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텔레콤이 알뜰폰 전용 온라인 쇼핑몰 ‘티플러스몰(www.tplusmall.co.kr)’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티플러스몰은 알뜰폰 전용 온라인 쇼핑몰로서 △알뜰폰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 △쉽고 빠른 상품 및 요금제 검색 △간편한 가입절차 △사용자 접근성 강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최신 ‘반응형 웹’등이 특징이다.
KCT는 티플러스몰
유통업계가 ‘싱글족’ 지갑 열기에 나섰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1인 가구(싱글족)를 겨냥한 상품 출시와 이벤트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청년, 고령층이 대부분인 1인 가구의 소비성향이 3~4인 가구보다 높다는 분석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1인 가구 비중은 1990년 102만 가구에서 4
쿠쿠전자가 중국에 이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쿠쿠는 최근 베트남을 중심으로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 러시아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국가 별 직영 서비스센터와 판매상을 운영하며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쿠쿠는 일본 제품보다 고급 제품으로 포지셔닝, 현지에서 명품 밥솥으로 통하고 있다. 베
KT는 30일까지 모카 월렛 사용자를 대상으로 CU와 게스 코리아 멤버십에 신규 가입 시 100% 선물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추첨경품 응모는 모카 월렛에서 CU멤버십에 신규 가입하는 즉시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KT는 당첨자에게 벌꿀세트와 한과세트 등 한가위 선물세트를 비롯해 텐트, 투웨이 그릴, 알루미늄
젠한국은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직영매장 3호점을 개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3호점의 면적은 190㎡ (약 60평) 규모로, 본차이나 홈세트를 비롯해 최근 출시한 세라믹쿠커 젠쿡, 대용량 도자기 김치 생생용기, 도자기 밀폐용기 등 기능성 도자기 신제품이 배치돼 있다. 또한 커피 및 팥빙수를 제공할 수 있는 카페를 매장 내 통합 운영한다.
젠한국은 10일 우리은행 청주지점 1층에 직영매장 성안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면적 129.03㎡ (약 39평)로 최근 출시한 본차이나 홈세트 가든게이트를 비롯해 대용량 도자기 김치 생생용기,뚝배기 비트로쿠커 등의 제품을 진열할 예정이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이해 티세트와 머그세트, 선물용 밀폐용기 세트 등을 구비할 계획이다.
젠한국은 내
LG패션은 캠핑족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아웃도어 브랜드 라루마를 통해 야영용 텐트, 매트, 침낭, 코펠 등으로 구성된 라푸마의 캠핑라인을 선보인다. 캠핑에 적합한 우수한 기능과 야외활동의 유쾌한 기분을 배가시켜주는 화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캠핑의 필수품인 라푸마의 오토캠핑형 오렌지 대형 텐트는 이너 룸과 주방, 거실 룸을 통합한 오토캠핑형 대형 쉘터를 출
제 2의 신라면 ‘진짜진짜’의 돌풍이 거세다. 무조건 매운맛만 내세우기보다 ‘고소한 매운맛’으로 차별화를 시도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빨간 국물’ 라면 시장에서도 자리를 잡아가는 추세다. 출시 3주 만에 700만개의 판매실적을 올려 라면시장 5위권 내에 진입한 뒤 출시 1개월 만에 1000만 봉지가 넘게 팔려 나갔다.
‘진짜진짜’의 흥행 뒤에는 농심
지난해를 달군 하얀국물 라면 이후 농심의 선택은 최첨단 기술로 만든‘진짜진짜’다. 이 제품에는 재료를 200도씨 이상 고온에서 직화쿠킹하는 농심의 핵심기술‘고온쿠커’공법이 반영됐다. 원재료의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방법이다. ‘진짜진짜’의 구수하고 진한 국물맛의 비밀도 바로 여기에 있다. 돈골엑기스과 야채를 고온쿠커로 푹 고아 원물 그대로의 맛과 영양
농심은 부동의 1위 신라면의 뒤를 이을 차세대 대표라면 ‘진짜진짜’를 18일 출시한다.
17일 농심에 따르면‘진짜진짜’는 2년 여의 연구기간을 거쳐 기존 라면의 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야심작으로 국내 최초로 땅콩과 검은깨 등 웰빙 견과류와 하늘초 고추로 국물의 고소한 매운맛을 살린 신개념 유탕면이다.
농심은 ‘진짜진짜’를 국내 출시와 동시에 미국,
리홈(구 부방테크론)은 올해 중국시장 개척에 본격 나선다. 중국시장 개척은 오는 2015년 매출 목표 5000억원의 50%를 수출로 달성한다는 계획의 일환이다.
리홈은 지난 2010년 1월1일부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종합생활가전 기업으로 변신했다.
1979년부터 LG전자와 국내 최초로 소형가전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 계약을 체결해 전기밥솥 생
우리 생활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건 스마트기기뿐만이 아니다. 요리를 더 쉽고 즐겁게, 적은 난방비로도 따뜻하게, 귀찮은 화장실 청소까지 깨끗하게 도와주는 이색 도우미 제품들이 있다. G마켓, 옥션, 11번가 등 온라인몰 MD가 추천하는 ‘똑똑한 도우미들’로 집안을 스마트하게 바꿔보자.
◇설 요리도 뚝딱…똑똑한 주방 조리도구= G마켓에서는 최근 주방
설날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업계 설날용품 할인 및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진행되고 있다. 인터파크 농수산 전문몰 ‘가락시장몰’은 ‘설날 과일선물세트 기획전’을 진행한다. 주요 품목은 제주 한라봉 3kg/6kg(2만원대부터), 제주 천혜향 3kg/6kg(2만원대부터), 사과 5kg(2만원대부터), 신고배 7.5kg(2만원대부터), 사과·배·한라봉 등 과일
농심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국수인 칼국수를 전통의 맛 그대로 재현한‘후루룩 칼국수’를 10일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후루룩 칼국수’는 돈골과 닭을 양념 야채와 함께 진한 육수로 우려내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칼국수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여기에 국내산 청양고추를 넣어 뒷맛을 칼칼하게 잡은 것이 특징이다.
‘후루룩 칼국수’는 양파와 닭을 전통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연말’이라고 하면 즐겁고 들뜬 기분이 들지만 잦은 모임으로 누적되는 피로에 시달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사회생활과 가사, 육아를 동시에 신경 써야 하는 워킹맘들은 연말이 더욱 힘들어 질 수 밖에 없다. 동시에 여러 역할을 소화해야 하는 워킹맘들은 결국 육아는 소홀해 지기 십상이다.
더구나 갈수록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
삼성전자가 10일 전기를 이용하는 ‘스마트 인덕션 쿠커’ 신제품을 선보였다.
제품은 철 성분이 포함된 용기를 전기를 이용해 간접적으로 가열하는 조리기기이다. 가스가 사용된 기존 휴대용 조리기기에 비해 화재 위험이 줄고, 연료사용으로 생기는 유해가스를 방지한다.
알람기능은 국·찌개 요리가 끓으면 알림음·LED 램프를 상태로 알려 준다.
보온기능으로
CJ E&M이 댄스게임 '엠스타'를 개발한 누리엔소프트 지분과 경영권을 인수했다.
22일 CJ E&M에 따르면 누리엔소프트는 직원수 20~30명 규모의 개발사로 오는 11월 설립되는 지주회사인 CJ 게임홀딩스에 편입될 예정이다.
CJ E&M은 지난 8월 26일 CJ E&M(존속법인)과 CJ게임홀딩스(신설분할회사)로 법인을 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독일가전업체 밀레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1’에서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제품·태양열 이용 기술 등을 선보인다.
밀레는 오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 전시회 ‘IFA 2011(Internationale Funkausstellun)’에 참가해 ‘맛의 전당(Walk of Taste)’을 주제로 △스마트
최근 과자 가격이 최대 25% 가량 상승하면서 집에서 직접 간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식제조기’를 찾는 손길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들 제품은 초기 구입 비용만 지불하면 재료비 외에는 추가적인 비용이 들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또 부모가 직접 재료를 구입하기 때문에 자녀들의 건강을 고려한 웰빙 간식을 제조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2015년 중장기 목표는 해외매출 비중의 50% 달성입니다.”
리홈 강태웅 리빙사업부문 대표이사(사진)는 국내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밥솥 이외의 제품군을 내세우며 해외 시장을 사로잡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해외 매출 비중을 높이기 위해 올해 핵심경영전략도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해외사업 주력’으로 정했다.
또 오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