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도 안 된 쌍둥이 자매를 모텔 침대에서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4일 인천지법에서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A씨(20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됐다.
이날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승합차에서 내린 A씨는 “아이들을 왜 뒤집어 놓았냐”, “아이들이 사망할
인천 모텔에서 생후 49일 된 쌍둥이 여자 아기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와 소방당국은 전날 오전 11시 22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모텔에서 생후 49일 된 쌍둥이 여아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아기들이 죽은 것 같다”는 부모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일명 ‘수원 냉장고 영아 살해 사선’으로 구속기소된 30대 친모에게 징역 15년이 구형됐다.
18일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황인성) 심리로 열린 A씨(30대)의 살인, 사체은닉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1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출산과 범행 사이에 시간적 간격이 있고 출산 장소와 살해 장소도 다르다”라며 “남편과 주고받은
다운증후군을 앓던 갓난아이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50대 여성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1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여성 A(50대)씨를 지난 10월 ‘혐의없음’으로 결론 내고 검찰에 송치했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역시 법리 검토 끝에 지난달 여
배우 이승연이 어릴 적 헤어졌던 친어머니를 만나 속내를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승연과 53년 전 떠난 친어머니와의 눈물의 만남 스토리가 소개됐다.
친어머니는 이승연에게 “고해성사하러 나오는 기분이었다. 널 키우지도 않았고 너한테 잘못한 게 많다”라며 “항상 미안했다”고 고백했다. 이승연은 “임신하고 나서 친
아들이 세월호 참사로 숨진 사실을 7년 만에 알게 돼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친어머니가 3억여 원의 배상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14일 세월호 참사로 숨진 A 군의 친모 B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B 씨는 2000년
60대 친모를 때려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경찰서는 10일 친모를 때려 숨지게 한 A 씨(30대)를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 밤 경기도 안양의 아파트 자택에서 60대 친모 B 씨 얼굴과 머리 부위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다음날인 10일 아침 집에 온 남편 C 씨가 안방 바닥에
모친을 때려 숨지게 하고 도주한 30대 남성이 하루 만에 붙잡혔다.
10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A(30대)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30분경 안양시의 아파트에서 친모 B(60대)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A씨는 부친에게 연락해 “엄마랑 싸웠다”라고 말한 뒤 현장서 도주했다.
“재혼을 해서 우리 가정이 있는데도 계속 면접교섭을 시켜줘야 되나요?”
찬성씨는 애써 질문처럼 포장했지만 그 표정과 말투에서 이미 아이들과 친모 혜수씨의 면접교섭을 ‘시켜 줄’ 생각이 없다는 것과 그럼에도 법원에서 면접교섭을 권하는 것이 불만이라는 뜻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버님!”
찬성씨를 보며 원래는 ‘피신청인’이라고 불러야 하지만, 전
남편과 다툰 뒤 생후 6개월 된 친딸을 창문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구속됐다.
광주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5일 살인 혐의로 체포한 A(25)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전 6시 10분께 자신이 거주 중인 광주 서구 금호동 한 아파트 15층 세대에서 생후 6개월 된 딸을 창문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
부부싸움 중 생후 6개월 된 영아를 창밖으로 던져 살해한 20대 친모가 체포됐다.
3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25)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 20분경 광주 서구 금호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생후 6개월 된 자신의 아기를 창문 밖으로 던져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에 따르면 A씨는 배우자와 말
3세와 생후 2개월인 자녀를 방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친모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30일 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희영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친모 A씨(29)에게 징역 1년 3개월을 선고했다.
또한 A씨에게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함께 명령하고, 출소 후 3년 동안 아동 관련 기관에 취업하지
‘혼례대첩’ 로운이 조이현을 끌어안으며 절절한 마음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혼례대첩’ 9화에서는 심정우(로운 분)가 정순덕(조이현 분)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수일이 지나도록 정순덕을 만나지 못하자 심정우의 몸에는 독특한 변화가 찾아왔다. 입맛을 잃은 심정우는 곡기를 거르기 일쑤였고 맹박사댁 세 자매의 중매 건에도 집중하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벌써 4년이 지났다.
고인은 지난 2019년 11월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갑작스러운 그의 죽음에 연예인은 물론 대중들도 큰 충격을 받았다.
故 구하라는 2008년 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했다. 카라는 ‘Pretty Girl’, ‘Honey’, ‘미스터’, ‘루팡 (Lup
2012년과 2015년에 낳은 두 아들을 출산 직후 잇따라 살해, 유기한 친모가 경찰에 뒤늦게 자수했다. 그는 지자체의 출생 미신고 아동 전수 조사에 압박감을 느껴 자수했다고 실토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13일 30대 여성 A씨를 살인 등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12년 9월 초 서울시 도봉구 자택에서 태어난
어느 면접교섭 청구 사건의 상대방이었던 은영씨에 대한 첫 인상은 ‘좋은 엄마가 되려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3살 아들 지수와 5살 딸 지연이가 있었는데, 그 어린 아이들 둘을 혼자 키우며 직장을 다녀 번 돈을 거의 아이들에게만 쏟아 부었죠. 아이들 먹거리에 세심히 신경 쓰는 것은 물론, 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좋다는 교재나 장난감과 책을
미성년자였던 의붓딸을 13년간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계부가 구속기소됐다.
10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원신혜 부장검사)는 A씨(50대)를 성폭력 처벌법(친족관계에 의한 준강간)과 아동복지법(상습 음행 강요·매개·성희롱)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A씨에게는 의붓딸이 만 12세이던 2008년부터 성인이 된 2020년까지 무려 13년간 209
트로트 가수 오유진(14)이 60대 남성의 스토킹으로 힘든 시간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트로트 가수 오유진의 스토킹 사건에 대해 집중 취재했다.
오유진은 2021년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이후 각종 행사 등 왕성히 활동했지만, 최근 수상한 남자의 스토킹으로 하루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 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임신거부증(Denial of pregnancy)’
다소 생소한 이 질병은 임신을 했음에도 하
모텔에서 딸을 출산한 뒤 창밖으로 던져 살해한 40대 친모에게 아동학대살해죄가 적용됐다.
3일 인천지검 부천지청 형사2부(이선녀 부장검사)는 A씨(40대)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5일 경기도 부천에 있는 모텔 2층 객실에서 갓 태어난 딸 B양을 창밖 1층으로 던져 살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