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는 26일 일본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위원회에 회부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오기형 특위 간사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공개적으로 정부에 건의했고 정부 쪽에서도 판단을 해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전날 최재성 특위 위원장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 기자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는 24일 "부품 소재·전문 기업 등 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에 대한 전면 개정안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위 간사인 오기형 변호사는 이날 국회에서 회의를 마치고 브리핑을 통해 "기술, 부품 소재 관련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법적 보완 절차 및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당·청은 16일 일본의 수출 규제 대응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고 대체 수입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일본 경제보복대책 연석회의에서 주변국과의 외교 협상을 병행하면서 범정부적 대응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대체 수입선 확보 등 기업을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한 일본경제보복대책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1차적으로 일본 제재 조치 철회와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긴밀한 당정청 협의 통해 중장기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특위 위원장인 최재성 의원은 "명백한 경제 도발이고 침략"이
더불어민주당은 7일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조치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당내 특별위원회를 꾸린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에 "'일본 경제보복 대책 특위(가칭)'를 당내에 설치할 계획"이라며 "최재성 의원이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는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를 '보복적 성격'으로 규정하고 정면 대응에 나선 청와대와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올해는 민생 경제와 국회 개혁의 성과를 창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새해 민주당이 주력해야 할 것은 민생 경제 성과 창출"이라며 "자영업,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 모두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국회 공공부문 채용 비리 의혹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유치원 3법 처리 없는 국정조사는 없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유한국당의 서울교통공사 등 공공부문 채용 비리 국정조사를 수용하면서 유치원 3법도 함께 처리하기로 했던 합의가 깨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정조사 요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공 기관 채용 비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됐다.
17일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국조 특위 위원장은 순서상 민주당이 맡도록 돼있었다. 4선의 최 의원이 국조특위 위원장으로 적합하다는 내부 의견이 많았으며 또 현직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지 않아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민주당은 간사를 맡을 김민기(재선)
한국은행 정책목표에 고용을 넣는 방안이 정치권을 중심으로 또다시 추진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서형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은 목적에 종전 ‘물가안정’ 외에 ‘고용의 확대’를 추가하는 ‘한국은행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은행법’ 제1조에는 ‘통화신용정책의 수립과 집행을 통하여 물가안정을 도모함으로써 국민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하 일주재단)과 사단법인 한국아시아우호재단이 캄보디아 현지 초등학교와 국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도서 1만 3000여 권을 전달하는 도서기증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승조 일주재단 이사장과 최재성 한국아시아우호재단 이사장, 서철모 화성시 시장, 천명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 등 도서보급사업 관계자들이 참석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후보에 이해찬ㆍ김진표ㆍ송영길 의원이 확정됐다.
앞서 당 대표 예비 후보로 이인영·최재성·김두관·박범계·김진표·송영길·이해찬·이종걸 의원 등 총 8명이 나섰으며 이날 컷오프를 통해 최종 3명의 후보가 결정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440명의 중앙위원이 집결한 가운데 컷오프를 실시한 결과 투
막판 변수로 꼽히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권 도전을 공식화하면서 민주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8ㆍ25 전당대회 후보군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 이에 26일 예비경선 ‘컷오프 3자리’를 두고 당권 주자들의 경쟁도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 의원은 20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당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보다 앞서 김진표(4선)·송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7선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식적으로 당권 도전을 선언했다.
이 의원은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능하고 강한 리더십으로 문재인정부를 뒷받침해야 한다”며 당대표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 의원은 “앞으로 2년간 집권당을 끌고 나갈 당대표에게 가장 요구되는 것은 문재인정부와 시대에 대한 강력한 책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자당 몫의 상임위원장 조정을 마무리했다.
16일 민주당에 따르면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상임위원장 후보군에 포함된 다선 의원들과 만나 상임위원장 인선과 관련한 의견을 정리했다.
이에 따라 3선인 정성호·이춘석 의원이 1년씩 벌갈아가면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또 △문화체육관광위 안민석(4선
한국은행 목표에 고용을 추가하는 문제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여당인사들이 약속이나 한 듯 새로운 시대에 한은의 변화를 주문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한은법 개정 논의에 속도를 낼지 주목되는 대목이다.
6일 오전 서울 태평로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한은 노동조합(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에서 “한은 역할을 광범위하게 생각
6·13 지방선거와 함께 전국 12곳에서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후보를 낸 지역을 ‘싹쓸이’하며 원내 1당 지위를 더욱 강화했다.
1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미니 총선’이라 불린 이번 재보선 12곳 지역 중 후보를 내지 않은 경북 김천을 제외한 11곳에서 전승을 거뒀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김천에서 한 석을 가까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송파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했던 배현진 자유한국당 후보가 선거 패배가 확실시 된 후 선거사무소에서 눈물을 보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 39분 현재 송파구을 국회의원 재보권 선거는 99.7%의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가 54.5%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정
13일 치러진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했다.
14일 오전 5시 30분 현재 민주당은 전국 12개 선거구 중 11곳에서 승리했다. 자유한국당은 경북 김천에서 1석을 가져와 전패를 면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서울 노원병(김성환) △인천 남동갑(맹성규) △광주 서갑(송갑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4일 오전 4시 현재 전국 12개 선거구 중 11곳을 차지하며 압승을 거뒀다.
중앙성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서울 노원병(김성환) △인천 남동갑(맹성규) △광주 서갑(송갑석) △울산 북구(이상현) △천안갑(이규희) △천안병(윤일규) △전남 영암·무안·신안(서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