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가 사내벤처로 인큐베이팅 하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DUNST)’를 분할해 독립법인을 설립한다고 20일 밝혔다.
LF가 이달 중순 던스트 사업부문을 분할해 ‘씨티닷츠’ 독립법인을 신규 설립했다. 던스트가 2019년 2월 LF의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으로 탄생한 지 약 2년 2개월 만이다.
던스트는 LF 최초의 사내벤처 프로젝트를 통해
언택트 이커머스 전문기업 코리아센터는 몰테일 플랫폼의 무재고 창업 맞춤 서비스 ‘쉽투비(SHIPTOB)’의 월 이용료를 평생 전액무료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쉽투비’는 상품 소싱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판매상품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를 위해 타오바오, 티몰 등 중국 온라인 마켓의 저렴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다이렉트로 연결(연동)
#. 대전시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인 위텍코퍼레이션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의 국내외 플랫폼간 연계사업에 참여했다. 그리고 미국의 이커머스 플랫폼인 이베이를 통해 1억700만 원의 판매액을 달성해 온라인 수출에 처음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위메프와 국내외 플랫폼간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5
메리츠증권은 13일 F&F에 대해 "분할로 인한 거래 정지전에 매수 접근을 추천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누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1분기 매출액은 51% 늘어난 2510억 원, 영업이익은 127% 증가한 393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전 사업부가 강한 성장을
“당국 지적은 일부에 국한…사업에는 문제없다” 밝혀홍콩증시서 주가 8%대 급등
중국 정부로부터 3조 원에 달하는 벌금 철퇴를 맞은 알리바바가 자사에 입점해 있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수수료를 인하하는 등 변화를 약속했다. 벌금 규모와 반독점 위반 혐의가 사업에 지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도 강조해 시장을 안심시키고 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 입점했다고 6일 밝혔다.
아마존에 입점한 제품은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 BIG’, ‘루나 프루프 익스트림 슬림 라이너’, ‘루나 매트 틴트 레더’ 등 메이크업 라인이다. 루나는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에 이어 두 번째
동성제약의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이 탱탱한 푸딩 제형 염모제로 중국 염모제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한국 염모제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중국 전 지역의 왓슨스 오프라인 모든 매장에 입점한 것이다.
동성제약은 지난 1일 글로벌 최대 유통 채널인 ‘왓슨스’의 중국 오프라인 전 매장 3610곳에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 염모
한화투자증권은 30일 코스닥 상장예정인 에이치피오에 대해 "중국, 일본, 덴마크 등 해외 시장 내 판매 확대와 동남아시아, 미국(아마존) 시장 진출 등을 통해 해외 매출액 증가세 강화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이치피오는 건강기능식품 개발·제조, 브랜드 마케팅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라며 "유럽 현지 생산체계와 브랜드 정체성
에이치피오가 중국에서 판매 중인 성장특화 밀크파우더 ‘하이앤고고’가 월마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할인매장 ‘샘스클럽’에서 판매 주력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국 행사’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 선정은 중국 샘스클럽 입점 이후 4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전국 행사’를 통해 하이앤고고의 매출액 성장세가 높아질 전망이다고 회사측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Denps(덴프스)’를 보유한 에이치피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일정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2년 4월 설립된 에이치피오는 최근 3년간 연평균 54.2%의 높은 매출성장을 기록하며 지난해에는 별도기준 매출액이 1000억 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율도 지난해 기준
비대면·온라인 수출 전략 강화중국·아마존 등 온라인 몰 농식품·수산물 전용관 개설
정부가 온라인과 비대면 판매를 강화해 올해 농식품 수출은 81억 달러, 수산물 수출은 25억 달러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농식품 수출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중국·동남아 온라인 몰 '한국식품관'
"2억 5000만 중국 탈모 인구 잡아라."
중국에서 한국 프리미엄 탈모방지용 샴푸 수요가 늘고 있다.
1일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중국이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는 탈모방지 샴푸 수입총액은 2019년 기준 5024만 달러(한화 565억7024만 원)로 2017년 대비 60%나 급등했다. 한국이 중국의 전체 탈모방지용 샴푸 수입국에서 차지하는 비중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인수한 스위스 명품 스킨케어 브랜드 스위스 퍼펙션의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파를 기반으로 한 기업 간 거래(B2B) 위주였던 유통망을 기업-소비자간 거래(B2C)로 확장해 브랜드 볼륨을 키우고, 해외에 신규 거점을 마련해 글로벌 럭셔리 화장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국내
애경산업이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24억 원으로 전년 대비 63.1%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전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881억 원, 114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6.1% 72.7% 줄었다.
생활용품사업은 지난해 매출액 37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4.4% 감소했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코로나 팬데믹 직격탄을 맞으며 실적이 곤두박질쳤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하늘길이 끊기고 오프라인 수요가 급감하면서 외우내환에 시달리면서 영업이익이 70%나 급감했다. 화장품 유통 채널 가운데 온라인 채널에서 성장세를 기록한 것이 그나마 아모레퍼시픽그룹에는 위안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강한 브랜드 육성 및 디지털 대전환으로 위기를 극복한다
애경산업이 중국 화장품 기업 '프로야 화장품'과 손잡았다.
애경산업은 서울 마포구 애경산업 본사에서 중국 프로야 화장품과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이번 협약으로 프로야 화장품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 및 유통망을 통해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의 중국 내 오프라
쿠쿠가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해외 영업 어려움 속에서도 비대면 수요 충족 및 진출 국가 맞춤 전략으로 대응한 쿠쿠전자와 쿠쿠홈시스 작년 3분기 전체 해외 법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9%, 1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사업 성장세를 이끄는 말레이시아를 필두로 매해 매출 신장을 보이는 중국,
하나금융투자는 네오팜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목표주가도 4만2000원으로 높였다. 4분기부터 증익이 기대된다는 판단에서다.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 7% 증가한 232억 원과 60억 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이라면서 “아토팜은 면세점이 부진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로 천연 원료를 확보해 화장품을 생산하는 대한뷰티산업진흥원 강유안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1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제주도에서 풋귤과 울금, 우도땅콩, 동백씨 등을 농가와 계약재배하거나 직접 생산해 천연 화장품을 개발·판매하고, 뷰티 체험을 하는 농촌융복합 기업이다.
2015년에는 자체 기업 부설연
까스텔바작이 중국과 미국 의류 시장 공략을 위한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6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까스텔바작은 중국 아동복 시장에 진출한다. 중국시장 진출은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까스텔바작이 중국 ‘100골프’, 대만 ‘King Bon’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 중화권 수출에 신호탄을 쐈다. 100골프는 중국 최대 골프용품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