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0일 오후 3시 ‘서울기초학력신장사업 성과발표회’를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과발표회에서는시교육청에서 추진해 온 기초학력신장사업 프로그램별 우수사례를 전시하고 발표한다.
기초학력 부진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단위학교 통합적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는 서울두드림학교, 맞춤학습지도와 다양한 체
전국 중·고등학교의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이 5년 만에 상승했다.
교육부는 ‘2013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분석한 결과,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3.4%로 지난해보다 0.8% 포인트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표집조사에서 전수조사로 바뀐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전수조사로 실시된 2008년 8.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이 서울 지역 초중고교생들의 기초 학력 증진에 나선다. 특히 교육과정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학습부진 요인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하는 등 집중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2학년도 기초학력보장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초
2012년도 창의경영학교로 지정된 전국 초·중·고등학교 2057개교에 총 1000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5일 학교의 창의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2012년 창의경영학교 지원사업 운영 및 신규학교 선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교과부는 내년에 학력향상형 650곳, 사교육절감형 580곳, 교육과정혁신형 627곳, 자율형
내년부터 초·중·고등학생의 교내 체육 동아리인 ‘학교스포츠클럽’ 등록률이 50%까지 확대된다. 또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종목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학생 체육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학생등록률을 50%까지 달성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내년도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방향을 7일 발표했다.
현재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나이스)의
정부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팔을 걷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정신건강 장애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대구·대전·전남·경북 등 5개 우수 시도교육청에 내년부터 2년간 600억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서울 등 5개 시도의 초중고생은 희망하면 학교를 통해 ADHD 등 정신건강
서울시교육청이 무상급식 주민투표날인 24일을 포함해 23일 부터 1박2일간 강원도 평창군으로 서울시내 초·중·고교 교장 259명이 참석하는 연수를 진행키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지역 교장들은 사실상 주민투표를 하기 힘들어져 서울시교육청이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방해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1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23~24일
학생들의 교내 체육 동아리인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올 2학기부터 창의적 체험활동 이수로 인정되고 고교ㆍ대학 입시에도 반영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학기부터 정규 수업 과정과 연계·운영토록 시도 교육청과 일선 학교에 권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방과후나 토요일에 하는 스포츠클럽 활동
앞으로 각 시도교육청과 일선 학교는 앞으로 교과부 지침을 기준으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방과후학교의 편성·운영에 학교장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개설·운영 기본지침'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최근 서울시교육청 등 일부 시도교육청에서 방과후학교 운영과 관련, 교과와 교과외 영역을
경희대학교는 서울캠퍼스 1388명, 국제캠퍼스 1464명 등 총 2868명을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시 모집은 입학사정관전형 8월 1~5일, 기타전형은 9월 8~16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캠퍼스는 수시 1차 교과우수자전형 300명, 네오르네상스전형 262명, 창의적체험활동전형(신설) 26명, 고교교육과정연계전형(신설)
정서ㆍ행동발달 장애 및 학습 장애 등 학습부진의 요인별 맞춤형 지원이 본격화 되고 정부의 지원도 확대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같은 내용의 기초학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위해 4개 내외의 우수 시ㆍ도교육청을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고 5일 밝혔다.
교과부는 2년간 총 600억원을 집중 투자해 우수 시ㆍ도교육청을 중심으로 정서ㆍ행동발달 장애 등
전국의 모든 초중고등학교 국어수업시간에 독서활동이 강화되고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4일 오전 양천구 목원초등학교를 방문해 '초중등학교 독서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독서는 자기주도적 학습력과 다양한 간접 경험을 통한 균형적 시각 및 공감 능력 등 인성을 함양하는데 필수적인 기
교육과학기술부는 '창의경영학교'의 초ㆍ중ㆍ고교 학교장들을 위한 학교경영 지원 사이트 '스쿨 플러스'를 4일 오전 9시부터 개통한다고 3일 밝혔다.
창의경영학교는 전국 초중고의 약 24%인 2653개교가 지정됐으며 교육과정과 인사, 재정운영의 자율권이 부여받은 학교다.
이를 통해 교과부는 △교육과정 △수업 개선 △생활지도 △교무학사 △과학정보기술
교육과학기술부는 창의경영학교 지원사업을 위해 홈페이지(creativeschool.kedi.re.kr)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홈페이지는 창의경영학교들의 사업추진 관련 의문점에 24시간 이내에 답변해주는 '도움센터(Help-desk)'를 운영하고 우수사례, 연구자료 등을 제공한다.
또 일반학교들도 창의경영학교 사례를 응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우
교육과학기술부는 일선 학교의 체육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30개 중ㆍ고등학교를 '학교체육 분야 교육과정혁신형 창의경영학교'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7개교, 경기 5개교, 전남 4개교, 광주ㆍ울산ㆍ충북ㆍ전북 각 1개교, 충남ㆍ인천ㆍ대전ㆍ경북ㆍ경남 각 2개교 등으로 이들 학교에는 올해 2학기부터 2년6개월간 평균 5000만원의 예산이
창의경영학교 지원사업에 2627개 학교가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6일 2011년도 창의경영학교 지원사업 대상 학교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2627교에 1505억원의 재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학교에는 3년간 매년 평균 8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지원된 예산은 추가 과목 개설․운영에 필요한 강사, 행정보
정부가 수업 현장에서 적용할 창의·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교사모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교육과학기술부(이주호 장관)는 교사들의 자발적 연구·실천모임인 ‘창의·인성 교과연구회’ 1000개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교과연구회 지원 사업은 학생들이 생생한 체험형 수업을 통해 학습 흥미도와 사고력, 문제해결력을 높이고 협동심과 리더
교육과학기술부가 올해부터 공교육을 강화시켜 사교육비 경감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교과부는 23일 오전 성균관대에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공교육 강화-사교육 경감 선순환방안’을 발표한다.
교과부는 지난해를 기점으로 사교육 팽창과 공교육 약화의 악순환이 차단됐다고 보고 올해부터 공교육 강화와 사교육 경감의 선순환 체제를
올해 전국 초중고교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2652개교가 '창의경영학교'로 지정된다. 이들 학교는 모두 150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1일 '2011년 창의경영학교 지원사업 운영 기본계획'을 통해 기존에 학력향상 중점학교, 사교육없는 학교, 고교교육력제고 시범학교 등의 이름으로 진행된 단위학교 재정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창의경영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