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신한인도본부 벨로르 지점을 인도 첸나이 스리페럼부두 공단의 칸치푸람 지점으로 이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스리페럼부두공단은 인도의 디트로이트로 불리는 첸나이 자동차 산업공단이 위치한 지역으로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포드, BMW, 르노, 닛산 등 주요 글로벌 자동차 제조기업과 협력업체 그리고 삼성전자 등 다수의 기업들이 진출해 있다.
신한
인도 수도 뉴델리와 남부 도시 첸나이에서 공동주택과 신축 공사 중이던 아파트가 28일(현지시간) 잇따라 붕괴해 최소 22명이 사망했다고 29일 인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28일 오후 5시 30분쯤 남부 타밀나두주 주도 첸나이 외곽에서 건설 중이던 12층 아파트가 갑자기 무너졌다.
J. 자야랄리타(66) 타밀나두주 주총리는 29일 현장을 방문해 “현재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4층 주택이 무너져 어린이 5명을 포함해 1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28일(현지시간) 인도 현지언론들이 보도했다.
뉴델리 북부 인더록 지역의 서민 주거 지구 투실 나가르에 있던 건물이 이날 오전 8시 10분쯤 갑자기 붕괴했다. 건물 주민 대부분이 집에 있던 토요일 아침 시간 때라 사고 피해가 컸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생
지난 7월 진에어 ‘김포발 제주행’항공편에서는 ‘독특한 기내서비스’가 이뤄졌다.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막내딸인 조현민 진에어 전무가 객실 승무원으로 변신한 것.
조 전무는 다른 승무원들과 마찬가지로 청바지에 운동화, 연두색 티셔츠, 연두색 야구모자 차림을 하고 손톱과 복장 등 용모 검사를 받은 뒤 탑승했다. 비행기가 이륙하기 전 승객들에게 인사하는 것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 시장에 대한 비지니스 보고서가 발간됐다.
KOTRA는 최근 인도의 29개 주(州)별 시장 특성과 42개 주요도시를 분석한 '인도 주별 시장특성과 비즈니스 기회' 보고서에서 21개 산업별 진출 유망지역을 선정해 발표했다.
소비재의 진출이 유망한 도시로는 인도 최대 도시인 뭄바이와 제2의 도
현대상선이 업계 최초로 한국과 인도 첸나이를 잇는 컨테이너 수송서비스를 개설하는 등 인도시장의 본격적인 공략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일본의 'TSK'와 싱가포르의 'BTL' 선사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한국과 인도 동부를 직접 연결하는 컨테이너선 신규항로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인도 신규 항로는 다음 달 5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