었다.
생활용품사업은 지난해 매출액 37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4.4% 감소했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코로나 팬데믹 직격탄을 맞으며 실적이 곤두박질쳤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하늘길이 끊기고 오프라인 수요가 급감하면서 외우내환에 시달리면서 영업이익이 70%나 급감했다. 화장품 유통 채널 가운데 온라인 채널에서 성장세를 기록한 것이 그나마 아모레퍼시픽그룹에는 위안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강한 브랜드 육성 및 디지털 대전환으로 위기를 극복한다
애경산업이 중국 화장품 기업 '프로야 화장품'과 손잡았다.
애경산업은 서울 마포구 애경산업 본사에서 중국 프로야 화장품과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이번 협약으로 프로야 화장품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 및 유통망을 통해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의 중국 내 오프라
쿠쿠가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해외 영업 어려움 속에서도 비대면 수요 충족 및 진출 국가 맞춤 전략으로 대응한 쿠쿠전자와 쿠쿠홈시스 작년 3분기 전체 해외 법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9%, 1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사업 성장세를 이끄는 말레이시아를 필두로 매해 매출 신장을 보이는 중국,
하나금융투자는 네오팜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목표주가도 4만2000원으로 높였다. 4분기부터 증익이 기대된다는 판단에서다.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 7% 증가한 232억 원과 60억 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이라면서 “아토팜은 면세점이 부진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로 천연 원료를 확보해 화장품을 생산하는 대한뷰티산업진흥원 강유안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1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제주도에서 풋귤과 울금, 우도땅콩, 동백씨 등을 농가와 계약재배하거나 직접 생산해 천연 화장품을 개발·판매하고, 뷰티 체험을 하는 농촌융복합 기업이다.
2015년에는 자체 기업 부설연
까스텔바작이 중국과 미국 의류 시장 공략을 위한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6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까스텔바작은 중국 아동복 시장에 진출한다. 중국시장 진출은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까스텔바작이 중국 ‘100골프’, 대만 ‘King Bon’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 중화권 수출에 신호탄을 쐈다. 100골프는 중국 최대 골프용품 전문
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는 연매출 1000억원 이하 중소기업이 효과적인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400만원 한도 내에서 비용의 90%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크비전은 ‘재택근무’ 분야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은 ‘로사케이(ROSA.K)’와 위조상품 모니터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로사케이는 독특한 모노그램 패턴과 컬러감을 특징으로 하는 국내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다. 지난 9월 중국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인 티몰 글로벌(Tmall)에 진출했으며, 입점과 동시에 1차 주문 물량이 완판됐다.
로사케이 브랜드
NH투자증권은 24일 F&F에 대해 중국 매출 증가와 라인업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역기저 등 세 가지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 12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중국 매출은 약 1819억 원으로 올해(605억 원) 대비 201% 증가할 전망"이라면서 "대리상 점포
아세안 수출상담회ㆍ체험행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온라인과 비대면 마케팅을 통해 K-Food에 대한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주요 수출 시장인 중국과 미국에서는 알리바바와 아마존 등 온라인 쇼핑몰 진출을, 아세안에서는 비대면 상담회 등을 통해 맞춤형 수출 활로 개척에 나서고
젝시믹스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중국과 미국의 해외 총판 및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출 계약 조건은 최소 판매액을 보장하는 미니멈 개런티 방식으로, 계약 금액은 총 155억 원 규모다.
젝시믹스는 현지 대형 유통사와의 파트너십으로 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물
클리오가 오프라인 채널 구조조정과 온라인 채널 확대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넘어서고 있다.
8일 업계와 회사에 따르면 클리오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클럽클리오 매장의 구조조정을 완료할 계획이며, 아마존ㆍ일본 매출의 정상화를 통한 실적 반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클럽클리오는 특히 11월 이후 직영 매장 철수가 가속화되고 내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