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폭풍 트윗’이 또 구설에 올랐다. 느닷없이 억만장자 투자자인 마크 큐반에 ‘디스’트윗을 날리면서 트럼프가 벌써 2020년 대선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인물을 견제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개인 트위터 계정에 “나트 마크 큐반을 잘 안다. 나를 지지한 바 있으나 내가
대선 기간 왜곡보도를 주장하며 언론사와 신경전을 벌였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1일(현지시간) 주요 방송사 사장 및 앵커들과 면담했다.
미국 CNN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21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트럼프타워에 NBC뉴스, CBS뉴스, ABC뉴스, CNN방송, 폭스뉴스 등 주요 방송사 경영자와 주요 앵커들을 초청해 면담을 가졌다. N
이외수 진짜사나이 강연 방송 편집 논의
이외수 강연 방송 논란과 관련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측이 방송 방향과 함께 편집 여부를 논의키로 했다.
21일 복수의 매체는 MBC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외수 씨의 강연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돼서 안타깝다”며 “제작진이 현재 방송 방향과 편집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들 매
클라라를 둘러싼 거짓말 논란이 한 주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이미지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클라라는 11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클라라입니다. 오늘도 이제서야 스케쥴이 끝났네요~그동안 제가 너무 많은 생각을 글로 남겼네요~이제 글은 그만 쓰고 마음공부하고 연기공부하는데 전념하겠습니다. 저로 인해 불편하셨던 분께 진심으로 죄송합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과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가 신용카드 결제방식을 놓고 트위터 설전 벌여 화제다.
갈등의 발단은 지난달 5일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가 정태영 현대카드 대표에게 트윗을 보내면서 시작됐다.
이 대표는 “액티브X와 공인인증서 없이도 결제가 잘 되는 ‘알라딘’에서 조용필의 앨범을 샀다”며 “지난번 책 주문할 때 현대카드는 안돼 외환카드로 주문했
클라라(28)가 바캉스 함께 떠나고 싶은 스타 1위에 뽑혔다.
10일 밤 방송된 SBS E! ‘K-STAR news’의 랭킹 코너 ‘착하게 살자’에서 클라라가 2PM과 함께 바캉스 워너비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인 클라라는 야구 시구 패션으로 네티즌의 화제를 모았다.
또한 클라라는 소설가 공지영과 여자 연예인 노출에 관해
변희재 진중권 트위터 설전 '팽팽'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를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2일 변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진중권 표절 관련 예비보고서가 올라왔는데 책 한권 통으로 베껴 썼다더라"면서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진중권 논문 서두에 '유리 로뜨만의 책(원서는 1970년)을
낸시랭이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의 트윗에 감사를 표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와 벌이고 있는 트위터 설전과 관련해 진 교수가 가세한 것에 따른 것 이다.
낸시랭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 교수에게 “나이스 어시스트~ ㅋㅋ 섹멸오빵 땡큐~~ 앙~~!”라는 트윗을 보냈다.
이날 진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MBC 사장 후보께서 노아의 방주에 한
변희재와 낸시랭이 트위터에서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낸시랭은 자신의 트위터(@nancylangart)에 “변희재씨 MBC사장 공모? 충분히 자격있어요. 개인비리 없을거고. 만약 되신다면 미학을 더 열심히 공부하셔서 MBC를 '문화'방송답게 이끌어주세용~ 파이팅~ ~앙~~~~~~!”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그런데 변희재씨~ 'MBC 노조
진에어 유니폼을 놓고 벌인 트위터 설전에 대해 24일 온라인상에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후끈 달아 올랐다.
대한항공 계열 저가항공사 진에어의 유니폼을 두고 조현민 대한항공 상무와 여행용품 전문 쇼핑몰 트래블메이트 김도균 대표가 트위터에서 설전을 벌였다.
한 트위터리안은 "기업 SNS 담당자로서 조현민 상무의 기업계정 운영방침에 대한 언급은 무척 공감이 간
권영세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15일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에 대해 “계파간 갈등 차원에서 폭로된 것은 아니다”고 일축했다.
권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사건을 계파적 시각에서 보려는 시도가 있으나, 계파간 갈등 차원에서 폭로된 것은 아니다”라고 재차 말했다.
권 사무총장은 “사건을 촉발한 고승덕 의원은 정두언 의원과의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과 고승덕 의원이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계기로 트위터에서 설전을 벌였다.
먼저 포문을 연 건 정 의원이다. 정 의원은 9일 트위터에서 최근 고 의원의 전대 돈봉투 폭로를 거론하며 “한때 누구의 양아들이라 불리던‘고시남’ 고승덕 의원이 한나라당을 최종 정리하는 역할을 할 줄이야...”라고 비아냥댔다.
정 의원은 또 “하기야 자기도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지난 16일 트위터를 통해 양준혁을 겨냥한 비난글을 게재하면서 양준혁과 강병규의 트위터 공방이 펼쳐졌다.
강병규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양준혁을 겨냥한 비난글을 게재했다.
강병규는 “등 떠밀려 합의한 선수협과 KBO. 그 후 1년, 그는 LG로 트레이드 됐고 그는 선수협에서 발을 뺐다”며 “1년 만
작곡가 김형석과 진중권이 가수 임재범이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선보인 나치 퍼포먼스와 관련해 트위터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진중권은 지난 28일 "임재범, 나치 의상 입고 히틀러 경례. '노 히틀러', '히틀러 이즈 데드', '하일 프리덤'을 외치며 히틀러를 풍자하려고 했다고... 그건 윤리적 비난의 대상이라기보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과 나우콤 문용식 대표 간의 ‘한밤의 트윗 논쟁’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 설전에 네티즌들이 동참해 좀 더 흥미로운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특히 문 대표가 지난 28일 밤 정 부회장에게 SSM 문제에 대해 반말을 섞어가며 감정적인 대응을 한 것으로 확인돼 이를 두고 네티즌들의 논란이 가열 된 것.
정용진 부회장은 2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즉석 피자가 인기를 얻으면서 동네 영세 피자가게의 생존권이 위협받는다는 비판에 대해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정면으로 반박에나서며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정용진 부회장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 "요즘 마트에서 떡볶이, 오뎅, 국수, 튀김 등 안파는 게 없는 데 왜 피자가 문제인가요" 빵도 팔고 순대에 족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