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올해 2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12.2% 증가한 2조206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대비 0.4% 감소한 1521억 원을 기록했다.
CJ제일제당 측은 “전 사업부문의 매출이 늘어났으며, 특히 주력 제품군의 판매가 좋았던 식품부문과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생물자원부문이 전사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
CJ제일제당은 직영 온라인 쇼핑몰 ‘CJ온마트’가 6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식품 전문 쇼핑몰로 성장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CJ온마트의 올해 매출은 약 220억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약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CJ온마트는 지난해 7월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정보와 혜택 제공에 주안점을 둔 사
불황에 지친 식품업계가 글로벌 시장 공략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내수 소비 침체가 장기화하고 시장 포화 상태로 더 이상 국내에서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해외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한류 효과에 힘입어 국산 식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식품 업계의 해외 진출에 힘이 실리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식품
CJ제일제당은 여름을 맞아 국내 대표 즉석밥 햇반의 TV 광고와 소비자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나들이나 여행 등으로 즉석밥과 간편식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햇반과 햇반 컵반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6월말부터 방영되고 있는 새로운 TV광고에서는 햇반 컵반을 앞세웠다. 큰 인기를 끌었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
CJ제일제당은 국내 냉동식품 시장 성장과 프리미엄 열풍을 주도한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상온 가정간편식 시장에 진출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비비고는 CJ그룹이 한식의 가치와 우수성을 해외 시장에 알리고, 진정한 의미의 K푸드 열풍을 일으키기 위해 전략적으로 출범한 브랜드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왕교자’, ‘비비고 한식반찬
CJ제일제당 ‘햇반 컵반’이 편의점 간편식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기존의 상온 유통 제품에 이어 냉장 유통 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편의점 도시락으로 대표되는 냉장 간편식 시장에서도 자리잡기 위한 제품 확대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된 햇반 컵반 ‘오징어덮밥’과 ‘볶은김치덮밥’ 은 최초의 ‘냉장 컵반’이다. 지난해 4월 첫
CJ제일제당이 2016년도 1분기에 내수경기 침체 등에도 불구하고 전 사업부문의 성장성을 유지하며 전년대비 9.8% 증가한 2조194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측은 “전 사업부문의 매출이 늘어났으며, 특히 주력 제품 및 신제품 판매가 호조를 보인 식품부문과 해외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생물자원부문이 전사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다”
CJ제일제당 ‘햇반 컵반’이 홍콩과 일본 편의점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햇반 컵반은 이달 말부터 오는 5월 초에 걸쳐 홍콩 세븐일레븐 600여 개 매장과 일본 내추럴 로손을 비롯한 편의점과 슈퍼마켓 200여 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홍콩에서는 ‘미역국밥’이 판매되며 일본은 ‘황태국밥’을 비롯한 국밥 3종류가 판매된다. 홍콩과 일본 시장
CJ제일제당은 ‘햇반 컵반’이 출시 이후 1년간 1200만개가 넘게 판매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첫 출시된 햇반 컵반은 출시 직후부터 ‘햇반’ 브랜드에 힘입어 빠르게 소비자 인지도를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 전체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약 340억 원 규모인 국내 복합밥 시장은 최근 3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40%가 넘
CJ제일제당이 HMR(가정간편식) ‘햇반 컵반’ 브랜드로 짜장과 카레 덮밥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간편식 주요 소비층인 20~30대를 공략하기 위해 짜장과 카레로 구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커리덮밥’ 2종과 ‘짜장덮밥’ 1종이다.
순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옐로우크림 커리’를,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는 ‘레드스파이시 커리
국내 식품업체들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HMR((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제품의 차별화를 꾀하는가 하면 온라인몰 오픈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해외 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동원홈푸드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건강
지난 2년간 강도 높은 사업 구조조정을 진행한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사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이미 지난 2014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한 데 이어, 2015년에도 주요 사업군이 고르게 성장해 수익성과 안정성이 탄탄해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2015년 내수경기 침체 등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10.7% 늘어난 8조1522억원의 매출
CJ제일제당 '햇반 컵반'이 러시아 시장 진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5월 러시아 시장에 '햇반 컵반'이라는 이름으로 진출한 이후 매월 매출이 20%씩 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러시아 동부 사할린과 블라디보스토크에 50개 소매점이 입점됐으며 올해 안에 매장 수를 80개까지 늘리고, 모스크바 등 다른지역으로의 진출도
이렇게 우리는 한 살 더 늙었다. 어쩌면 이제 미용보다는 건강을 챙겨야 할 때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새해부터 아침은 꼭꼭 먹고 다니자. 그럴 시간이 어디 있느냐고? 단 5분이면 충분하다. 출근 후 사무실에서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 메뉴를 모았다.
에디터L이 전국의 오빠들을 위해 보내는 아침밥 권유 기사. 우리 새해에는 아프지 말고, 아침 먹고
CJ제일제당이 2015년 3분기 누계 실적을 6일 발표했다. 내수경기 침체 등에도 불구하고 주요 사업군의 성장성을 유지하며 전년대비 12.5% 늘어난 6조143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CJ제일제당 측은 “장기화되고 있는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비비고와 햇반 등 가공식품 대형브랜드의 판매 호조와 메치오닌 등 바이오 신규 제품의 시장 안착으로 두 자릿
2분만 데우면 따끈한 밥이 완성되 '1인 가구시대'의 생필품이 되다시피 한 즉석밥이 시장 규모를 2천억원대로 확장했지만 시장은 적수 없는 1위의 독주가 19년째 계속되고 있다.
식품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즉석밥 시장의 점유율 1위인 업체는 CJ제일제당으로 매출 비중은 전체 시장의 65%에 이른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5일 "즉석밥과
지난 2년간 강도 높은 사업 구조조정을 진행한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사장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거두고 있다. 이미 지난해 사상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실적으로 보답을 받은데 이어, 올해 전 제품의 시장지배력이 견고해져 사업의 수익성과 안정성이 탄탄해지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CJ제일제당이 올해 1·2분기의 성장세를 3·4
현대증권은 6일 CJ제일제당에 대해 “독보적인 가공식품 경쟁력에 주목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박애란 현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3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3조 3462억원, 영업이익 219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2.6%, +31.4% 증가가 예상된다”며 원인으로 △소재식품의 원가 안정화 △쿡방 인기에 따른 가공
최근 우리나라 1인 가구인 싱글족이 사상 처음 500만 가구를 돌파하자 유통업계가 이들을 겨냥한 전략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천연탄산수 페리에는 최근 신규 패키지 ‘페리에 프릿지팩(Fridge Pack)’을 국내 최초 출시했다. 프릿지팩은 패키지 상단에 표기된 점선을 따라 뜯으면 페리에 캔이 차례로 내려와 쉽게 마실 수 있
국내 저비용항공사(LCC)가 유료 서비스를 크게 늘리고 있다. 당초 무료로 제공해오던 기내식, 좌석 선택 등 일부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하고 있는 것이다.
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이 이달 1일부터 탑승편 좌석 중 탑승고객이 선호하는 지정 좌석에 대해 유료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로써 이스타항공은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에 이어 4번째 좌석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