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38조원을 기록했다. 백화점 시장 규모인 28조원을 크게 앞서는 수치다. 그러나 글로벌 온라인쇼핑 시장 규모 1450조원과 비교하면 2.5%에 불과한 수준이다. 성장률도 글로벌 시장이 21.1%로 한국의 9.8%를 두 배 이상 앞지르고 있다. 온라인 수출 시장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이유다.
◇온라인 한류
“한국 시장에 대해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한국 셀러들은 패션감각이 뛰어난 고품질 제품을 판매한다. (아마존 고객들의) 구미에 딱 맞는 상품들이다.”
네이트 앳킨스 아마존 동아시아 세일즈 총괄 매니저는 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까페24와 아마존이 함께하는 온라인 수출 세미나’에서 “일본팀, 중국팀과 함께 일하면서 한국을 살펴보고
글로벌 한류 열풍과 국내 제품에 대한 높은 품질 신뢰도가 맞물려 해외 역직구가 활발해지며 국내 쇼핑몰 CEO 10명중 9명은 해외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24 교육센터는 4개월간 해외 관련 강좌 참석자 10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쇼핑몰 운영자 88%가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 또 이들 가운데 절반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Amazon)이 한국 셀러들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찾아온다.
심플렉스인터넷은 2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초로 아마존과 함께 하는 ‘온라인 수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카페24와 아마존이 함께, 국내 셀러들이 글로벌 판로를 개척하고 온라인 수출을
온라인 쇼핑몰 제작 업체인 카페24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윈도 서버 2012 기반의 모바일 스트리밍 솔루션을 카페24의 서버호스팅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용자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직접 찍은 광고 동영상을 전용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파일형식을 가리지 않고 모바일로 동영상을 스트리밍할 수 있는 ‘H.264 MP4’ 형식으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중소기업 적합업종 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적합업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제도개선에 착수한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적합업종 대책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1차 회의를 열었다.
박해철 본부장은 “최근 불거지고 있는 적합업종 제도 존폐 논란에 따른 대응전략을 모색하고, 적합업종의 실효성 확보방안 마련에 필요한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결집할
토종 온라인 쇼핑몰이 한류의 급물살을 타고 전세계 곳곳으로 퍼지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등 국내 드라마가 중국·홍콩·대만 등 중화권을 휩쓸고, 일본과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자 드라마에 등장한 패션·잡화·음악 등에 대한 해외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팝과 영화도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이와 관련한 상품을 국
해외 오픈마켓 입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카페24는 지난해 9월 서비스 출시 이후 영국·중국·일본 등 해외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국내 온라인 전문 쇼핑몰 상품이 1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제품 등록 수는 올 1월 4000여건에서 최근 2개월 사이 2배 이상 급증했다.
카페24 관계자는 “한류 영향이 패션 등 소비 상품에 녹아 들면서 한국
심플렉스인터넷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하나은행과 함께 ‘청년창업·일자리 창출을 위한 온라인 사업자 상생 지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전자상거래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일자리 창출 효과에 기여하고 있는 온라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특별운영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심
제조업 기반 오프라인 사업을 운영하다가 온라인을 통해 새롭게 판로를 확보하는 중소기업 경영인들이 늘고 있다. 젊은 발상으로 무장한 20~30대 신세대 경영인들을 중심으로 성공사례들이 늘면서 온·오프라인의 결합 상승효과까지 나타나고 있다.
31일 인터넷쇼핑몰 솔루션업체 카페24에 따르면 2005년 기능성 속옷사업을 시작한 중소기업 ‘기어엑스’는 지난해 1
심플렉스인터넷은 구글, 바이두, 일어권 야후에 이어 최근 야후 홍콩과 야후 대만의 해외 광고 운영을 진행, 글로벌 통합 광고 대행 체계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심플렉스인터넷이 운영 중인 카페24는 최근 주요 언어권의 대표 포털사이트의 공식 광고 대행권을 획득, 현지 매체가 제공하는 검색 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해외 마케팅 등을 직접 운영해왔다.
심플렉스인터넷은 업계 최고 회선 속도와 하드웨어 사양을 제공하는 고성능 ‘마리아 DB호스팅’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마리아DB는 MySQL DB의 창시자인 마이클 몬티 와이드니우스가 독립해 만든 오픈소스DB로 MySQL과 100%에 가까운 호환성을 제공한다. 높은 성능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빠른 기능 개발과 이슈 해결 등이 강점이다. 빠른
이마트몰은 올 들어 ‘정장남’ 서비스를 시작했다. ‘정기적으로 장 봐주는 남자’를 줄인 정장남은 이마트 상품을 자동으로 결제하고 원하는 날짜마다 정기적으로 배송해 주는 서비스다. 소비자는 배송주기, 자택 주소, 결제정보를 입력한 후 품목 리스트에 필요한 물품을 담기만 하면 된다.
정장남은 이마트가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운영하는 ‘서브스크립션(Subs
심플렉스인터넷은 해외 온라인 시장 최신 트렌드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 전략을 소개하는 ‘카페24 쇼핑몰 해외 진출 정기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1회 정기 설명회에는 카페24 해외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이날 카페24는 세계 전자상거래 시장 현황 및 해외
국내 온라인 쇼핑몰들이 ‘한류’ 바람을 타고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한국드라마와 가요의 인기로 국내 온라인쇼핑몰 구매가 급증한 중화권 국가 공략에 초점을 맞춘다는 전략이다.
6일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업체 메이크샵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구입하는 ‘해외 역직구족’이 늘고 있다. 지난해 메이크샵 서울물류센터의 제품 해
해외 진출을 꿈꾸는 국내 창업자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북이 발간됐다.
심플렉스인터넷은 카페24 솔루션을 이용해 쉽게 해외 쇼핑몰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매뉴얼 도서 ‘카페24로 해외 쇼핑몰 성공하기’를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도서는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수출에 나서고자 하는 운영자 및 신규 창업자들에게 쇼핑몰 구축에서부터 판매까지 이
최근 자신의 앞날을 걱정해 슬럼프에 빠지는 심리적 불안상태인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을 겪고 있는 직장인들이 많다.
앞날에 대한 보장 없이 불안한 하루하루를 기계처럼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회의감을 느끼는 직장인 사춘기가 오면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 출근 기피현상, 우울증 등에 빠지게 된다고 한다.
한때 직장인의 삶과 애환을 그린 ‘미생’이라
‘직구족’과 함께 ‘역 직구족’도 늘면서 외국 오픈마켓에 입점하는 온라인쇼핑몰이 늘고 있다.
28일 까페24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해외 쇼핑몰 구축 및 운영 인프라를 제공하는 ‘카페24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해외 사이트를 개설한 업체는 지난해 7400여개를 기록했다. 이들은 현지 언어와 전문 고객상담, 현지 결제시스템(PG) 등을 갖춰
카페24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은 21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글로벌 성공 파트너(Global Success Partner)’를 발표했다.
심플렉스인터넷은 새 BI에 ‘카페24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전문쇼핑몰뿐 아니라 중소 사업사 등 고객사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사업에 대한 포부와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카페24 글로벌 비즈니스
국내 온라인 패션브랜드들이 국내 시장에서 유행이 지난 상품들을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판매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남성의류 전문몰 ‘바이더알(byther)’은 다소 대중적이지 않은 치마, 스터드, 해골 등의 패션 아이템을 앞세워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해골 아이템은 국내에서 유행이 지났지만, 미국ㆍ유럽 등에서는 수요가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