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천명'에 출연중인 배우 이동욱이 봉침 특수 분장 과정을 공개해 화제다.
이동욱 소속사는 22일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동욱은 극 중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 중인 최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8회 방송에서 최원(이동욱)은 살인 누명을 벗겨줄 유일한 증인인 덕팔(조달환)의 부상이 악화됐다는
'천명' 윤진이의 이동욱앓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에서는 소백(윤진이 분)이 최원(이동욱 분)을 향한 짝사랑이 시작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소백과 임꺽정(권현상 분)은 최원(이동욱 분)을 도성 안까지 옮겨준 후 돌아가려 했지만 소백은 "그 말 도둑놈만 보면 자꾸 가슴만 쿵쾅거린다.
이동욱과 송지효과 달달한 연애를 시작했다.
15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7회)’에서는 덕팔(조달환)을 통해 민도생(최필립)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된 최원(이동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덕팔은 증인이 되어주겠다 나서고, 다인은 위험을 무릅쓰고 원과 이호(임슬옹)와 만날 방법을 강구해 주기로 한다.
문정왕후(박
이동욱 출근길 패션이 화제다.
이동욱은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룰루랄라 출근길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아이스크림을 먹는 편안한 차림이다. 그러나 상투머리를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어딘가 언밸런스한 느낌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이동욱 출근길, 얼굴 따로 몸
배우 송종호와 김윤성, 황성웅의 반전 매력 넘치는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 이하 천명)에서 송종호, 김윤성, 황성웅은 극의 무게감을 담당하는 인물들로, 각자 최원(이동욱)을 잡기 위한 추격전을 벌이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우 이동욱 수중촬영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욱은 출연 중인 KBS2 사극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이하 '천명')'에서 실감나는 잠수 장면을 위해 대역없이 7시간 동안 수중촬영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욱 수중촬영 장면은 극중 억울한 누명을 쓰고 도망자 신세가 된 주인공 '최원(이동욱 분)'이 아픈 딸 '랑이(김유빈 분)'를
이동욱이 노비로 끌려가는 딸 김유빈을 보며 오열했다.
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이하 천명, 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에서는 최원(이동욱)은 아픈 딸 최랑(김유빈)이 노비로 끌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원은 살인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지만 아픈딸을 고치기 위해 탈옥을 결심, 도망자 신세가 됐다. 이에
최원이 윤진이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2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이하 천명, 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에서는 최원(이동욱)이 도적패 두목(이원종)과 그의 딸(윤진이)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원은 민도생(최필립)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게 됐다. 최원은 아픈 딸 최랑(김유빈)
윤진이 첫 등장
연기자 윤진이가 KBS 2TV ‘천명’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윤진이는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에서 흑석골 도적패 두목 거칠(이원종 분)의 딸이자 단순 무식한 왈패 아가씨 소백(윤진이 분)으로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백은 아버지 거칠(이원종 분)이 억울한 누명을 쓴 최원(이동욱 분)과
흥미로운 드라마가 등장했다. 바로 새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연출 이진서 전우성, 극본 최민기, 윤수정, 이하 ‘천명’)이다.
25일 첫 방송된 ‘천명’은 인종 독살 음모에 휘말려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이동욱)이 불치병 딸 최랑(김유빈)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극으로 애달프고 가슴 아린 부성애를 그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KBS 새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연출 이진서 전우성, 극본 최민기, 윤수정, 이하 ‘천명’)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5일 방송된 ‘천명’은 전국 기준 9.3%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MBC ‘남자가 사랑할 때’가 기록한 10.5% 시청률 보다 1.2% 포인트 낮은 수치로
'천명' 아역배우 김유빈의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김유빈(최랑 역)은 24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에서 이동욱의 딸로 등장했다.
이날 불치병에 걸려 몸이 허약한 딸 랑이 사라지자 아버지 최원(이동욱 분)이 찾아나섰다. 딸을 찾은 곳은 그를 낳다 세상을 떠난 아내의 묘였다.
랑은 "매일 약만 먹고 침만
송지효 반전 원피스송지효 반전 원피스가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송지효는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 새수목드라마 ‘천명’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화이트 미니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웨딩 슈즈를 매치한 그는 취재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멀리서 봤을 때 청순하게만 보이던 화이트 드레스는 쇄골 라인과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왕세자 역할을 맡아 멤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임슬옹은 17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새수목드라마 ‘천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내가 왕세자 역을 맡은 것에 대해 멤버들이 신기해 한다”며 “기대를 많이 하면서 동시에 응원도 많이 해주고 있어서 힘이 난다”고 말했다.
극중 임슬옹
신예 윤진이가 SBS 인기작 ‘신사의 품격’에 이어 KBS2 기대작 ‘천명’에 캐스팅됐다.
윤진이는 17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새수목드라마 ‘천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 ‘신사의 품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다음 작품 출연 결정이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라면서 “‘천명’의 소백은 처음 대본을 봤을 때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KBS 새 수목드라마 ‘천명’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출연배우 이동욱, 임슬옹, 송종호, 김유빈를 응원하는 스타미 쌀화환이 자리를가득 채워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동욱의 팬클럽 ‘중국 바이두 이동욱’과 공식팬클럽 ‘하천욱’의 회원들이 스타미 쌀화환 240kg, 2AM 임슬
연기자 송지효가 여걸다운 뚝심을 드러냈다.
송지효는 17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새수목드라마 ‘천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과 새 드라마 ‘천명’ 병행에 대해 묻는 질문에 “처음이 아니다”라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연기와 예능을 병행하는 데 힘든 부분이 분명히 있다
탤런트 이동욱이 결혼계획을 밝혔다.
이동욱은 17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새수목드라마 ‘천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마흔 전에는 결혼 할 것”이라며 "혼자 늙는 것은 보기 좋지 않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극중 살인누명으로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 역을 맡은 이동욱은 불치병에 걸린 딸
KBS2 새수목드라마 ‘천명’의 주인공 이동욱이 드라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동욱은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천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많은 이들이 ‘천명’의 주인공으로 이동욱이 캐스팅됐다고 할 때 어떤 우려를 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사극도 처음이고 아버지 역할도 처음이라서 고민이 많았다”고 속내를 털어
배우 이동욱이 딸바보로 변신해 화제다.
KBS2TV 새 수목드라마 '천명'에서 부녀 지간으로 출연 하는 이동욱과 아역배우 김유빈이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 된 사진에는 이동욱이 김유빈을 다정히 안아주고 의자에 앉혀주며 세심하게 챙겨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동욱은 째려보는 김유빈을 웃으면서 손잡고 걸어가고 있다. 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