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중국에 축구장 17개 크기의 초대형 자동차 부품 물류센터를 완공했다.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상용차 생산체제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쓰촨글로비스’ 통합물류센터(C/C)를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통합물류센터는 중국 쓰촨성 쯔양시의 약19만1300㎡(약 5만7868평) 부지에 지어졌으며 360억원 가량의 투자가 이뤄졌다.
이 중 2개
현대자동차는 20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 중국형 ‘올 뉴 투싼(현지명 추웬신투셩)’ 콘셉트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중국형 올 뉴 투싼 콘셉트 모델을 올 하반기 중국 현지에서 본격 생산, 판매한다. 이를 통해 급성장하는 중국 SUV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베이징현대 총경리인 김태윤
신차와 콘셉트카는 모터쇼 현장에서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장소다. 분위기에 휩쓸리고 레이싱걸에 한눈파는 사이 자칫 모터쇼의 숨은 재미를 놓칠 수 있다. 이번 모터쇼를 다섯 가지 테마로 나눠 보석 같은 차들을 찾아봤다.
먼저 이번 모터쇼에 출품된 370여대의 차량 중 가장 비싼 차가 뭔지 궁금해졌다. 모터쇼 최고가 모델은 벤틀리의 ‘뮬산’이 차지했다. 뮬
현대자동차는 24일(현지시각) 독일 니더작센주 하노버에서 열린 ‘2014 하노버 모터쇼’에서 신차 ‘H350(수출명)’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유럽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는 세계 최대 상용차 모터쇼인 하노버 모터쇼에서 총 587㎡(약 180평)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H350 밴ㆍ버스, 대형트럭 트라고 엑시언트, 스타렉스(수출명
현대자동차는 해외 첫 상용차 공장인 중국 ‘쓰촨현대’ 신공장 건설을 마무리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 공장에서 중국전략 고급 트럭인 ‘트라고 엑시언트’를 양산한다. 쓰촨현대 상용차 공장은 중국 중국 쓰촨(四川)성 쯔양(資陽)시에 위치한 연산 15만대 규모의 최첨단 트럭 생산 공장이다. 프레스와 차체, 도장, 의장라인을 비롯해 엔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물끼리 정보를 주고받는 일명 사물인터넷(loT) 시대가 열리고 있다. loT는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이 접목돼 있어 영화 속 일이 현실에서도 이뤄질 수 있게 된 것이다. 인간의 조작 없이 환경에 따라 기계가 알아서 움직여주니 그야말로 지상낙원이다.
이 같은 환경을 보다 빨리 현실화
현대글로비스는 20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테크노밸리에서 주요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KD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KD사업은 완성차 생산 부품을 국내에서 포장 및 수출한 뒤 이를 해외에서 조립해 완제품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제공하는 종합 물류유통서비스다.
현대글로비스는 국내 200여개 부품 협력사로부터 조달한 300
최한영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2년 만에 일본을 찾아 시장 조사에 나섰다.
최 부회장은 20일 일본에 도착, 현지 법인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뒤 21일에는 ‘제43회 도쿄모터쇼’가 열린 도쿄 빅 사이트를 찾았다.
최 부회장은 21일 열린 상용부문 프레스데이에 참석해 일본 현지 언론에 현대차의 대형트럭 ‘트라고 엑시언트’를 소개했다. 트라고 엑시언트가 일본
현대자동차는 20일 도쿄 빅사이트 열린 제43회 도쿄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대형트럭 ‘트라고 엑시언트’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트라고 엑시언트는 현대차가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차량으로 2006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트럭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지 시장과 언론의 반응을 보기 위해 도쿄모터쇼에 출품하게 됐다”며 “일본 출시 시기
현대자동차가 내년 일본 시장에 대형트럭을 처음으로 출시한다. 현대차가 일본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차량을 판매하는 것은 2009년 이후 5년 만이다.
18일 일본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22일 개막하는 제43회 도쿄모터쇼에서 대형트럭 ‘트라고 엑시언트’를 선보인다. 트라고 엑시언트는 현대차가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했다. 이 차량
현대자동차가 현대모비스와 함께 기존 ‘트라고’ 덤프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주요 부품의 수리 공임과 부품 가격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12월 13일까지 실시한다.
현대차는 지정 정비공장에서 트라고 덤프트럭 입고 수리 시 판 스프링 세트, 판 스프링 낱장, 스프링시트 등 23개 품목에 대해 소매가격 대비 10%의 부품 할인과 20%의 정비공임 할인 혜택을 제공
KT가 현대자동차의 대형트럭 '트라고 엑시언트'에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개시했다.
KT는 현대차와 11일 트라고 엑시언트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블루링크 트럭 & 버스 위드(with) 올레'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텔레매틱스 서비스란 3G 네트워크는 물론 △운행 기록 저장·관리 서비스 △도난감지·추적 서비스 △디지털운행기록계 기반의 물
현대자동차는 11일 ‘트라고 엑시언트 1호차 전달식’을 갖고 전국 21개의 상용부문 트럭 판매 거점을 통해 차량 인도를 시작했다.
현대차는 이날 인천시 중구 신흥동 현대 상용차 복합거점인 ‘블루 라운지’에서 미래해운 박상용 회장에게 트라고 엑시언트 1호차와 함께 이를 기념한 황금 열쇠를 전달했다. 현대차와 함께 텔레매틱스 ‘블루링크 트럭&버스’ 서비
현대자동차가 중국 생산 첫 상용차인 중국형 ‘카운티(현지명 캉언디)’를 앞세워 중국 상용차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현대차는 30일 중국 사천성 성도시 세기성 신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2013 성도 국제모터쇼’에서 카운티를 출시하고 내년 출시 예정인 ‘트라고 엑시언트’와 중형트럭 ‘마이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출범한 쓰촨현대기차유한공사의
최한영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담당 부회장이 ‘숫자 5’를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경영 목표를 세웠다. 5년 내 판매규모를 5배 늘려, 글로벌 5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다.
최 부회장은 28일 서울모터쇼에서 대형트럭 ‘트라고 엑시언트’를 발표하면서 “상용차부문은 2017년에 31만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라며 “현재 글로벌 14위에서 5위까지 올라갈 것”고 목소리를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둘째 딸 정명이 현대커머셜 고문이 지난 2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현대차 신차발표회에 깜짝 등장했다.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정명이 고문이 대외행사에 공식 참석한 것은 이례적이다.
이날 현대차는 서울모터쇼에서 대형트럭 ‘트라고 엑시언트’ 발표회를 갖고 연간 31만대의 상용차를 판매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선언했다. 이 행사
현대자동차는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모터쇼에서 유럽수출형 대형트럭 ‘트라고 엑시언트(TRAGO XCIENT)’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트라고 엑시언트는 2006년 트라고 출시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대형트럭이다.
최한영 현대차 상용사업 담당 부회장은 “트라고 엑시언트는 1년에 1만대를 판매할 계획이고, 향후 최대 2만대까지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