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 인수계야 체결 전망…올해 투자 물꼬2조 규모 로즈골드 5호, 소진율 40%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보유한 환경기업 에코비트가 폐기물 매립업체 케이에코 인수를 목전에 뒀다. 코엔텍 인수에 실패하며 한 차례 고배를 마셨던 IMM PE는 이번 케이에코 인수를 발판으로 올해도 적극적인 투자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LS “LS전선, LS알스코에 258억 출자”
△LIG넥스원, 592억 규모 국지방공레이더 공급 계약 체결
△셀트리온, 주당 0.02주 주식배당
△동부건설, 421억 규모 건설공사 수주
△한일홀딩스, 174억 규모 주식 소각 결정
△한일시멘트, 2억 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답변공시] 대영포장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사유 없다"
△
한라의 100% 자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에코로지스는 에이디에프케이아이피2사모펀드(이하, ADF펀드)에 동탄물류단지 A, B블록 매각한다고 19일 밝혔다.
동탄물류단지 시행사인 케이에코로지스는 2016년 3월 한라 등과 4350억 원(한라 지분율 49%) 규모의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동탄물류단지 A블록(연면적 13만6천64㎡), B블록(48만6천623㎡)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호승기업ㆍ태우산업(조선기자재), 금강스틸(철강), 캐스트정보(방송기자재 유통) 등 4개 기업이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 적용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원샷법 적용 기업은 총 32개 업체로 늘어났다. 원샷법은 작년 8월부터 시행돼 매월 4~5건의 승인 실적을 보이고 있다.
올해 들어 4개월 연속 서비스 기업이 사업재편계획을 승
△현대로템, 2876억원 규모 말레이시아 전철 공급 계약 수주
△진원생명과학,美업체와 18억2449만원 규모 계약 체결
△동부건설, 키스톤 프라이빗에쿼티와 MOU 체결
△대우조선해양 "방산 사업 부문 구조 개편 검토 중"
△ [답변공시]우리들제약 "사채권 발행해 타법인 증권 취득 목정 50억원 편성 후 검토 중"
△신일산업,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취
한라가 박철홍(사진)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라는 2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철홍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철홍 신임 대표이사는 현대건설에서 근무하다 1993년 한라에 경력공채로 입사했다. 이후 현장지원 본부장과 기획실장, 관리본부장 등을 주요 보직을 거쳤했다. 지난 2014년 11월 계열사인
한라는 28일 계열사인 케이에코로지스가 발행한 전환사채를 담보하기 위해 전환사채의 채권자인 아레스인베스트먼트 유한회사 등에게 당사가 보유한 300억원 규모의 예금 채권에 근질권을 설정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4.96%에 해당하는 규모로 담보제공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17년 12월28일까지다.
[e포커스]한라그룹은 지난해 그룹 주력사인 한라건설(현 한라)의 계열사 편입이 잦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라가 편입한 계열사는 종합물류나 폐기물소각시설운영, 자동차부품 등 영위업종도 다양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한라그룹은 지난해 초 21곳이던 계열사 수가 12월 말 기준 23곳으로 2곳이 늘었다. 이에 계열사 수를 기준으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중
한라건설이 ‘화성동탄 물류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2383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이날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종합물류회사인 케이에코로지스, 재무적 투자자인 KDB산업은행, 티스톤, 산은자산운용 공동시공사인 대림산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협약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기존 자본금 233억원을 포함해 총 2383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