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외식 기업 롯데지알에스가 김해공항 국제선 3층에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세션 ‘스카이31 푸드 에비뉴’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지알에스는 2016년 8월 강동 경희대 병원을 시작으로 부산 해운대 백병원, SRT 역사(수서, 동탄, 지제), 인천 공항 제2여객터미널, 잠실 월드타워,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컨세션 사업을 운영해
‘철옹성’으로 불리는 급식 시장에 후발주자들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급식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 13조5000억 원, 대기업이 참여할 수 없는 학교급식 시장을 제외할 경우 5조 원에 이른다. 병원치료식, 레저시설 등의 수요 증가로 급식시장은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시장이 확대되면서 이른바 ‘빅
CJ제일제당은 18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제2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더(The) CJ 컵’에서 비빔밥을 콘으로 형상화한 ‘비비콘’을 대표 메뉴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비비콘은 바삭한 김으로 콘 모양을 만들고, 불고기비빔밥 등을 채워 넣은 후 고추장 소스를 얹은 비빔밥이다. 비빔밥을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외국인들이 햄버거,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통합관리 전문 운영사이자 O&M(Operating & Management) 플랫폼 기업인 이도의 코스닥 상장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도의 내년 하반기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준비 절차에 도입할 예정이다.
최정훈 대표이사가 설립한 이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핵심으로 떠오른 환경
운전대를 잡고 서해안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어김없이 찾게 되는 휴게소가 있다. 바로 국내 휴게소 중에서는 유일하게 바다 위 섬에 있는 행담도휴게소다.
매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 TOP 3에 이름을 올리는 행담도휴게소의 일 평균 방문 차량의 수는 약 1만 대. 연간 방문객의 수만 약 1100만 명에 육박한다. 본격적인 여름휴가에 돌입하는 8월은
SPC그룹이 생산직 협력사 직원 830명을 본사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SPC그룹은 계열사 파리크라상 소속 SPL(파리바게뜨 평택공장)에서 근무 중인 협력사 직원 830여 명을 8월 1일 부로 본사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평택공장에서 휴면생지와 커피 원두 등 파리바게뜨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인력과 출하·물류·자재 등의 직군에
고양 삼송지구의 랜드마크 오피스텔인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의 커뮤니티를 풀무원 푸드앤컬처가 통합 운영한다.
26일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의 사업주체인 더랜드는 다채로운 25가지의 커뮤니티를 가진 단지의 특성을 살리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서비스 전문기업인 풀무원 푸르앤컬쳐에 운영을 위탁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더랜드는 지난 6월, 풀무
신세계를 비롯한 유통 3사가 올들어 외식 컨세션(다중이용시설에 식음료 등 서비스 운영) 사업을 앞다퉈 확대하고 나섰다. 공항과 복합몰, 종합병원 등에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기존 장소를 리뉴얼하는 등 고객 몰이에 한창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에 새로운 콘셉트의 외식매장 3 곳을 동시 오픈했다.
올해 오너경영을 마감하고 전문경영인 체제가 들어선 풀무원이 새 기업 CI를 발표했다. 또 회사 브랜드체계를 정립해 계열사 회사명을 풀무원 브랜드 아래 하나로 일원화한다.
풀무원은 31일 서울 수서동 본사에서 New CI 선포식을 갖고 지난 2005년 이후 13년 만에 리뉴얼한 CI와 새롭게 마련한 브랜드체계, 로하스전략을 발표하고 전사가 ‘On
신세계푸드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단체급식에서 호평을 받으며 올해 1분기 단체급식 수주량이 작년 전체 물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코엑스(180억 원), 천안상록리조트(70억 원), 강화씨사이드(60억 원) 등 300억 원 규모의 컨세션을 비롯해 대기업 공장, 물류센터 등을 새로 맡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들 사업
글로벌 외식 기업 롯데지알에스가 김포공항 국내선 4층에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세션 사업을 운영한다.
롯데지알에스는 2016년 8월 강동 경희대 병원 컨세션 사업 진출을 시작으로 부산 해운대 백병원, SRT 역사(수서, 동탄, 지제), 인천 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사업권을 획득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3월에는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컨세션 운영
SPC그룹이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이하 인천공항 제2터미널) 준공에 맞춰 식음료 매장 등 컨세션사업 운영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SPC그룹은 앞서 지난해 1월 공개입찰을 통해 인천공항 2터미널의 중앙부와 동편에 대한 식음료부문 컨세션사업 운영권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출입국장이 위치한 랜드사이드 중앙부와 동편 면세구역인 에어사이드, 교통센
“변화 속에서는 항상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존재하기 마련이며 어떠한 위기에서도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기 위해서는 변화를 읽는 능력과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과감한 실행력이 필요하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미래 성장을 위해 줄곧 변화와 실행력을 강조해왔다. 이에 GS는 출범 이후 그룹 차원에서 에너지, 유통, 건설 등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롯데리아가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경희대병원 지하 1층과 지상 1층의 식음 및 편의시설의 운영권을 맡는 컨세션 사업을 맡아 전체 리뉴얼을 마치고 1일 공식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컨세션 사업을 운영하는 강동경희대 병원은 일 평균 내원객 2700명과 병원 직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아일랜드 상권이다. 이에 롯데리아는 고객들이 편의시설 이용 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인천공항의 F&B 시설 ‘CJ 에어타운(CJ Airtown)’이 전세계 공항들이 겨루는 권위있는 F&B(식음료) 시상식인 ‘2016 Airport F&B Award’에서 마케팅&캠페인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런던 히드로 공항’, ‘시카고 오헤어 공항’을 제치고 거둔 올해의 마케팅&캠페인 부문 1위 석권으로 그
“전 세계인이 한달에 1번은 꼭 한국 식문화를 즐기는 것이 꿈입니다. ”
인천국제공항에 이른바 ‘CJ 에어타운’이 들어섰다. CJ푸드빌은 인천공항에 자체 개발한 직영 브랜드만 12개를 모두 개점해 글로벌 사업의 도약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글로벌 창국인 인천공항에서 한국 식문화 대표 브랜드를 운영하게 된 것은 창립 이후 국내 토종 브랜드를 꾸존히
풀무원 계열 이씨엠디가 김포국제공항 내 한식과 우동&스시 전문점 ‘풍경마루’와 ‘오사카키친’을 각각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풍경마루’와 ‘오사카키친’은 총 129석의 규모로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1층에 위치해 있다. 빠른 서비스가요구되는 공항 이용객 특성에 맞춰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다양한 메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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