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신한은행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대와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해 손잡는다.
SK는 신한은행과 ESG 우수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한 1000억 원 규모의 대출에 대해 최대 2%까지 이자를 감면해주는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올해 안에 해당 지원 프로그램을 실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이형희 SK SV위
신한은행은 홍익대학교와 '헤이영 캠퍼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추진하는 MZ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이다. 하나의 앱에서 전자 신분증(모바일 학생증), 학사 관리 서비스를 통합해 대학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홍익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신한은행은 수도권 등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의 빠른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고객이 참여하면 신한은행이 기부하는 ‘고객참여형 기부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100년만의 하루 최대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피해 규모가 커지면서 피해 지역 및 주민의 빠른 회복과 재기를 위해 신한은행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기부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신한은행은 금융교육 운영 1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2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신한어린이금융체험교실’로 시작해 어린이와 청소년 등 미래 세대에게 다양한 금융교육을 제공해왔으며 현재는 금융취약계층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 중이다.
이번 금융교육 10주년 기념행사는 신한장학재단 대학생 30여 명을 초대해 ‘어려웠던 경제
신한은행은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 소재 대신343(Daishin343)에서 대신증권, 대신자산운용과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외 조달ㆍ투자 등 전방위 업무 △IB 관련 거래ㆍ부동산 리츠 사업ㆍ파생상품 거래 △전자서명인증사업(신한 SIGN) 등에 대한 협업 △글로벌 진출과 관련된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은 올해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통해 물가 상승, 통화 긴축 등에 따른 경제 위기 가능성을 경고하고 리스크 관리와 고객보호, 내부통제 등을 당부했다.
17일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손태승 회장은 지난 15일 명동 그룹 본사 비전홀에서 열린 ‘2022년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하반기 집중해야 할 과제로 복합경제위기 극복을
신한은행, 15일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고객보호 강화 등 경영 방향 공유 진 행장 “은행 둘러싼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내부 바라보는 시각 가져야”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15일 “어떤 활동도 고객과 사회로부터 동의를 얻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인천 송도 소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가진 ‘CEO 특강
신한은행이 시니어 고객 맞춤형 ATM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적용기기를 확대한다.
신한은행은 서울시가 주최한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행사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행사를 통해 서울시는 여러 기관·기업들과 함께 △디지털 역량 협의체 구성 △디지털 배려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대시민 캠페인 △디지털 안내사 위촉 등 현 상황을 공유하
신한은행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지원하고자 청년 구직자와 스타트업을 매칭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 ‘신한 커리어업 1기 잡매칭 데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 커리어업은 청년 취업지원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 유스’에서 젊은 인재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프로그램이다. 청년 구직자와 스타트업의 잡매칭을 지원한다.
신한은행
더존비즈온은 신한은행,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매출채권팩토링 및 디지털전환(DX) 솔루션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용우 더존비즈온 대표, 진옥동 신한은행 은행장,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매출채권팩토링’은
금융위, 은행권 오프라인 금융접근성 제고방안 발표연내 시중은행 고객 전국 우체국지점에서 ATM 이용
금융위원회가 은행권 오프라인 금융접근성 제고방안의 일환으로 은행대리업 제도를 추진한다. 은행이 아닌 자(비은행금융회사, 유통업체 등)가 단순·규격화된 예금, 대출, 환업무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은행법을 개정해 은행대리업 제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이 창업 40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서울 한강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전날 서울 이촌·망원 한강공원 일대에서 '함께 RUN 할래? 플로깅 DAY' 행사를 진행했다.
플로깅(Plogging)은 '줍다'를 뜻하는 스웨덴어의 플로카업(Polcka upp)과 '조깅하다'를 의미하는 조가(Jo
신한은행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상호 전문성을 활용한 신사업 모델 발굴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캠코 금융회사 부실채권 인수·정리 및 기업구조조정업무, 금융취약계층의 재기지원, 국유재산관리 및 체납조세정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준정부기관이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매물건에 대한 부동산 투자자문 및 금융지원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호찌민에서 신한베트남은행 리테일 사업부문의 디지털 성장 전략 추진을 위한 ‘퓨처 뱅크 그룹' 출범 선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퓨처 뱅크 그룹은 ‘Bank In Bank(이하 B.I.B)’ 형태의 독립 조직으로 설립돼 독자적인 권한을 부여받았다. 디지털전략본부, B.I.B사업단, ICT본부 등으로 구성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
상의 ‘ESG 혁신성장 특별좌담회’ 개최최태원 “ESG, 새로운 사업 만들 기회”민관합동 ‘ESG 컨트롤타워’ 구성키로
정부와 기업이 합동으로 ESG 문제를 풀어나가면 새로운 기회를 가져올 수도 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9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혁신 성장 특별좌담회'에서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의 구심점인 컨트롤타워를 만드는 데 민ㆍ관이 뜻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상의회관에서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ESG 혁신성장 특별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는 경제계가 새 정부의 ESG 정책 방향을 듣고 이에 대한 인수위와 경제계 간 의견을 청취하고 상호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
신한은행은 LS그룹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문화 확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LS그룹 계열사의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한 금융지원 △미래사업 발굴을 위한 투자 및 인수ㆍ합병(M&A) 금융지원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업 및 양사 공동마케팅 △상생예금, 상생보증 협약을 통한 협력기업 같이
신한은행은 지난 6일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에 있는 구세군대한본영에서 전국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3년간 1억 원씩 기부금을 후원해 매년 100명의 아이에게 디지털 시대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코딩 교육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지원한다.
이번 ‘동행’ 프로젝트는 지난해 아동복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영업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 행장은 1일 통합 16주년을 맞이한 기념사를 통해 "통합 신한은행 출범의 당위성은 고객가치 창조에 있으며, 고객과 마주하는 영업 현장이 은행의 중심임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003년 조흥은행을 인수했다. 이후 2006년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은 통합했다.
진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지난해 98억 원대 보수를 받아 국내 은행장 연봉 1위에 올랐다.
카카오뱅크가 21일 공개한 2021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윤 대표는 지난해 98억2500만 원을 받았다.
윤 대표의 보수에는 4억100만 원의 급여와 3억9400만 원의 상여금,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 이익 90억3000만 원이 포함됐다.
2020년