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 사무실에서 ‘미디어콘텐츠산업 및 투자 분야 우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 파트너십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미디어콘텐츠 분야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연계해 문화콘텐츠 생태계 활성화와 신성장산업 육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통상 마찰로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고 있는 철강·알루미늄·구리 수출 중견ㆍ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100억원의 대출 한도와 최대 2.0%포인트(p)의 금리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산업통상부는 미국 관세 조치 등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알루미늄·구리 및 관련 파생상품 업계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관세피해업종 이차보전지원'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20일 “벤처·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 역할을 확대하고, 국가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장 행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IBK창공 Fly High 100’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
금융위, 5년간 50조+α…임상3상·OLED·무인기·새만금 등 6개 분야 집중 지원민간 VC·PE 추천 기업에 후속 대규모 투자…'성장기업발굴 협의체' 신설 추진
금융당국이 국민성장펀드 2차 메가프로젝트를 가동하고 바이오·소버린AI 등 첨단산업 투자 대상을 넓힌다. 민간 운용사의 발굴 역량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운용 체계도 바꾼다.
14일 금융위원회는 '
정부가 친환경 미래차 부품 생산으로 사업을 전환하려는 중소·중견 자동차 부품기업을 돕기 위해 올해 총 4030억원 규모의 대출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친환경차 전환촉진을 위한 이차보전' 사업의 2026년도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내달 2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미래차 부품 생산에 필요한 시설투자,
BNK경남은행은 키라보시은행과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키라보시은행은 일본 도쿄 수도권 지역 고객과 중소기업 중심으로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한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양국 금융기관 간 연계를 통해 생산적 금융 기반의 스타트업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
중소벤처기업부는 새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및 융자사업의 통합 공고를 조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소상공인 정책 예산 규모는 역대 최대인 5조4000억 원으로 이번 공고 중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은 7개 분야 26개 사업이다. 총 1조3410억 원 규모다. 전년 대비 5240억 원(64%) 증액됐다.
주요 지원분야는 △
기술보증기금은 한국과학기술지주와 1일 기보 서울사무소에서 ‘기술지주회사의 M&A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기술지주회사가 출자한 우수 기술기업의 M&A를 촉진하고 벤처투자 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기보의 민관협력 M&A 플랫폼과 KST의 기술기업 네트워크를 연계해 중
한국무역보험공사가 KB국민은행과 협력해 4600억 원 규모의 2차 수출패키지 우대금융을 공급한다. 미·중 갈등, 이란-이스라엘 전쟁 등 통상환경 악화로 자금난을 겪는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무보는 20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국민은행과 중소·중견 수출입기업 지원을 위한 2차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을
정부가 불확실한 통상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동차 부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운영자금 대출에 대한 이자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친환경차 보급 촉진을 위한 이차보전 사업'의 지원계획을 공고, 2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설비투자 중심 이차보전과 달리 인건비, 원부자재
정부가 미래차 전환 투자에 나서는 중견·중소 자동차부품 기업을 위해 업체당 최대 100억 원의 자금을 빌려주고 8년간 이자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차 전환 투자에 나서는 중견・중소 자동차부품 기업을 위해 전용 대출상품과 연계한 '친환경차 보급촉진을 위한 이차보전사업'의 2025년도 지원계획을 공고, 다음 달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
국내 포워더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한 해외채권 회수지원 업무협약 체결중소기업에 가산수수료 50% 감면 및 저비용으로 대금 미회수 걱정 덜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한국국제물류주선업협회(KIFFA)와 국내에 있는 국제물류주선업체(포워더)의 미수채권 회수를 위해 손을 잡았다.
무보는 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KIFFA와 '포워더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창업사관학교와 글로벌창업사관학교로 구성된 ‘2025년 창업성공 패키지 지원사업’을 공고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 평균 0.7억 원 내외) 지원, 교육 및 멘토링 제공, 투자유치 지원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한다. 전국에 18개소를 운영 중이며 글로벌형(5개소), 지역 특화형(7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하나은행이 수출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줄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
무보는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은행과 중소·중견 수출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한 '2차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산업부가 추진한 우대금융 공급 관련 하나은행의 1차 400억 원 규모 출연의 성공적인 조기 공급에 이어 300억 원
한국무역보험공사가 IBK기업은행과 손잡고 수출 중소·중견 기업을 위해 46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무보는 17일 서울 중구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사에서 IBK기업은행과 4600억 원 규모의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 증가로 중소·중견기업의 경영환경 악화와 유동성 애로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신한은행은 ㈜우진산전과 함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실천을 위한 전기버스 전환 서비스형뱅킹(BaaS)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향후 신한은행은 △전기버스 전환 사업에 대한 특화 금융서비스제공 △우진산전 추천기업에 대한 전기버스 전환사업 금융지원 △친환경버스 전환 기업 대상 전용 보증서 발급을 위한 기금출연 등 다양한 지원을
금융투자협회는 서울시와 함께 K-OTC 기업 등 성장성이 높은 비상장 유망기업에 대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1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스케일업 IR’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금투협은 2018년부터 매년 K-OTC 기업 IR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에는 서울시와 체결한 ‘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수행기업 중 충청·대전·세종, 강원 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자금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내달 23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중소기업 R&D 지원사업을 수행 중이거나 완료(성공)한 기업 중 충청·강원지역에 소재한 기업이다. 자세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수행기업 중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자금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중소기업 R&D 지원사업을 수행 중이거나 완료(성공)한 기업 중 영남지역에 소재한 기업이다. 자세한
신용보증기금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디자인진흥원, 대전과학산업진흥원, 한국과학기술지주, 미래과학기술지주, 카이스트홀딩스 등 7개 기관과 함께 ‘공공기술 기반 딥사이언스 유니콘 기업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기관들은 고난도 신기술 분야의 공공기술을 활용해 딥사이언스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