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 윤진이, 이동욱 탈옥 도와… 앞으로 구세주 되나

입력 2013-05-0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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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명

최원이 윤진이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2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이하 천명, 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에서는 최원(이동욱)이 도적패 두목(이원종)과 그의 딸(윤진이)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원은 민도생(최필립)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게 됐다. 최원은 아픈 딸 최랑(김유빈)이 자신의 눈앞에서 쓰러지고, 아버지의 죽음 소식을 듣자 탈옥을 결심한다.

최원은 탈옥에 성공했으나 의금부 도사 이정환(송종호)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이에 거칠과 소백 일당이 막아섰고, 최원은 성공적으로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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