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부동산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처남인 이창석씨 소유의 압구정동 현대아파트가 지난 16일 첫 경매에 나와 1회차 경매에서 감정가의 110%인 34억 1100만원에 바로 낙찰됐다.
해당 물건은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76동 704호로 전용면적 245.2㎡, 감정가는 31억원에 책정된바 있고 지난 5월 1순위 근저당권자인 저축은행에
문희상 비대위원장, 조양호 회장에 처남 취업 부탁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원장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게 처남의 취업을 부탁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문희상 비대위원장 부부와 처남 김 모씨 사이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밝혀졌다.
1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5부(이성구 부장판사)는 문희상 위원장 처남인 김 모씨가 문 위원장과 부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대한항공에 처남의 취업을 부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2004년쯤 미국에서 직업이 없던 처남의 취업을 간접적으로 대한항공 측에 부탁한 사실이 있다"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이날 오후 한 매체가 법원 판결문을 인용해 청탁 의혹을 보도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고 김성수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변인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회장이 15일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 문건 등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검찰에 출석하면서 역대 대통령 친인척들의 이른바 ‘검찰 소환사(史)’에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만 역대 대통령 친인척들은 대부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불려나와 구속기소되는 등 처벌된 반면 박 회장의 신분은 참고인이어서 조사를 마쳐도
연말정산 시즌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근로소득자들은 연말정산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13월의 폭탄을 맞을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서는 13월의 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다.
한 푼이라도 더 돌려받기 위한 연말정산 노하우를 알아본다.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노하우
우선, 맞벌이 부부는 소득이 높아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배우자가 생계를 같이하
전두환 전 대통령 처남인 이창석 삼원코리아 대표(63) 소유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가 경매에 나왔다.
2일 '법무법인 열린'에 따르면 이 대표 소유의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76동 704호가 오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경매된다.
전용면적 245㎡, 공급면적 264㎡(80평형)으로 구현대아파트(1~7차) 3076가구 중 가장 큰 평형으로 방
'사랑만 할래'
'사랑만 할래' 길용우가 노영국과 대립각을 세웠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는 최동준(길용우 분)이 자신의 죄를 숨기기 위해 증거를 없애려고 동생 최명준(노영국 분)을 윽박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동준은 "네가 원하는 게 뭐냐"며 "나한테 숨긴 이유가 뭐냐"며 증거를 숨긴 이유를 물었다.
이에
검찰이 30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부인 권윤자(71)씨와 유씨의 처남이자 권씨 동생인 권오균(64) 트라이곤코리아 대표에게 각각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4일 인천지법 형사12부(이재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권씨에게 징역 2년6월을, 권 대표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이날 권씨는
'전설의 마녀' 한지혜, 이승준 제안 거절 "싸워서 이길 거야"
'전설의 마녀' 한지혜가 이승준의 제안을 거절했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는 박원재(이승준 분)가 문수인(한지혜 분)를 면회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마주란(변정수 분)의 남편으로 신화그룹 맏사위이자 신화그룹 법무팀 고문변호사인 박원재는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피운
전설의 마녀 한지혜, 이승준 제안 거절..“내 방식대로 복수 시작…하석진은 어떤 역할”
‘전설의 마녀’ 한지혜가 이승준의 제안을 거절했다.
문수인(한지혜 분)은 지난 16일 밤 10시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극본 구현숙/연출 주성우) 8회에서 자신의 면회를 온 박원재(이승준 분)를 만났다.
박원재는 마주란(변정수 분)의 남편으로 신
탈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50)씨가 2심에서도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김용빈 부장판사)는 23일 특가법상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전씨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40억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의 처남 이창석(63)씨에게는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이
유병언 일가와 관련기업들이 소유한 부동산들이 줄줄이 법원경매를 통해 나오고 있다.
14일 부동산경매전문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아들인 유대균·유혁기씨와 처남 권오균씨 등을 채무자로 한 부동산들이 경매신청돼 현재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유병언 일가뿐 아니라 청해진해운 소유의 아파트 2채, 선박 4건도 경매에 붙여졌다. 이 중 선
'슈퍼맨이 돌아왔다' 타블로의 장인과 처남이 하루를 위해 방송에 깜짝 등장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타블로-하루 부녀가 소래포구 어시장 나들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블로는 장인어른에게 전화를 걸어서 하루에게 물고기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고, 강혜정의 아버지는 흔쾌히 손녀와의 데이트를
파라다이스그룹 창업주인 고 전락원 선대 회장의 아들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이 ‘카지노·호텔업’에 핵심 역량을 집중한다. 그룹 내 계열사인 코스닥 상장사 파라다이스산업(상장명 파라텍) 경영권을 송원그룹(가칭)에 넘기기로 한 것.
잘하고 있는 사업을 더 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작품으로 해석된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파라다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례식이 30일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서 진행된다. 장례식 참석을 위해 28일 법원으로부터 2일간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은 유씨 장남 유대균, 유씨 동생 유병호, 부인 권윤자, 처남 권오균 트라이곤코리아 대표는 지난 29일 오후 인천구치소에서 풀려났다. 30일 오전 장례식이 열리는 금수원 안으로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노진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례식이 30일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서 진행된다. 장례식 참석을 위해 28일 법원으로부터 2일간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은 유씨 장남 유대균, 유씨 동생 유병호, 부인 권윤자, 처남 권오균 트라이곤코리아 대표는 지난 29일 오후 인천구치소에서 풀려났다. 30일 오전 장례식이 열리는 금수원 안으로 차량들이 들어가고 있다. 노진환
김영오씨 둘째딸
'유민아빠' 김영오씨 둘때딸 유나 양이 삼촌의 글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표했다.
앞서 김영오씨의 처남이라 밝힌 사람은 인터넷에 "김영오는 양육비도 터무니없이 적게 보냈고, 아버지 노릇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세월호 특별법 단식 농성의 진정성이 의심된다고 지적한 바 있다.
26일 언론계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한 매
왕건이 세운 고려시대 여성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려시대말 포은 정몽주, 야은 길재와 함께 삼은(三隱) 중 한분인 목은(牧隱) 이색(李穡, 1328-1396)의 처인 정신택주(貞愼宅主, 1331-1394, 정신택주는 조선시대의 정경부인에 해당하는 부인에게 주는 일종의 관직) 권씨를 통해 고려시대 여성의 삶을 들여다보자.
이색은 14세 때, 11세의 당대
강신명 경찰청장 후보자가 부동산 취득 과정에서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강 후보자 측은 당시 관행이었을 뿐 세금을 줄이려는 목적이 아니었으며, 취득한 부동산이 양도세 면제 대상이기 때문에 이득을 본 것이 없다고 해명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야당 간사인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은 18일 강 후보자가 2
유병언 가계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며 검찰의 촉각이 자연스럽게 유병언의 남은 가족에게 향하고 있다.
지난 4월 22일 검찰이 유 전 회장 일가에 출국금지 요청을 내린 뒤 현재까지 수사망에 오른 유병언 가족은 총 10명이다.
그중 형 유병일(75)씨는 지난 5월 11일 유 전 회장 일가 중 처음으로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를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