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8월 우편번호 개편
내년 8월부터 우편번호가 개편된다. 새 우편번호 개편과 함께 현재 799-805로 돼있는 독도 우편번호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우정사업본부는 1일 “우편업무의 효율적 추진과 국민 편의 증진을 위해 내년 8월 1일부터 우편번호 개편안을 확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내년 8월부터 새우편번호로 사용하게 될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소방,
우편번호가 내년 8월부터 기존 6자리에서 5자리로 바뀐다.
우정사업본부는 도로명주소 시행 정착에 맞춰 우편업무의 효율적 추진과 국민 편의 증진을 위해 2015년 8월 1일부터 시행되는 국가기초구역 체계의 우편번호 개편안을 12월1일자로 확정 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사용하는 우편번호는 읍ㆍ면ㆍ동 및 집배원별 담당구역을 나타내는 6자리로 구성돼 있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실시한 2014년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공공서비스부문 1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우체국은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우정IT를 활용한 고객맞춤형 우편물류시스템은
다음주부터 집배원의 주5일 근무제가 전면 시행된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우정사업본부는 우편 배달에 한정된 집배원 토요 휴무제를 오는 12일부터 우체국택배로 확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로 인해 앞으로 금요일에 접수한 우체국택배는 그 다음주 월요일에 배달된다. 다만 대국민 홍보 기간인 이달 말까지는 부패·변질 우려가 있는 택배에 대해서는 오는 7월
창구직원·집배원 없이도 쉽고 편리하게 우편물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무인우체국이 등장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우체국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인우체국을 김포 학운산업단지와 하남 지식산업센터에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김포 학운산업단지와 하남 지식산업센터 지역은 인근에 우체국이 부족해 우편물을
안전행정부가 6.4지방선거를 10여일 앞두고 선거공보물에 새 도로명 주소와 함께 과거 지번 주소도 중복 수록해 발송할 것을 지시하자 일부 공무원은 혼란스러워 하면서 발송을 중단했다. 또한 공무원들이 한꺼번에 자료가 처리하면서 시스템 오류도 발생했다.
22일 안행부와 일선 지자체 등에 따르면 안행부는 일요일이던 지난 18일 ‘선거 공보물 발송에 지번주소
70년 동안 애틋한 관계를 유지한 미국의 노부부가 15시간 차이로 잇달아 세상을 떠났다.
오하이오주 내쉬포트 주민이던 헬렌 펠럼리(92·여)는 지난 4월 12일 노환으로 별세했고, 남편 케네스(91)는 다음날 아침 운명했다.
케네스는 아내가 별세한 지 약 12시간 후 자녀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정신을 잃었다. 그의 임종 과정은 가족과 친구 24명
“훈련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저를 믿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힘을 냈어요.”
어머니와 언니가 모두 지적장애가 있는 데다 아버지는 우체국 집배원으로 넉넉지 않은 형편에서도 수영선수의 꿈을 이어나가고 있는 대구의 한 여중생. 대구 성당중학교 3학년 강정은(16ㆍ여ㆍ지적장애 3급ㆍ사진)양이 지적장애와 어려운 가정형편을 딛고 오는 10월
“벽지가 뜯어지고 장판이 찢어졌는데도 생활이 어려워 그냥 주무시는 걸 지나치지 못하겠더라고요. 동료 집배원들과 도배도 해주고 장판도 교체해주면 정말 좋아하십니다. 새 집으로 이사온 것 같다고요.”
최준갑 집배원(54·강릉우체국)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5년부터다. 이전에도 우편물 배달업무를 하면서 종종 주민들
‘오래 일하는 한국인’이 집중 조명된다.
18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현장21’에서는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가족과 나아가 대한민국의 경쟁력까지 위태롭게 하는 장시간 노동 실태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지난 10월 미국 애틀랜타저널은 “한국은 주말에도 일하는 나라”라는 기사를 1면에 실어 한국 기업의 근로환경과 조직문화에 대해 비판했다. 심
도로명 주소 사용이 전면 시행된 지 두 달이 흘렀지만 일선에서의 혼선은 여전하다. 택배업무나 운송업무, 심지어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사용 기피현상이 뚜렷하다.
실제로 국민 10명 중 7명은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지 않고, 전국 우편물의 도로명 주소 평균사용률(지번 주소 병기 포함)도 30%를 밑돈다.
이런 이유로 그동안 정부가 도로명주소 사업을 위해 집
10여년간 산에서 직접 채취한 산삼과 약초를 병든 이웃에게 무료로 나눠 주며 선행을 펼친 집배원이 ‘숨은 일꾼’ 상을 받았다.
충청지방우정청은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온 집배원 길만영씨(42충북 보은우체국사진)가 27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청소년을 위한 나눔문화재단 시상식에서 ‘서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담상’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복권 1등 당첨자들을 추적, 수십억원의 돈이 생긴 그들의 인생을 조명한다.
4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 ‘814만 5천분의 1’, 벼락을 맞을 확률보다 낮다는 이 완벽한 행운의 주인공들을 추적한다.
누구나 바라는 로또 1등의 실현은 인생의 벼랑 끝에서 하루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