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 해외 진출과 더불어 의료·바이오업체들도 글로벌 활동을 위해 활발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업체들은 해외 의료시장이 국내보다 수십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글로벌 진출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메디포스트는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에서 중국 진출을 위해 현지 바이오기업인 ‘징유안바이오’와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50대 50의 비율로 총
메디포스트의 줄기세포 선별 방법이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메디포스트는 15일 연골분화 능력이 우수한 줄기세포 선별 방법이 미국에서 특허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 기술은 카티스템 제품 생산과정에서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선별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다.
카티스템은 퇴행성 또는 반복적 외상에 따른 무릎 연골 손상을 치료하는 세계 최초의 타가 줄기세포 치
메디포스트는 관절 연골 재생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제조 및 판매에 관한 품목허가를 지난 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품목허가를 받게 되면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의 자가 줄기세포 치료제에 이어 세계 최초의 동종(타가) 줄기세포 치료제도 탄생하게 된다.
카티스템은 2005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