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의 2020년 하반기 '전국 지자체 강소특구' 지정 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년차를 맞은 강소특구 지정 사업은 선정 지역에 기술사업화 자금, 인프라, 세제혜택 등을 지원해 경쟁이 치열하다. 7개 광역 시ㆍ도 가운데 최종 선정 지자체가 어디일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과기정통부는 울산(울주), 충남(천안·아산),
재료연구소(KIMS)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0년도 중소기업 지원 선도연구기관 협력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이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 기술애로 해결과 기술혁신 역량 제고를 위해 선도연구기관 전문연구인력 등을 활용해 협력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료연구소는 향후 3년간 60억 원의 연구비를 확보, 재료연구소의 전문연구인력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3대 한림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과 공동으로 '코로나 이후 환경변화 대응 과학기술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과학기술 주요 단체·기관들이 공동 주관한 이날 포럼은 지난 4월부터 총 8회의 온라인 릴레이 포럼을 통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왔던 코로나 이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25개 기관이 함께하는 ‘제13회 과학기술 청소년박사 주니어닥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대덕연구개발특구의 대표적인 청소년 과학체험 프로그램인 주니어닥터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특구 내의 정부출연(연), 대학, 공공기관 등 실제 연구현장에서 과학자들과 함께 과학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은 중소ㆍ중견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패밀리기업 교육과정'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과정은 KIRD가 2014년부터 과기정통부 산하 출연(연) 패밀리기업 R&D 인력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기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ㆍ중견기업을 각 출연(연)이 자체 선정해 R&D 인프라 지원을 협약한 기업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의 둔곡동 산업·연구용지 공급(4차)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산업ㆍ연구용지 공급은 민간기업의 투자를 촉진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시행된다.
정부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본계획에 따라 2022년까지 과학벨트 거점지구에 총 11개 첨단업종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어려움과 연구개발 위축 등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ICT 역량을 결집해 '코로나19 대응 과학기술 기반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방안'을 확정ㆍ발표했다.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방안에는 과기정통부 소관 지역 R&D 및 인프라 사업, 670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는 연구개발특구, 61개 지역 출연(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진단기기의 해외 수출을 이끌고 국내 역학조사에도 기여할 국내 항체진단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관련 기술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최기영 장관은 2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국내 항체진단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나노헬스가드연구단이 보유한 항체진단 우수 기술을 공유하고 기업애로사항 청취 및 기술지원 방안을
지역 생활문제를 지역 주민과 지자체, 과학기술 연구자가 직접 소통하며 문제 기획부터 해결 과정까지 함께하는 지역혁신 공모사업이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을 수행할 10개 과제를 선정하고,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27일 과기정통부-행안부-과제 수행 지자체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로 촉발된 교육 패러다임 및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육혁신을 선도할 ‘미래형 교육혁신 선도학교‘를 선정·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27개 과학고‧과학(예술)영재학교를 대상으로 10개교 이내로 선도학교를 선정해 3년간 총 1억 원 내외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선도학교는 3년간의 자율연구를 통해 거꾸로 학습(플립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25일 온 세계를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는 세계 주요국의 긴급 재정 및 R&D 정책과 국가 위기 대응 관점에서의 국가 슈퍼컴퓨터의 역할과 과제를 제시하는 'KISTI 이슈브리프'를 발간했다.
KISTI 이슈브리프 제21호는 △인류의 재앙 감염병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국내외 대응 전략
과학기술 출연연구기관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연구개발적립금 305억 원을 조기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과학기술 출연연구기관이 보유한 연구개발적립금을 중소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 감염병R&D 수행 등에 활용한다고 2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연구회는 연구개발적립금 544억 원 중 코로나19 대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열어 올해 1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과기정통부 본부 및 소속기관에서 제출한 총 60건의 적극행정 사례 중 10건이다. 1분기는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해 정부혁신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적극행정이 절실한 상황에서, 과기정통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한 국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19일 개원 58주년을 맞는다. KISTI는 1962년 출범한 국내에서 두 번째로 역사가 긴 출연(연)으로, 과학기술기본법으로 규정된 유일한 기관이다.
KISTI는 코로나19로 인해 18일 58주년 개원 기념일 행사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화상으로 진행했다. KISTI는 개원 기념일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13일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 산업과 R&D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출연연 R&D와 디자인 산업의 기획진행 단계에서의 상호 전략 연계‧협력 △출연연 R&D와 디자인 산업의 성과활용‧확산‧창업 단계에서의 상호 연계‧협력 △과학기술과 디자인 전략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전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하 재료연구소(KIMS) 표면기술연구본부 나노표면연구실 박성규 박사 연구팀이 ‘2019년도 출연(연) 우수 연구성과’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선정된 기술은 ‘초고감도 패혈증 조기진단용 나노바이오센서 소재 기술’이다. 이 기술은 기판표면과 귀금속(금, 은, 구리 등) 증착물질의 표면에너지 차이를 극대화해 세계최초로 진공 공정을
넷플릭스와 구글 등 글로벌 콘텐츠제공사업자(CP)에 서비스 안정화 의무를 부과하고, 국내 이용자 보호를 위한 대리인을 도입하도록 하는 법률(안)이 20대 국회 마지막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했다. 상임위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통과로 유종의 미를 거둘지 관심이 쏠린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6일 법안심사 소위를 열고 과기분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및 경제활동 위축 등 경제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 출연(연)의 역량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과학기술 출연연구기관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포스트 코로나19 대비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출연(연)별 지역, 중소기업 지원 강
-우리나라, 세계 최초로 편대비행 하는 나노위성 개발
-위성 4기에 이름 새기는 대국민 이벤트 개시
우리나라가 개발해 우주로 쏘아 올리는 나노위성에 국민들의 이름을 새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천문연구원은 천문연에서 개발 중인 나노위성 ‘도요샛(영어명 SNIPE)’에 신청자의 이름을 새기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도요샛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