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는 30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연 6만8000톤(t)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기반을 확보하고 내년 연 9만3000톤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양산 경험의 축적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서 원가를 낮추는 것을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단계”라며 “리튬 생산 정상화를 앞당기는 노력을 하는 동시에 리튬 가격
포스코홀딩스는 30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실리콘 솔루션 공장이 다음 주 준공한다”며 “본격 생산에 앞서서 고객사 인증을 진행하고 있고 국내 전지 3사는 물론이고 일본의 P사, 유럽의 M사, 미국의 여러 업체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인증 샘플을 제출했고 일부 고객사는 상당 물량을 공급할 수 있다는 업무협약(MOU)도
손미카엘 중대형전지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리튬인산철(LFP) 대형화 셀 검증을 마치고 제품 설비, 콘셉트 등을 확정해 지난달부터 울산사업장에 '마더라인' 구축을 시작했다"며 "2026년 내 양산 및 글로벌 프로젝트 공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 부사장은 "최근 증가하는 수요는 니켈ㆍ코발트ㆍ
손미카엘 중대형전지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지 사업과 관련해 "미국 3대 메이저 전력회사들과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내년 공급 물량까지 안정적으로 수주를 확보한 상황"이라며 "지속적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손 부사장은 "미국 전력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수
김종성 삼성SDI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은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내 추가적 거점 진출에 대해선 다른 완성차 업체(OEM)와의 합작법인(JV), 단독공장 등 다양한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장기 성장전략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법인에 대해선 "202
한화오션은 29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8월 미 해군이 발주한 함정 유지·보수·운영(MRO) 사업을 첫 거래한 이후 후속 MRO를 협의 중"이라며 "면밀하게 사업성을 검토해 향후 물량을 적극적으로 수주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필리조선소 인수와 관련해선 "추가 투자에 대해 확실히 결정된 바는 없지만, 한국의 스탠다드(표준)를 반영하기 위한 일
삼성전기가 29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실리콘 커패시터, 전장용 하이브리드 렌즈, 모바일용 소형 전고체 전지 등을 신사업으로 선정하고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다"며 "실리콘 커패시터는 AI 등 고성능 반도체 기판 중심으로 4분기부터 글로벌 반도체향으로 양산을 시작한다. 내년에는 국내외 고객사로 다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이브리드 렌
삼성전기가 29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AI 서버 관련 매출은 올해 매출 성장에 준하는 큰 폭 성장이 예상된다"며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시장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버 AI 용 FCBGA의 경우 전년 대비 두 배 정도 성장이 예상된다"며 "AI 가속기용도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베트남 신공장 양산과 관
삼성전기가 29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LCC 당사의 출하량이 증가하고 전년 대비 가동률도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IT의 경우 스마트폰, PC 등 AI 세트 고성능화로 증가가 예상되며, 산업용은 AI 서버 중심으로 세트 성장이 예상된다"며 "전장에서는 자동차의 전장화, 전동화 추이가 이어지고 있으며 시장 성장률을 초과하
LG화학은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LG에너지솔루션 외 외판(외부 판매) 비중은 한 자릿수 수준이며,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완성차 업체(OEM) 및 셀 업체들과 계약 수주한 바 있지만 계약부터 공급까지 1~2년의 시간이 필요해 내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외판 물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외판 확대 노력을 통해 2028년
LG화학은 28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당국에서 추진하는 밸류업 프로그램과 관련해 구체적 계획을 수립해 연내 공시하겠다"며 "신사업 육성과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로 중장기 수익성 제고를 목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더 높은 기업가치, 주주가치 창출이 가능하고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LG화학은 28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나프타분해시설(NCC) 구조조정 등과 관련해 확정된 것은 없다"며 "석유화학 부문의 근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며, 구체화되면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기 경쟁력 확보가 어려운 소규모 비핵심 제품, PVC(폴리염화비닐) 등 일부 노후화 라인, SM(스티렌모노머) 등
차동석 LG화학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은 28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시황과 시장 변동성, 매크로 불확실성을 고려해 보수적이고 신중한 투자 의사결정 및 집행을 하고 있다"며 "당초 4조 원가량의 캐팩스(설비투자)를 계획했으나 시황 및 수요 성장세 변화를 고려해 2조 원 중반 정도로 투자 축소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차 사장은 "내년 역
HD현대인프라코어는 28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실적이 부진한 것은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 일시적인 부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 시장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면서 3분기에 딜러 및 법인 재고를 조정했다”며 “리테일(소매) 프로모션을 과감하게 진행해서 재고를 줄였지만 홀세일(도매)로 연결로 되지 않았다”고 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28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다양한 용도로 탑재 가능한 E-파워팩을 개발해 상용화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부터 소형 건설기계, 지게차, 버스, 트럭용 배터리팩의 양산이 개시될 예정이며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내년 말부터 트럭용 수소엔진의 양산을 기획하고 있으며 향후 고출력 수소 엔진을
◇현대모비스
성공적인 비용 통제, 투자의견 추가 상향
3Q24 Review: 비용 회수 작업의 본격화
펀더멘털 변화의 시작을 알린 향상된 비용 통제력
AMPC 인식, 전동화 Non-captive 수주 기대감은 덤으로
신윤철 키움증권
◇동국제강
더 높아진 배당 매력도
생각보다 더 부진했던 봉형강 부문
4 분기도 쉽지 않다
이규익
SK증권
◇슈프리마
글
탄소배출 저감제품 개발 확대
현대제철이 원전, K-방산 등 성장산업 수요 확보로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현대제철은 25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당사는 글로벌 시장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규 수요를 확보하고 고강도 강제 개발을 통해 판매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대제철은 3분기 매출 5조624
현대제철은 25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철근 수요량은 최근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적은 양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내부적으로는 800만 톤(t) 정도 예상하고 있지만 700만 톤대까지 내려갈 가능성도 있다”며 “착공 면적과 수주가 일부 회복되고 있어 내년 하반기에는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기아는 25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연말이면 유럽에서 친환경차 판매 비중이 40% 정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며 "EV3가 올해 9000대 정도 유럽에서 판매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전체 전기차 판매가 5만5000~6만 대까지 갈 것으로 보고 있다"며 "친환경차 판매 비중 역시 50%까지 갈 것으로 예
현대제철은 25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정부의 노력이 얼마만큼 철강 수요 개선에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해서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발표되면서 중국 철강 내수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가 하락했지만 현재 오른 상태고 4분기 상승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중국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