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 재단, 논란 수습 위한 AIP-1.1ㆍ1.2 제안…98% 이상 찬성 통과재단에 ARB 7억 개 4년 간 분할해 지급…다오가 규모ㆍ시기 수정도 가능“다오가 견제자 역할했지만, 구조적인 한계 있어”…재발 가능성 지적도
7억 개의 아비트럼 토큰(ARB) 배정을 두고 있었던 아비트럼 다오(탈중앙화자율조직·DAO)와 아비트럼 재단의 갈등이 세 번의 투표
클레이튼 재단, GC 선정ㆍ퇴출 방식 변경하는 거버넌스 제안 투표최근 ‘크래커랩스’ 클레이 분산 매도 논란 등 GC 관리 필요성↑책임회피 우려 나와…“문제 발생 시 책임질 수 있는 시스템 필요”
클레이튼 재단이 거버넌스 카운슬(GC)의 선정과 퇴출 과정을 변경하는 안건인 KGP(클레이튼 거버넌스 제안)-7을 투표에 부쳤다. 안건이 통과되면 GC에 대한 커
美 CFTC, 바이낸스ㆍ창펑자오 CEO ‘상품거래규정 위반’으로 고소올해 벌써 7건 이상 ‘가상자산 때리기’…“전통 규제 길들이기 시도”“규제 회피 기술 속속 등장, 음지화될 경우 투자 위험만 올라갈 것”
미 규제당국의 ‘가상자산 때리기’가 지속되고 있다. 전날 밤 미국 상품 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바이낸스와 창펑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책임자(CEO)
가상자산 시장 중심 미국서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이벤트이르면 3월 내 소송 마무리…SEC 승소 땐 리플 '증권 인정'리플 승소할 경우 규제 리스크 해소, 알트코인에 호재 요인
올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 소송 결과가 토큰 증권(STO·Security Token Offering)시장의 변곡점으로 작용될 전
크립토 겨울에도 오히려 늘어난 코인 도난 사고2022 주요 범죄 중심엔 ‘라자루스’ 등 북한 해킹 그룹국정원 “北 5년 간 해킹으로 1조5000억 원 벌어”개인 지갑 노린 가상자산 범죄 증가 전망
중국 해킹 그룹이 설 연휴를 전후해 우리나라 학술 기관 등을 사이버 공격하면서, IT 업계 전반에 보안 이슈가 떠올랐다. 북한 해킹그룹을 중심으로 한 가상자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 ‘자본의 미스터리’이정엽 블록체인법학회장, ‘네트워크의 부’김종환 블로코 대표, ‘세븐테크’
21일부터 대체 공휴일인 24일까지 나흘간의 설 연휴가 시작됐다. 이투데이가 긴 연휴 기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어할 독자를 위해, 국내 가상자산·블록체인 전문가 3인으로부터 이들이 읽었던 도서 총 3권을 추천 받았다.
추천 도서Ⅰ…최
출시 2달 만에 웹 버전 이용자 2만 명…‘코인 진위 판별’어플리케이션 이용자 증가 대비한 서비스 고도화 박차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가 이끄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초이스뮤온오프(Choi’s MU:onoff)가 가짜코인 판독서비스 뮤캅스(Mu:Cops) 앱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면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19일 ‘초기 투자 계약’ 명목으로 리저브 지갑서 3166만 클레이 전송투자자들, “지갑 섞어 쓰는 건 문제”…유사 물량 정보 공개 요구클레이튼, “초기 발행량 문제 없이 보관 중…의견 내부 논의하겠다”투명성 논란 중 ‘퍼미션리스’ 발표…일각에선 “탈중앙화 아닌 면피”
클레이튼 재단이 지갑 운영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투자자들은 지갑 운영에 투명성이
대규모 출금사태 바이낸스, 회계법인 준비금 증명 손 떼자금 동결 유동성 위기 DCG…대규모 알트코인 매도 나서
최근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에서 대마(大馬)들이 연이은 리스크로 휘청이고 있다. 지난주 대규모 출금 사태로 한 차례 홍역을 치른 바이낸스는 준비금 증명을 준비하던 회계 법인이 손을 뗐다. DCG 그룹은 알트코인을 대량 매도하는 등 유동성 위기를
바이낸스, 대규모 인출 속도 둔화…창펑 자오 “현재 안정”FTX 사태와 다른 양상 속에도 시장 우려는 계속美 정부 규제 칼날, 바이낸스 향해…“FTX 사태 후유증”
창펑자오 바이낸스 CEO의 해명에도 바이낸스를 향한 시장의 우려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대규모 인출 사태는 일단락된 듯 보이지만, 불투명한 재무 구조와 조여오는 정부 규제 등 바이낸스가 마
OKX 상장폐지, 후오비·MEXC 등 거래유의종목 지정바이낸스, 코인베이스 상장한다지만 가능성은 미지수“美정부 규제 코인베이스, 코인 상장 리스크 안 질 것”“바이낸스 커스터디 상장과 관계없어...단순 서비스 제공자”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에서도 위믹스(WEMIX)가 상장폐지 됐다. 일부 해외 거래소는 위믹스 거래창에 투자 경고를 공지했다. 위믹스가 상장
여의도 찬 바람에…미래에셋금융그룹, 가상자산사업 올스톱 그룹 가상자산수탁 법인 ‘디지털 엑스’, 연내 출범 안 해
미래에셋금융그룹이 가상자산사업을 전면 재검토한다. 연초만 해도 미래에셋금융그룹은 새로운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기 위해 비트코인·대체불가능토큰(NFT) 등 가상자산을 수탁(커스터디)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시장 상황이 빠르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심리가 갈림길에 서 있다. 개미 투자자들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 알트코인 쪽으로 눈을 돌리는 모양새다. 기업 투자자들은 현물 ETF에 대한 기대감과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비트코인으로 손을 뻗치고 있다. 한편 이더리움 2.0 개발이 연기되며 전망에 빨간불이 켜졌다.
28일 오후 3시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500
NFT(대체불가능토큰) 버블이 붕괴하는 걸까? 새로운 투자처이자 사업모델로 각광받던 NFT 가격과 거래량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35억 원에 팔렸던 NFT가 3000만 원대로 가격이 떨어진 사례까지 나왔다. 이를 두고 NFT 시장이 성숙해가는 것이라는 낙관적 진단과 NFT가 본래 가치가 없는 것이었다는 비관론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잭 도시 첫 트위
"이솝우화에서 태양과 바람이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는 것과 동일하다. 제도와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면, 굳이 오라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시장에서 관심을 가진다. 디지털자산 시장을 육성하는 차기 정부의 방향은 이렇게 잡아야 한다."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는 지난달 30일 이투데이와 만나 이처럼 디지털자산 시장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전했다. 에반젤리
"NFT(Non-Fungible Tokenㆍ대체불가능토큰)은 금융사에서도 눈독을 들이는 중이다. NFT의 지갑주소를 확인하면 고객들의 현금성 자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아서다. 개인 지갑에 고객이 명품 NFT를 1억 원어치 담고 있으면, 그걸 담보로 잡아서 파생상품으로 하는 대출을 하고 싶다는 금융사도 있다."
연창학 블록오디세이 대표는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NFT META Korea 2022'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본 행사는 그간 진행해 오던 ‘제14회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행사의 일환이다. ‘웹 3.0 시대의 개막/NFT 새로운 금융자산과 메타버스 뉴패러다임’을 대주제로 삼았다.
콘퍼런스 및 NFT 부스 쇼는 코리아씨이오서밋이 주최하고, '(주
국내 ICO(Initial Coin Offering, 초기 시장 공개) 시장에 새 숨을 불어넣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금 등장하고 있다. 2017년 금융위원회에서 ICO 금지를 천명한 이후 가사 상태에 빠진 시장이 재조명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IEO(Initial Exchange Offering, 초기 거래소 공급)와 IDO(Initial De-Fi Of
노웅래 의원, 22일 ‘디지털자산 관리감독원 설립 토론회’ 개최이재명 축사 “거래소 자율, 과도한 수수료 발생…방치하면 안돼”코인 상장·폐지 시스템 관리안도 나와…“사회적 책임·투명 제고”업계, 감독원 재원 마련 반대…“거래소 생존 위협, 재원 제공 어려워”
정부와 여권 대선후보가 디지털자산 관리감독원(이하 감독원) 설치를 추진 중인 가운데, 규제를 회피
금융위원회가 업권법 논의에 임하며 그간 가상자산에 취했던 완고한 입장에서 선회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 부임과 다가오는 대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서는 입장 선회에도 업권법 정돈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가상자산업권법 공청회를 진행했다.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