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19일 두자릿 수 규모의 2025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토목시공 △분양 △주택기획 △IT시스템운영 △인사 △Risk Management(자산관리) △전략기획 △안전관리 등 총 10개 분야다.
경력직 모집 분야는 △토목(영업) △법무 △안전관리 등 3개 분야
대보건설은 토목영업본부 담당 임원으로 기승도 상무보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기 상무보는 현대건설, DL건설 등에서 국내외 토목 현장소장, 기술형 입찰 등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공공부문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인 1조6000억 원 이상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며 “경영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양질의 수주
대보건설은 토목영업 담당 임원으로 이승진 상무보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무보는 벽산건설, 금광기업 등에서 토목영업, 공사관리 등 업무를 담당했다.
앞서 대보건설은 지난달 현대건설, 태영건설에서 건설사업관리, 토목턴키영업 업무를 수행한 정성원 상무보를 영입한 바 있다.
올해 6월에는 DL건설 출신 김준호 상무를 토목영업본부장으로 영입했으며,
대보그룹은 23일 대보정보통신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대보건설 임원을 영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보정보통신은 신임 대표이사에 현 교통사업본부장인 채승언 부사장을 내정했다. 채 대표이사는 경희대학교에서 정보통신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1998년 대보정보통신에 입사해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30년 가까이 회사에 몸담아 왔다.
채 대표는 취임을 앞
대보건설은 토목영업 담당 본부장으로 김준호 상무를 신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1997년 DL건설에 입사해 토목 견적, 입찰, 현장소장, 토목기술팀장, 기술형토목영업, 토목집행 및 공공토목 수주담당 임원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토목부문에 27년 넘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김 본부장이 회사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다고 판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인재 경영’ 슬로건을 내걸고 2021년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오는 15일까지 100명 규모의 2021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 그룹사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에서는 신입부문 △경영 △건축 △토목 △영업, 경력부문 △건축(공사/공무/하자보수) △
◇승진
△변재환 건축사업실장 △이철한 개발사업실장
◇신규 선임
△김만규 상무(경영지원 담당 임원) △김주상 상무(경영기획 담당 임원) △노기봉 상무(토목영업 담당 임원) △노기우 상무(공사관리 담당 임원) △문창순 상무(프로젝트 담당 임원) △박종화 상무(경영지도 담당 임원) △오찬종 상무(도시정비사업 담당 임원) △이남주 상무(토목공사 담당 임원)
△이
TSK코퍼레이션은 최인호 태영건설 전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1958년생으로 서울고·단국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태영 과장으로 입사해 2004년 토목영업팀 상무를 거쳐 2020년 토목본부 부사장을 역임했다.
B2B(기업 간 거래) 마케팅에 특장점을 지닌 최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으로 TSK코퍼레
중견 건설사 및 건설관련 공기업들의 신입·경력사원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오는 16일까지 신입사원 공채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해양플랜트 등이며 홈페이지(www.dsmec.com)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기졸업자 및 2013년 2월 이전 졸업예정자(4년제 대졸 이상)로 분야별 일정 점수 이상
KCC건설이 국내 건설업계를 이끌 새 인재를 채용한다. 이 기업은 2014년 대졸 신입사원을 뽑고 있다고 밝혔다.
모집은 크게 △건축 △토목 △영업으로 구분된다.
먼저 건축은 건국과 전기로 세분화된다. 건축은 건축시공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건축공학계열을 전공한 자 만이 지원할 수 있다. 또 전기시공의 경우 전기공학계열 출신을 뽑는다.
토목은 토목시
올해 3분기 취업자의 절반인 50%는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에서 고용된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통계청의 취업자수를 분석한 결과 올 3분기(7~9월) 취업자수는 2541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7%(42만1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가 609만6000명(24%)으로 가장 많았다
웅진그룹 계열 극동건설이 최근 공석이던 토목사업본부장에 김재석 토목영업담당 상무를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재석 신임 토목사업본부장은 지난 1982년 입사해 30년 이상을 극동건설에 몸담아 온 토목사업분야 베테랑으로 다양한 부서경력을 지녔다.
회사측은 “사업현장 관리와 공공공사 영업 등 30년간의 업무 노하우가 내부 조직을 융화시키고 나아가 토목사
한신공영은 9일 전 한화건설 토목영업팀장인 이선관 상무(53·사진)를 토목영업임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 상무는 1986년부터 26년간 건설업계에 몸담아 온 건설통으로 그간 풍림산업, 동아건설, 한화건설을 거치며 SOC·턴키분야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연세대학교 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지난 2011년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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