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MZ세대가 홈플러스의 매출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매출에도 파란 불이 켜졌다.
홈플러스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젊은 감성을 앞세운 브랜드 캠페인 전개 이후 약 두 달간(2월17일~4월14일) 홈플러스 마트와 온라인으로 2030 MZ세대 고객이 급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홈플러스 마트’로 유입된 20대 신규 고객은 전년 대비 약 3
홈플러스는 할매니얼 트렌드에 발맞춰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를 전국 홈플러스 135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는 디저트카페 ‘설빙’과 주류전문기업 ‘보해양조’가 협업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 인절미빙수의 콩가루와 100% 우리 쌀 순희 막걸리의 깔끔함이 잘 어우러져 특유의 달달-고소한 맛을 잘 살린
예로부터 서민 음식으로 불린 술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주기도 하고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특히 요즘 주류 업계에서는 ‘뉴트로’ 열풍을 타고 향수를 자극하는 상품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다. 추억을 떠올리다 보면 술을 더욱 즐겁고 재밌게 마실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출시된 상품 중 중장년층이 특히 반가워할 ‘추억 몰이’ 술을 소개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