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 이동욱-송지효, 달달한 연애 “너무 부럽다”…7회 예고

입력 2013-05-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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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수목드라마 '천명' 방송화면 캡처)

이동욱과 송지효과 달달한 연애를 시작했다.

15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7회)’에서는 덕팔(조달환)을 통해 민도생(최필립)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된 최원(이동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덕팔은 증인이 되어주겠다 나서고, 다인은 위험을 무릅쓰고 원과 이호(임슬옹)와 만날 방법을 강구해 주기로 한다.

문정왕후(박지영)는 이호가 역당의 무리와 내통한 증좌가 있다며 중종에게 건네고, 진노한 중종(최일화)의 금족령으로 이호는 진실을 밝힐 원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할 위기에 쳐한다.

한편 8일 방송된 6회에서는 최원과 다원 사이에 ‘핑크빛 기류’를 예고했다. 두 사람은 각각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치고 있는 내의관 의원 ‘최원’과 그를 살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는 의녀 ‘홍다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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